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쌈박한오릭스46
아는회사 여직원과 술한잔한건 바람인가요??
회사 동료가 어제 와이프하고 대판싸웠다고 하는데요. 이유를 물어 보니깐 다른 회사 여직원하고 저녁에 술한잔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냥 단순히 술한잔한건데 그걸 와이프한테 말했더니 왜 여직원하고 술먹었냐고 따지면서 바람이네 뭐네 이러면서 대판 싸웠다고 하더라고요. 아는회사 여직원과 술한잔한건 바람인가요??
100개의 답변이 있어요!
바람은 아니지만 순수한 어린애도 아니고 알건 다 아는 어른인데 회사 여직원과 져녁에 술한잔을 마셨다고 사실대로 말했다는게 전혀 이해가 안되네요. 당연히 아내분 입장에선 오해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고 싸울수 있는 일입니다. 그 남편분은 과연 술만 마셨을까요? 술만 마셨다면 경고 하고 넘어가면 되지만 아니라면 이혼이나 사이다가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남편분 아내가 만약 회사 남자 직원과 저녁에 술 마시고 밤에 돌아왔다 생각을 해보세요 한번
채택된 답변굳이 단 둘이 왜요?
아내는 집에서 기다리는데. .
먹기전 동의도 안구하고 먹고와서?
남편입장에서 동료지만. .
아내입장에선 나와 어머니와 딸외엔 다 여자가 될 수 있는 여자사람입니다. .
이성의 회사원 동료와 단둘이 마시는건 좀 그렇지않나요?
보통 바람이라는게 그런식으로 시작되는수있죠.
처음에는 분명 바람이 아니겠죠.
그러나 그런자리가반복되고 자주 연락하다보면 위험해질수있는겁니다.
저는 충분히 회사동료분와이프의 마음이 이해되네요.
같은회사도 아니고 다른회사 여직원과 와, 단둘이 술자리를했을까요. 당연히 싸울만한 행동이라고 생각하네요
순수하게 술만마신다고해도 이해안되는 행동입니다
아내가 그랬다면 이해했을지..
말씀하신 사항을 저희가 심리상태를 알 수 없으므로 바람이라고 섣불리 판단할 수는 없겠지만
그러한 술자리 상황 등을 보면 바람이라고 의심할 수는 있는 상황이라고 충분히 보여집니다.
단 둘이 술마시는 행위 자체에 대해 사회적으로 시선이 곱지는 않은거같습니다.
단둘이 술한잔 한거면 화 낼수 있는 상황 같은데요
입장 바꿔서 와이프가 남자랑 단둘이 술 한잔 했다면 괜찮으신지 물어보고는 싶습니다
아무관계 아니라 남편이 쉽게 얘기한거라 생각 되지만 전 그래도 싫을거 같아요
바람이라고 하기에 다소 과한 면이 있긴 하지만 아내분이 예민하게 나올수 있는 상황은 맞습니다. 업무 관련해서 마시것도 아니고 사적으로 둘이 마셨다는 점, 마시기 전에 아내한테 미리 말한게 아니라 마신뒤에 얘기했다는 점 모두 아내분이 화낼 수 있는 상황이네요.
안녕하세요.
남자와 여자가 단둘이 만나서 술을 마시는 것 천프로 바람필려고 하거나 바람 핀겁니다!
역지사지로 생각하면 답이 나오죠.
이성간의 사적인 만남은 최종목적이 바람입니다!
철칙이구요.
와이프에게 얘기했다고 떳떳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건 어불성설입니다!
아직 그 단계까지 못간것뿐이에요.
바람까진 아니어도 문제가 될 순 있죠 회사 회식때문에 다 함께 술마신 거라면 몰라도 굳이 단둘이 술을 마시는건
충분히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욕먹어도 되는거고요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면 쉽게 이해가 될겁니다 질문자님 와이프가
회사 끝나고 남자 직원이랑 단둘이 술을 마셨어요 그러면 질문자님은 그럴 수 있지 같이 잠만 안잤음 된거지
하고 그냥 넘기실 수 있나요?
입장 바꿔서 아내가 남직원과 저녁에 술 한잔 마시고 돌아와서 남편에게 똑같이 말하고 이걸 이해를 못 해준다고 지인에게 말하고 커뮤니티에 글 올렸다고 생각해 보세요
생각만 해도 이해가 갈 텐데 왜 입장 바꿔 생각을 안 할까요
그게 정말 만고의 진리랍니다
단순히 술만 마신걸로 바람이라고 하는 것까진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뭐 당사자도 떳떳하시니까 아내분한테 괜히 나중에 오해 사는거 싫고 해서 사실대로 말씀하시지 않았을까요?
그러나 아내분이 오해하셨고, 싫어하신다면 앞으로는 같은 일을 반복하지 않는게 맞을 것 같네요
결혼생활은 아프더라도, 업텐션이되더라도 서로가 어떻게든 힘을모아 100이라는 배려를 매일 쌓아나가며 어른이 되어가는 길입니다. 또한 배려는 지능의 척도이기도합니다. 생각의 활로에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당사자분 마음이 아니라 하더라도 이미 와이프분 입장에서는 가정이 있는데 여성이랑 그것도 단체가 아닌 둘이서 마셨다면 바람입니다.
여자친구,아내분이 허락 하셨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술이 아니더라도 무엇이든 연인이 있는데 다른 이성과 단둘이 그것도 연인이 모르는 상태에서 어떠한걸 하는건 바람입니다
연애든 결혼이든 이성 문제는 약속입니다.
기본적인 약속이죠.
결혼은 더욱 중요 하고요 양가 부모님께, 다같이 모인 자리에서 말씀 해보세요
그럼 답이 나옵니다.(못하겠으면 본인이 잘못하고 있다는걸 알면서도 외면 했다는걸 알겠죠.)
이런게 힘들다면 둘다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요
업무 관계로 접대도 아니고 그냥 아는 회사 여직원과 단 둘이 술한잔을 했다면 사실 와이프 입장에서는 화가 날 만도 하겠지요. 하지만 정말 바람을 필 생각이고 딴 마음을 먹었다면 굳이 와이프에게 그런 이야기를 하지 않했겠지요. 와이프 에게도 이야기를 했다는 것은 그 만큼 떳떳한 입장 이기에 예기를 했을 것 입니다. 바람이라고 보기에는 어렵지요.
그 단순한 행동이 선을 넘게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내분이 화내는 이유가 가정있는 남자가 회사 여직원이랑 술먹는게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이에요
회식도 아니고 둘이 같이 마신거면 와이프분이 화낼수도 있어요
대부분의 부부싸움은 입장을 바꿔서 생각하면 답이 명확하게 나옵니다. 화를 내신 아내되시는 분께서 아는 남자와 단둘이 술을 마셨다고 하면 그 남편 분이 어떻게 생각하셨을까요??
왜 단 둘이 술을 마셨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당연히 아내분이 화기 날만한 상황인데요. 아내분이 회사일 끝나고 힘든일 남자직원과 단둘이 술마시고 풀고 왔다고 해도 괜찮은지 물어보고 싶네요
바람인지 아닌지가 중요한것 보다 아내분께서는 남편분께서 신뢰를 져버리는 행동에 실망하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여직원과 술 단둘이 먹는 상황 자체가 바람인게 아니라
미리 말하지 않고 나중에 말한게 아내분 입장에선 실망 할 수 있는 상황이지 않을까요
바람인지 아닌지 여부보다는 해당일로 배우자가 실망하셨다면 해당 부분을 회복하는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질문 속 남편은 "아내에게 사실대로 말했으니 당당하다"는 입장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솔직함이 무조건 면죄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 상대방이 싫어할 만한 행동을 미리 상의 없이 저지른 후 통보하는 것은 '정직'이라기보다 '배려 부족'에 가깝습니다.
답변자가 언급했듯, 역지사지를 해보면 답이 나옵니다. 아내가 밤늦게 다른 남자와 단둘이 술을 마시고 왔을 때 아무렇지 않을 남편은 드물 것입니다.
다른회사 여자직원이랑 단둘이 술을 마신다는게 순수한 마음일까요~~ 별일 아니라 치더라도 누가봐도 부인이나 여자친구가 아닌 남이봐도 정상으로 보이진 않을거 같네요~~ 그게 바로 바람의 시작단계죠~~
아내입장에서는 충분히 화가 날수있어요.
단둘이라는거잖아요?
더군다나 술을...
술 마시며누맨정신이 아니고 판단력도 흐려지고 기분은 좋아지고 내가 자제해도 상대가 어떨지모르고
등등 그냥 그런 상황을 안만들려고 노력하는 태도가
부부간의 신뢰를 지키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상황은 반대로 생각해보면 됩니다. 만약 와이프가 회사 남직원과 단둘이 술을 마셨다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개인적으로는 절대 일대일로 술을 마실 상황은 본인들이 원하지 않는 이상 오지 않습니다. 일대일이라는 상황은 서로의 호감이 조금이라도 있어야 가능합니다. 만약 이 상황이 이해가 안 되고 괜찮다고 생각하신다면, 와이프가 회사 남직원과 일대일로 만났을때도 똑같이 이해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모든 상황은 한 번이 어렵지 두 번째부터는 아주 쉽습니다. 심지어 상대방은 이 여자가 쉽다고 생각하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가 사고가 난다고 생각됩니다. 술은 사람의 판단을 어렵게 하고, 감정을 끌어올리기 때문입니다. 역지사지로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바람까진 아니지만
입장 바꿔서 생각하면 충분히 기분나쁠일이니 잘못한건 맞지 않을까요?
결혼한 상태인데 괜찮은지 묻지 않고 이미 이성과 술마신뒤 통보하는 건 배려가 너무 없는 행동 같아요ㅠ
바람이라고 할 수 있죠
지금 당장은 아니라고 말할 수 있었겠지만
식사도 아니고 술이라니요
술 먹다보면 의도치 않게 불순하게 갈 수도 있죠
작은 불씨가 큰 산불을 일으키죠
남녀 사이는 늘 조심해야 합니다
결혼했으니까 행동 조심해야죠
바람이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아내분이 오해할만한거 같애요!왜냐하면 회식이 아니라 회사여직원이랑 두분이서만 드셨다면 굳이…왜 단둘이서만 이라는 생각은 드네요!!
아무 감정없이 술한잔이라고 말할수 있겠지만 남여사이에 아무감정없이라…저는 납득이 안되네요!!
그런 오해살만한 일을 안만드시는게 최고일거 같은데요!!
남녀관계 바람은 서로 사귀거나 육체적 관계 이루어져야 성립되는 건 아니라는 생각 가진 사람 입장에서는 결혼한 남편 다른 회사 여직원과 술 마시는 것은 바람으로 받아들이기도 합니다. 더군다나 우리 사회에서 유부남과 회사 여직원 술 마셨다는 말 들으면 다른 목적 있는게 아닌지 바로 의심들고 다툼의 여지는 분명하게 있습니다. 아무리 순수한 회사 직원 입장으로 마셧다 하더라도 배우자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바람은 아니더라도 잘못된 행동 맞습니다. 반대로 입장 바꾸어 아내가 회사 남자직원과 단둘이 술 마시면 이해해주는지 물어보면 답 나옵니다.
바람 아니죠. 오바하셨네요. 밥한끼 살 수도 있죠.
일을 도와주던가 했으면 그게 여직원이든 남직원이든 밥한끼 할 수 있죠. 그래서 밥사줬다 말했을텐데 바람이니 뭐니 오바를... 그런 아내한테 이젠 숨기세요. 그럼 또 싸우겠죠ㅋㅋ 남편분 생각 잘하세요. 그런 거 가지고 싸우셨다면 평생 힘드실거에요.
단 둘이 먹는건 안돼요 이건 반대로 생각해보면 됩니다 와이프가 남자랑 단둘이 마시는거죠 피가 거꾸로 쏟을 일이죠 둘이 뭔 짓을 했을줄 알고요 과연 나편이 떳떳해서 솔직히 말했을까요 그럴수도 있지만 떳떳함을 위장한 연막일수 있죠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여직원과 단둘이 술먹는건 와이프입장에서는 당연히 싫어합니다.반대로 와이프가 다른남자와 단둘이 술먹으면 남편도싫어하겠죠.화낼만 합니다.
단둘이 술을 마셨다면 바람은 아니더라도 배우자분 입장에서는 당연히 기분이 나쁘고 싸울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런말을 들으면 당연히 왜 그랬냐고 하면서 싸웟을거 같아요
역지사지해보면 알겠죠!? 그것도 다른회사 여직원과 왜 단 둘이 술자리를가지나요? 굳이 따로 시간내서 술자리할 일이 뭐가있는건지... 아내분이 반대로 다른회사남자직원이랑 단둘이 술자리가지고오면 어떨꺼같으세요.. ?
집착이거나 미리 바람들지 말라고 하는데 기강잡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미디어의 영향으로 비판적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중립적으로 여직원이 아닌 직원과 만났다
성별을 배제하여 말해야 합니다
다른 회사의 여직원과 관계, 업무관계를 따져야 하는데요. 업무적손실이 생긴다면 가정불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바람까진 아니어도 바람직한 상황은 아니네요. 술 마신 남자 직원은 그 아내가 다른 남자와 그냥 술 마셨다고 얘기하면 기분이 좋을까요.
아무 상관 없는 사람과 차도 안마시는게 보통인데 술까지 먹었다고 하니 아내가 화내는 것은 당연합니다.
바람은 아니어도 조금 조심할 필요는 있네요.
충분히 오해할만한 사항이네요. 굳이 꼭 둘이? 이건 남편 분께서 오해 할 만한 행동이라 사료됩니다. 부부는 비밀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하네요.. 저도40대 후반 남자이지만요.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뭐 바람피려고 맘먹고 시작하는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자그마한 사건들이 공감을 통해 엮이게 되는 일들이 많이 있기에. 바람은 아니지만 잘한 행동은 아니니 아내맘 이해해 주시고 사과 하시는게.
둘이서만 마신다는 상황 자체가 이뤄질 수 있는 것은... 이미 서로간에 이성적 호감까지는 아닐지언정 긍정적인 호감은 존재하기에 이뤄질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지금 글쓴이분의 옆에 있는 짝이 싫어할만한 행동을 하는건...
기본예의가 아니라고 할 수 있고
바람이라고까지 단정짓기엔 무리가 있으나
어느.누가 봐도 미리 허락받지않은 상황이라면
충분히 유책이 될 수 있는 상황인거 같아요.
진정으로 시과하시고 같은 일 반복하지않도록 하세요.
아내가 그렇다면 그런 거 아닐까요?
아내가 혹시 ? 했는데 남편쪽에서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넘어가면 괜찮은 걸 수도 있겠지만
그 반대면 누구한테 물어봐야 ㅇ
?
(다른 ㅅ 의견은 🌟로 중요하지 않은 거 아닐까요?)
아는 여직원과 단순히 회사 직장 동료로서 먹는게 문제 되지는 않겠지만, 와이프 입장에서는 오해의 소지가 있죠..
업무상 먹었다고 하면 이해할지도 모르지만, 그냥 먹었다고 하면 오해할 수 있겠죠.
여러모로 기혼남성들은 오해받는 일을 만들지 않는것이 상책입니다.
반대로 와이프가 직장 남자 동료와 단둘이 술먹었다고 하면, 저도 좋은 시선으로 보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에 따라선 오해의 소지가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우리나라같은 경우에는 바람까지 생각할수도 있겠네요 부인께서 질투심과 사랑이 있기 때문이라 여겨지네요 부인분하고 같이 술도 드시면서 푸셨으면 좋겠네요 개방적이신분이 유교적이 분과 사신다면 서로 존중의 의미로 조심했으면 좋겠네요
굳이 여직원과 술한잔 했다고 얘기할 필요가 있나요. 아무런 감정이 없었다면 그냥 회사동료와 한잔했다고 말하고 사심을 가졌다면 그러면 안되죠. 집에서는 퇴근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의 심정도 알아야죠
결혼을 왜 하나요? 가정에 충실하고 내 자식들 내 가정이라는 울타리에 집중하고 단단히 만드는게 가장의 역할 아닌가요? 어떤 행동을 할 때 굳이? 라는 생각이 드는일은 하지 않는게 맞습니다. 진정 가정, 와이프분이 1순위였다면 다른 여성과 술을 마신다는게 와이프분께 어떤 의미인지 알았을 겁니다. 그런데 뻔뻔하게 내 사리사욕 채우려고 술한잔 할 수도 있지~ 하고 우기는 거구요 아내분이 매일 이성 직원과 술마시고 다녀도 아무말하지 마세요~
? 다른 회사 '여'직원과 굳이? 라는 생각이 먼저 들지 않나요? 다른 회사 여 직원과 저녁에 사적으로 술 한 잔 먹는데 아무런 소리도 듣고 싶지 않다면 왜 결혼을 했는지 애초에 거기부터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상황은 충분히 그럴수있는일입니다
그누구의 와이프라도
그러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런상황에서는 술때문에
생각지도않던일들이
벌어지게되고 감당하지못할일들이
생기게되고 크게는 가정이 흔들리고
부부간의 신뢰도가 깨지면서
지금상황이 지나가더라도 그후로
항상불신이
따라다니게되고 가정이 파탄이 나게됩니다
다음에 그런 술마실일이 생기면
제3의직원이라든지를 동반하고
반드시 와이프에게 알리고
일처리해야 될것입니다
부부는 믿음이 깨지면 끝장입니다
그런일로 인생 망치는일 없어야된다는
생각입니다
저 역시 단둘이 술은 아니라고 봅니다 남녀라는게 술이 들어가면 진솔한 대화도 오고가고 거기서 그 사람의 다른면도 보이면서 그게 시작점이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꼭 마실거면 남직원 여럿을 해서 같이 마시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죠
동료끼리 술 한 잔 할 수 있죠 하지만 아내의 입장에 한 번 더 생각해보면 다르게 생각되지 않을까요?
부부간에도 존중이 필요하잖아요 약속 잡기전에 미리 아내와 충분한대화가 있었다면 다툼은 없지 않았을 것 같은데요?
같은 회사직원이라면 일에대해서 얘기도 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서로 챙겨주고 그러다
보면 서로 친해지고 좋은관계로 발전할것 같네요
보니 여성분이 견실한개리122님 에게 마음이 있는것
같습니다^^
바람이라고 바로 말할수는 없지요.
그런데 바람이 될수도 있고 그 행동이 바람직한건 아닌것같아요.
술한잔한 이유가 회사의 고민의 아주 피치못한 사정이 있거나(퇴사를 고민하고 그걸 말려야되는) 누가들어도 이해가 될만한 사정이있지않는이상 가벼울수있는 행동인것같아요.
같은 회사 동료도 아니고 다른 회사 여자랑 단둘이 대체 왜.... 그것도 먹고나서 솔직하게 말했다고 해결되는건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먹기 전에 먼저 물어본것도 아니고..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아내분이 단 둘이 남자 직원분과 술 마신다고 생각하면 어떠세요? 그것도 밤에 단 둘이 ..
바람까진 아니더라도 적어도 의심은 해볼 수 있는 상황 같네요
여직원과 둘이 술을 마시는 게 바람이라고 볼 순 없지만 아내 분 입장에서는 굉장히 불쾌할 수 있습니다. 거래처 직원이면 잠깐씩 업무적으로만 만나는 관계인데 술자리는 사적인 자리가 되고 술이 두 분의 관계에 친밀감이 더해질 수 있는 요소이기도 해서 아내븐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럴 수는 있을 듯 합니다.
회사 여직원이랑 술 한잔한거는 회사를 떼고보면 여자랑 술한잔 한거고 아내두고 여자랑 술먹는거는 바람이죠.
꼭 이야기해야할 일 얘기가 있어서 회의실에서 얘기하는 거랑 단 둘이 술자리가서 말 섞는 거랑은 아예 다른 상황이라고 생각해요
처음에 같은회사 여직원이라는줄 알았는데 다른 회사 여직원은 무슨 처음듣는 단어네요. 그냥 아는 여성일뿐 '회사', '직원'을 붙여서 공적인 관계같이 표현했네요. 저같아도 바람으로 볼거같아요.
회사동료이기전에 여자분인데 조심해야죠
단체로먹는것도 아니고 둘이서 밤에술을
마셨다면 아내가 당연히 오해 할수있고
기분상한일이 맞습니다 아내분께 용서를
구하고 다음에는 단체로만나든 남자동료와
술을마시는게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술한잔 한거는 문제가 안되는데, 과연 그 직원과 술 한잔 하고 들어간다라는 얘기를 와이프분에게 하셨는지가 궁금하기는 하네요
말을 했는데도 그런거면 와이프가 이상한거고 말을 안했으면 뭔가 꼬롬한게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