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자기 자전거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절도된 자전거 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제 친구가 자기 자전거라 해서 같이 가지러 가서 안보인다고 후레쉬를 비쳐달라해서 비춰주고 가지고 왔는데 알고보니 자기꺼가 아니였고 그걸 자기 친구한테 팔았는데 경찰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자전거 절도로 경찰서에 와서 조사를 받으라고 연락이 와서 조사 받으로 갔더니 자기꺼라 했던 자전거가 절도된 거였다고 절도 할때 후레쉬를 비쳐줬다고 저도 공범 이라는데 저도 공범이 맞나요?
그리고 피해자가 자전거가 더럽고 기스가 났다고 저한테 책임 지라고 합니다. 제가 책임지는게 맞는 부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