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는 언급하신 90%를 넘겨, 전체 성분의 약 95~96%가 수분으로 농축이 되어있는 보습 식품이랍니다.
[영양 성분] 수치상으로 100g당 약 15kcal의 낮은 열량을 보유하고 있고 체내의 나트륨과 독소 배출을 촉진하는 칼륨이 100g당 약 160mg정도 함유되어 있어서 등산 중에 근육 경련 예방과 수분 평형 유지에 좋은 역할을 행합니다.
[세부 성분] 항산화 물질 비타민C가 약 10mg, 골밀도 유지에 중요한 비타민K가 일일 권장 섭취량의 약 19%를 차지해서, 피부, 관절 조직을 구성하는 이산화규소 성분이 많아서 신체 구조적인 건강을 지원해줍니다. 오이의 쓴맛을 유발하는 쿠쿠르비타신은 강한 항염증과 세포 보호 작용을 하고, 플라보노이드의 일종인 피세틴 성분은 뇌 세포의 노화 방지에 기여를 해줍니다.
한의학적으로 오이가 지닌 차가운 성질은 열독을 제거해주고 이뇨 작용을 도와주는데, 생리적으로 높은 수분의 증발 잠열을 활용한 체온 조절 방식과 비슷합니다.
소주와 함께 섭취시 알코올 분해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분의 소실을 보완해주며 아스코르빈산이 숙취 해소를 도와주며 오이는 현대인 식단에 있어서 수분 공급에 좋은 식품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