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요즘 아이들 학교생활 제조카들의 문제들
아이들이 요즘에 학교생활할때 체벌 훈육이 없어지고잇는추세인데 옳은건가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아이들은 잘못을모르고 살아가고잇고 사회성이 떨어지고잇는거같은데 겁이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꼭 체벌이 있어야 아이들의 올바른 인성을 바로 잡아가는 것은 아니랍니다.
아이들의 훈육은 언어적으로 충분히 가능 합니다.
아이가 무언가 잘못을 했다 라면
그 즉시 단호함으로 그 잘못됨을 알려주고, 왜 그것이 잘못 되었는지 그 이유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를
시켜주며 아이들의 행동을 바로 잡아주면 아이들은 이를 받아들이고 고치려는 자세를 보일 것 입니다.
최근 학교에서 체벌이 사라진 것은 아동 인권 보호와 정서적 안전을 위한 정책적 변화입니다.
체벌이 없어졌다고 훈육까지 사라진 것은 아니며, 규칙 책임 결과를 분명히 하는 셍활지도는 여전히 필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처벌이 아니라 잘못의 이유와 사회적 영향을 이해시키는 지도 방식입니다.
가정과 학교가 함께 일관된 기준으로 지도할 때 아이들의 사회성과 책임감은 충분히 길러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요즘은 훈육을하면 바로 아이들 부모님이 난리나는세상이기떄문에 훈육자체를 꺼리는 선생님들이 많아요. 하지만 훈육 적당한 훈육은 있어야합니다. 당근과채찍을 골고루 줘야만 아이가 정상적으로 상식적으로 자라날수있고 예의바르고 인성이 곧은 사람으로 성장해나갈수있다고생각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요즘 체벌이 사라지는 흐름은 아이의 인권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변화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다만 체벌이 없다고 훈육까지 사라져야 하는 건 아닙니다. 문제는 체벌의 부재가 아니라, 그 자리를 대신할 이로간된 규칙과 책임 교육이 충분하지 않다는데 있습니다. 올바른 훈육과 어른의 개입이 함꼐 이워질떄 사회성도 자랄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의 훈육과 관련된 질문으로 보여집니다.
체벌이 사라지고 있는 학교 현장은 많은 부모와 교사들에게 고민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잘못을 했을 때 체벌을 통해 즉각적인 통제와 교훈을 주려는 방식이 일반적이었지만, 오늘날 교육은 아이들의 인권과 자율성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물론 체벌이 사라지면서 아이들이 규율을 덜 느끼고 사회성이 떨어진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그러나 연구와 교육 현장의 경험을 보면, 체벌은 단기적으로는 행동을 억제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두려움과 반항심을 키우고, 문제 해결 능력이나 자기 통제력을 기르는 데는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신 대화, 공감, 책임감을 강조하는 훈육 방식이 아이들이 스스로 잘못을 인식하고 사회적 규범을 내면화하는 데 더 효과적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체벌의 유무가 아니라, 아이들에게 올바른 가치와 책임감을 어떻게 전달하느냐입니다. 교사와 부모가 일관된 태도로 존중과 규율을 함께 보여줄 때, 아이들은 체벌 없이도 충분히 사회성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