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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호저172

까칠한호저172

2일 전

지수 적립식 투자은 리밸런싱 적절한 주기가 언제인가요?

지수추종 etf 적립식 투자를 하다 보면 변동성이 큰 종목의 평가액이 유독 높거나 낮아집니다. 그렇다면 지수 적립식 투자은 리밸런싱 적절한 주기가 언제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형진 경제전문가

    박형진 경제전문가

    충북대학교

    2일 전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ETF 적립식 투자를 하는 경우 리밸런싱 주기는 연 1회 하는것이 수수료도 최소화하며 수익률도 적절한 주기라고 판단합니다.

    물론 3개월 씩 하는 경우도 있으나 이는 ETF 투자에서 조급한 주기이며 동시에 수수료도 감안해야 하기 때문에 1년주기로 하시면 도움이 되실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지수 적립식 투자는 리밸런싱이 언제 적절한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게 정형화된 주기는 없을 것으로 보여지고

    투자 중인 지수 ETF의 가격 변동성에 따라서

    투자자가 판단해서 리벨런싱을 해줘야 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수 적립식 투자는 너무 자주 손대기보다 6개월에서 1년 주기로 비중이 크게 어긋났을 때만 리밸런싱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잦은 조정은 수익을 깎을 수 있으니, 미리 정한 기준에 따라 기계적으로 조정하는 게 핵심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적립식 투자에서 리밸런싱 주기는 투자 목표, 자산 구성, 시장 변동성,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보통 6개월에서 1년 사이가 적절합니다. 너무 자주 하면 거래 비용이 늘어나고, 너무 늦으면 자산 비중이 크게 왜곡될 수 있기 때문이죠. 특히 S&P 500 같은 주식 지수 ETF나 배당주 중심의 포트폴리오라면 1년에 한두 번, 연말이나 반기 말에 점검하며 리밸런싱 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시장 급변 시에는 필요에 따라 추가 조정도 고려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수 적립식 투자의 가장 효율적인 리밸런싱 주기는 반기 또는 연 1회입니다. 너무 자주하면 거래 수수료와 세금 등 비용 부담이 커지고, 너무 드물면 자산 비중이 쏠려 변동성 제어라는 본연의 목적을 잃기 때문입니다. 주기적인 리밸런싱 외에도 특정 자산의 비중이 목표치에서 5% 이상 벗어날 때 실행하는 밴드 리밸런싱을 병행하면 하락장에서 저점 매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