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사춘기 딸을 둔 아빠로서 사춘기 딸에 대한 대응방법
사춘기 딸을 둔 아빠입니다.
부쩍 중1때 보다 말도 적어지고 대화의 횟수도 감소했습니다. 사춘기임을 직감할 수 있도록
딸 아이가 행동합니다.
이럴 때 딸 아이를 어떻게 대해주는 것이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사춘기에 접어들었다 라면
감정은 예민하고 민감함이 폭발 할 것 이며
마음과 다르게 행동하는 자신을 보면서 난감하고 당황하여 어떻게 해야할지 대처를 하는 부분이 미흡 할 수 있겠으며
크고. 작은 걱정이 파도처럼 밀려와 마음의 불안함도 커질 수 있겠습니다.
아이의 사춘기를 그대로 받아들여주고
무엇보다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대화적인 소통의 시간을 통해 아이의 심리적 + 정신적인 부분을 치유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사춘기 딸과의 소통과 관련된 질문으로 보여집니다.
사춘기 딸과의 관계에서는 ‘존중’과 ‘거리 두기’가 핵심입니다. 딸이 말수가 줄고 혼자만의 시간을 원한다면 억지로 대화를 끌어내기보다, 언제든 이야기할 수 있다는 안전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은 관심 표현, 예를 들어 “오늘 학교 어땠어?”처럼 가볍게 묻고 대답이 짧아도 받아들이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또 아빠의 경험을 강요하기보다 딸의 감정을 인정해 주는 것이 신뢰를 쌓는 길입니다.
대화가 줄어드는 시기라도 함께하는 시간을 꾸준히 마련하고, 딸이 스스로 말할 준비가 되었을 때 들어줄 수 있는 열린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은 대응 방법입니다.
사춘기에는 독립 욕구가 커지므로 억지 대화보다 존중과 기다림의 태도가 중요합니다.
훈계보다 공감과 경청을 우선하고, 짧은 일상 대화를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관계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간섭 대신 신뢰를 표현하며 필요할 때 언제든 이야기할 수 있다는 안정감을 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많은 대화를 나누려 하기 보다는 관심을 가지면서 적당한 거리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언제나 대화를 나누고, 고민거리를 들어줄 의향이 있다는 의지만 내비쳐 주세요.
감시한다는 것 보다 믿고 맡긴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사춘기 딸이 말수가 줄고 대화가 적어지는 것은 자아와 독립성을 키워가는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입니다. 이럴 때는 무리하게 대화를 강요하기보다는 딸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관심과 지지를 꾸준히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딸이 스스로 마음을 열 때까지 기다리면서도 가족 간의 일상적인 소소한 대화나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유대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딸의 사생활과 감정을 존중하면서도 어려움이 있을 때 언제든지 도움을 청할 수 있다는 신뢰를 심어주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아빠께서 자신의 경험이나 감정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이면 딸도 점차 마음을 열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심할 경우 전문가 상담을 권유할 수 있지만 무엇보다 가정에서 온전히 받아주고 이해해 주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딸과 대화하지 않을 때도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다는 따뜻한 응원을 계속 보내는 것이 가장 좋은 대응법일 수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거리두기는 성장 과정이니 서운함보다 안정감을 주세요. 간섭보다는 짧고 따뜻한 관심, 판단 없는 경청이 핵심입니다. 충고는 타이밍을 보고, 함꼐 걷기와 간식 같은 가벼운 시간으로 연결을 유지하세요. 언제든 내편이라는 느낌이 가장 큰 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