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세탁기 고장 때문에 점검과 비용 문제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월세에 사는데, 세탁기가 고장나서 LG전자에 문의를 좀 했습니다.
알아보니 pcb 회로 고장 아니면 센서 고장이랍니다.
pcb 회로 고장이면 단종이라서 세탁기를 새로 사야 하고, 센서 고장이면 12만원정도 들여서 수리 가능하다네요.
우선 뭐가 고장인지 알아보려면 점검을 받아봐야 하는데, 출장비가 2만 8천원이 든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처음부터 이곳 관리하시는 부동산 업자분께 연락을 드려서 조율해서 점검 진행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제가 먼저 LG전자에 점검 요청하고 결과가 나오면 부동산 업자나 집주인에게 수리를 요청하는 게 맞을까요?
만약에 점검을 하면 출장비 2만 8천원은 임차인인 제가 부담하게 되나요?
일단 계약은 소모품의 경우 5만원까지 임차인이 부담하고 초과분은 임대인이 부담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과연 세탁기가 소모품인가요?
비용 문제가 어떻게 되는지와, 지금 연락을 바로 드리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점검부터 바고 연락드리는 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답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