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월세는 전세에 비해서 사기를 안 당할 가능성이 높나요

요즘에 전세 사기가 많이 문제가 되는데요 그렇다면 월세 같은 경우는 사기를 당하는 경우가 어떤 편인가요 이것도 많은 편인가요.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월세의 경우 소액임차인으로 임대차계약을 하게 되면 최악의 경우 경매로 넘어가도 최우선으로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세의 경우 큰 돈이고 물론 경매로 넘어갈 시 확정일자 + 전입신고로 우선변제권 및 대항력을 선순위로 가지게 되면 배당을 받을 수 있지만 아무래도 큰 목돈이 묶이게 되면 불안감은 더 크다 볼 수 있고 시세가 하락을 하거나 낙찰이 저가에 되게 되면 전세대금을 다 받지 못할 수도 있는 위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에 비해서 월세는 소액임차라 전세보다는 좀 더 안전하다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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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월세 사기 사례

    허위매물: 없는 집을 월세로 계약해서 돈 돌려받기 어렵지만 금액 작음

    월세 후 먹튀: 집주인이 계약 후 집을 팔거나 소유권 문제 발생하면 보증보험으로 어느 정도 보호 가능

    보증금 미반환: 월세 보증금만 반환 안 하는 경우 법적 대응이 필요하지만 금액이 전세보다 작음

    즉, 발생은 가능하지만 피해 규모가 전세보다 작습니다

    월세가 전세보다 사기 위험은 낮고, 손실 규모도 적어서 특히 요즘 전세 사기가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면서, 세입자 입장에서는 안전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월세가 전세보다 상대적으로 안전한 이유는 월세는 보증금 규모가 작아 집이 경매에 넘어가더라도 법에서 정한 최우선변제금 범위 내에 있다면 다른 채권자보다 먼저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어 원금 손실 위험이 매우 낮습니다. 전세는 목돈 자체가 집주인에게 묶여 사고 발생 시 타격이 크지만 월세는 매달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이므로 집값 하라이나 집주인의 경제적 위기 상황에서 비교적 자유롭습니다. 월세 계약 시 주의해야할 사기 유형은 건물 관리인이나 가짜 대리인이 집주인과는 전세로 계약하고 세입자와는 월세로 계약하여 중간에서 보증금을 가로채느 방식입니다. 반드시 실소유주와 직접 계약하고 신분증을 대조해야 합니다. 부동산 중개소 없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한 직거래 시 집주인이 아닌 사람이 서류를 위조해 보증금만 받고 잠적하는 사례가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며 퇴거 시 소모품 파손 등을 이유로 보증금에서 과도한 수리비를 공제하거나 월세는 낮추고 관리비를 비정상적으로 높게 책정하는 편법 계약이 종종 발생하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안전한 월세 계약을 위해서 등기부등본상 소유주 명의의 계좌로만 입금해야 하고 현금 지급이나 대리인 계좌 입금은 절대로 피하시고 계약 전후로 집 내부 상태를 사진이나 영상으로 상세히 남겨두어 퇴거 시 불필요한 원상복구 분쟁오 방지하시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월세는 전세에 비해 사기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전세 사기는 보증금 반환 불능이 핵심인데 월세는 매달 소액 지급하므로 피해 규모가 작고 빠르게 대응 가능합니다.

    일단 보증금이 전세가 크고 월세는 작기 때문에 임대인 입장에서 전세 보증금 떼먹을 확률이 큽니다.

    월세는 상대적으로 소액이라 큰 문제 없이 반환 받을 수 있으며 대항력이 있기 때문에 경매 절차를 밟아서라도 돌려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임대차에서 전세사기가 많은 이유는 금액이 좀 큰데반해서 그에대한 안전장치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일정 금액 이상인 경우에는 소액임차인에 대한 최우선변제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보호를 못받는 경우가 많은데, 월세 역시 금액이 큰 경우에는 같은 상황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전세사기에는 많은 유형이 있으며 주로 금액이 큰 전세가 타겟이 되는 경우가 많으나 월세 역시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계약전 물건을 잘 확인하고 서류를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이 필요 합니다.

  • 요즘에 전세 사기가 많이 문제가 되는데요 그렇다면 월세 같은 경우는 사기를 당하는 경우가 어떤 편인가요 이것도 많은 편인가요.궁금합니다.

    ===> 네 일반적으로 월세인 경우 전세보다 보증금 규모가 작은 만큼 사기를 당할 확률에는 큰차이가 없지만 피해액이 적을 뿐입니다. 따라서 계약서 작성시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선순위 근저당, 보증금 현황 등을 파악한 후 권리분석한 후 계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사기의 가능성만 보면 월세가 전세보다는 안전합니다. 이유는 월세의 경우 보증금 자체가 소액인 경우가 많고 임대인이 반환을 하는데 있어 크게 부담이 없는 금액단위가 많기 때문입니다. 또한 권리관계가 후순위라도 소액임차인 범위내 포함되면 최우선 배당을 통해 회수기 가능한 경우가 많아 전세에서의 깡통전세처럼 경매를 해도 배당이 어려운 경우가 적기 때문입니다 . 즉, 확률적으로 임대인이나 암차인 모두 보증금이 낮기에 크게 위험하거나 미반환의 가능성이 낮다고 인식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월세도 결국은 임대차이고 임대인이 나쁜 맘을 먹고 사기를 친다면 충분히 피해대상이 될수는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사기꾼들은 어디든 다있죠

    예를 들어 남의돈 1억은 별로 감이 안와도

    내돈 100만원은 너무 큰돈이죠

    다시말해 사기를 당하면 정말 가슴아파요

    부동산시장 자체가 정보의 비대칭에서 비롯되거든요

    그래서 많이 알면 사기를 어떻게 칡수 있겠다 하는게 보여요

    전세는 보증금이 적게는 천만원부터 수억까지

    정말 큰 돈이 걸려있죠

    그리니 사기꾼이 더 모이는 거죠

    월세는 그에 비해

    적게는 한달월세정도부터 몇천정도까지

    조금 적은돈이 들어가니

    상대적으로 피해금액이 적게 느껴집니다.

    될수있으면 중개사를 끼고 거래하세요

    몇십만원 아끼려다 크게 당할수있어요

    물론 중개사가 낀다고 사기를 안당하는건 아니지만

    그나마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