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밥은 백미보다는 비타민, 식이섬유, 미네랄이 풍부해서 혈당의 상승을 완만하게 조절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이로 인해서 식욕 조절과 과식 예방에 도움이 되면서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씹는 시간이 5~10분 길어져서 식사 속도는 느려지고, 이에 따라 식사 중에 포만감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현미는 소화가 더딜 수 있으며 위장 기능이 약한 사람에게는 약간 부담이 될 수 있어서 개인 소화력에 맞게 현미쌀을 불려서 조리하거나 백미와 섞어서 섭취하는 방법도 괜찬습니다.
현미보다 혈당을 더 안정적으로 올리는 대체곡물로는 귀리, 렌틸콩, 보리, 파로, 카무트 계열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