고용·노동
결혼때매 퇴사해야해서 6개월전에 미리 알려드렸더니 퇴직금 안주려고 1년 되기 직전에 나오지 말라는데 이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정말 어이없는 상황에 도움요청드립니다.일던 저는 내년 3월에 결혼합니다.
다음주면 (11/18) 지금 직장 다닌지 1년이 되는 시점인데, 예비 신혼집이 현직장이랑 거리가 굉장히 멀어져(지방으로 이사) 출퇴근이 불가한 환경 입니다.
결혼식장 계약하면서 회사측에 상황 설명 하였고
올 추석 지나서 구인하자 해서 현재 인수인계중입니다.
며칠전 인수인계 받는 분 따로 불러서 인수인계 어느정도 습득했는지 물어보고
사장 본인이 생각했을땐 얼추 된거 같으니까
저보고 이제 그만 나와도 된다고 하네요.
회사는 근로자가 1년 되면 퇴직금을 줘야 하기때문에 불필요한 지출을 줄인다구요.
저는 회사 생각해서 미리 의사 밝히고 최대한 도와드리려고 노력했는데 며칠앞두고 이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