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휴업수당 달라는 연락을 못하겠어요..
7월에 25일간 일하던 곳이 휴업을 했습니다.
세후 월금으로 325만원정도 받았고 8월31일자로 퇴사했습니다.
재직중일때 같이 일하던 동료중 한명이 카톡방에 휴업수당 관련 문의했지만 답변은 감정적인 대답뿐이었고 결론은 윗층의 누수 때문에 발생한 일이니 윗층에서 돈을 받아서 주겠다였습니다.
이미 퇴사를 한 상태고 일단 기다리면 주겠지 하고 생각하는데 이직후 주변사람들에게 말하니 전 직장 사장의 처리 절차도 잘못된것 같고(보통은 먼저 직원들에게 휴업수당을 월급날에 지급하고 이체내역등 근거로 윗층에 구상권청구)
제가 받아야할 돈이고 7월에 일일알바라도 하면서 돈을 약간 벌긴했지만 그거로는 모자라서 8월에 나가야하는 고정지출들을 모두 비상금모아둔 통장에서 빼서 쓴상태인데 제 성격상 강하게 말을 하지 못하는편이라 돈은 받아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