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월 급여가 120이고 연소득이 1440만원인데 환급금이 없습니다저희 아빠가 어린이집에서 일 하고 월 120을 받고 연소득이 1440인데요 (엄마는 소득이 없습니다 )아빠밑으로 엄마 외할머니가 부양가족으로 돼 있습니다할머니는 90을 바라보고계시고 치매때문에 10년넘게 요양원에계시는데요엄마아빠가 엄청 아끼면서 사시긴 하시지만그래도 보험비도 나가고 고정지출도 있고 할머니 요양원비용도 내고 하는데환급금이 전혀 없다는게 말이 되나요??아빠가 공제받을 서류를 미제출 했던지 아니면 뭔가 잘 못 된 것같습니다 ㅠ연말정산은 어린이집에서 해주신다고 합니다
- 의료 보험보험Q. 피부양자 자격상실 예정안내문에 대해서..국민건강보험에서 피부양자 자격상실 예정 안내문이 왔는데..이게 뭔가요?? 소득자 본인은 아빠로 적혀있구...지금 회사를 다니고 4대보험을 내고 있는데 지역보험가입자가 되면 4대보험이랑 지역보험을 같이 내야되나요??
- 교통사고 과실보험Q. 대리운전회사의 차량을 운전하다가 사고났는데 보험이 적용이 않된대요.형사처벌 받나요안녕하세요. 저는 중국 조선조교포입니다. 세 아이 아빠인데요. 애들 학비를 마련하려고 2019년7월에 F4비자로 한국에 왔습니다. 내년에 큰 딸 수업료가 많이 필요하여 돈 장만하려고 2021년 10월5일부터 짬짬이 시간 나는대로 아르바이트로 한 대리운전회사에서 대리운전을 하였습니다. 11월21일 일요일, 저녁 9시반경 대리운전 회사 합류차에 타고 차대기를 하고 있다가 원래 운전하던 기사가 대리운전하러 내리면서 저보고 운전하여 대리운전 목적지에 오라고 하여 (사장님의 지시~차에 저밖에 없었음) 운전 하고 이동중 T사거리에서 직좌회전신호 를 받고 정상적으로 깜빡이 켜고 좌회전하다가 2차선중 1차로에 진입하지만 2차로로 차도변경을 하다가 맞은편 빨간신호등에 우회전하는 오토바이와 접촉사고를 당했습니다. 당시 오토바이는 속도를 죽이지 않고 급히 다가왔고 저는 희미한 뭔가가 스쳐지나가는듯한 느낌만 있었고 그다음은 오른쪽 뒤에서 쾅 하는 소리가 들리기에 바로 차를 세우고 내려보니 길옆에 오토바이와 운전자가 쓰러져 있었어요. 바로 119불렀구요. 저의 차는 아무 기스도 흔적도 없기에 비접촉사고인줄 알았어요. 아마도 사각지대여서인지 저는 전혀 반응할 시간이 없었음 오토바이운전자는 60대쯤 되여 보였고 짙은 색상의옷 입었고 슬리퍼 벗겨져있었고 헬멧은 한쪽 끈이 없는 거였기에 차와 접촉하고 바닥에 닿을때벗겨진거처럼 보였습니다 (사고조사계에서 cctv를 보고) 10분가까이 실신한 상태로 누어계셨고당시는 피도 없었고 구급차가 왔을때는 일어나 앉으셨어요. 이튿날 중증환자실에 들어가셨고 지금쯤 아마도 2차수술을 하셨을꺼에요. 머리를 많이 다치셨답니다 지금 전치12주 나왔다고 합니다문제는 책임과실은 그렇다치고 렌트조합에서 책임보험뿐이 않된다는데요.저는 대리운전보험과 운전자보험에 다 가입했는데 다 해당사항이 없다고 하네요.합의가 이루어 않지면 감옥 가나요.오늘 사고조사계에 다시 불리워 갔는데 피의자조사를 하더라고요.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답답한 마음에 구원을 바랍니다
- 취득세·등록세세금·세무Q. 엄마와 제 이름으로 공동명의 전세계약시 발생하는 문제?않지만, 부동산에서는 그 경우 통상적으로 50:50의 전세금 권리를 갖는다고 하더라구요)+ 부모님과 공동명의일 때 제가 전세보증보험 가입도 가능한지요..?!2. 가장 염려되는 부분인데 엄마는 지금 엄마가 사는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데 (아빠랑 공동명의) 지금 전세계약서에 공동 명의로 들어가는 것이 나중에 세금상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을까요? 그리고 전세금을 일정 부분 빌려주기로하셨는데 이 때 빌려주시는 전세금은 빌려주는 것이여도 세금을 내나요?3. 혹시나 2번에 문제가 있을까봐 몇 달 후에는 저만 계약자로 변경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는데 집주인 동의하에 저로 계약자를 변경하는 경우에는 그 이후부터 확정일자가 밀리는 것이지요? 그 외에 다른 문제는 없을지 궁금합니다ㅠ
- 가족·이혼법률Q. 이런 경우에 이혼 사유가 되나요?중순 아내 몰래 다시 가상화폐 투자를 시작하였고, 이때 가지고 있던 보험도 몰래 해약하고, 대출도 3000만원 가량 받아서 진행하였습니다. 중간에 아내가 혹시 하고 있지 않는지? 관심 없는지 물을 때도 안하고 있다고 거짓말하면서 계속 투자를 하고 있었고요...그러다가 9월에 다시 아내에게 들켰습니다. 이때 투자했던 코인 중 손실 물려 있는 것은 해지하면 손해를 보기에 물려있는채로 두고(약 3000만원), 나머지 수익났었던 730만원 가량 아내에게 이체하고 다시는 안하겠다고 빌고, 빌어서....아내가 다시 용서해줬습니다. 그 이후 물려있는 돈 빨리 원상되면 코인 정리하려고 하던 중에 11월에 하고 있는 것을 아내가 다시 확인하고는 이제는 제 거짓말에 지쳤고, 더이상 신뢰가 없다며 이혼을 요구하였습니다.현재 코인은 다 정리한 상황인데 전체적으로 300~500만원 정도는 수익이 난 상태로 정리하였습니다. 평소 외도나 폭력은 해본적이 없고, 술이나 담배도 하지 않습니다.아내는 계속해서 이혼을 요구하고 있는 상태이고.... 제가 미안하다고 하는 말들도 전부 더이상 믿기 힘들다고 말합니다. 분명 제가 거짓말로 신뢰를 깨서 가장 파탄의 원인이 된 책임도 인정하지만.....그렇다고 해서 이혼까지 해야할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아이들이 4명인데 제 잘못이 있지만 아이들에게는 그래도 좋은 아빠였다고 생각하고, 아이들을 너무도 사랑합니다. 가정이 분리되는 것이 아이들에게 더 큰 혼란을 주게 되는거 같아서 이혼을 막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협의 이혼이 안 될지 조정이혼을 신청할텐데 이런 경우 이혼사유에 해당되는지 궁금합니다.
- 의료 보험보험Q. 6살아이 치아보험에 대해 질문합니다현재 치아가 매우 깨끗한 편인데, 지금이라도 치아보험에 가입하는것이 좋을까요?? 엄마는 교정한 이력이 있고, 아빠는 어릴때부터 관리가 되지않아 충치가 심하고 임플란트를 해야할 상황입니다 교정에 대한 치아보험혜택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보험가입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중입니다
- 가족·이혼법률Q. 질문 해당 가정사의 경우 가족 관계를 어떻게 적어야 하나요?친부모가 이혼했습니다. 친아빠한테 양육권이 넘어간 상태입니다. 친아빠는 새엄마와 재혼을 하였고 그 사이에 두 살 차이의 이복 동생이 있습니다. 그렇게 셋이서 따로 가정을 꾸렸지만 저는 그 부모와 같이 살고 있지 않습니다. 현재 조부모 밑에서 살고 있습니다. 친아빠와 새엄마가 꾸린 가정은 저와 동떨어져 있었고 이복 동생과 저에 대한 차별이 확연히 들어납니다. 친 아빠는 제가 살고 있는 조부모 집에 매달 30만원씩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해당 금액은 턱없이 부족해 조부모가 따로 감당을 해야했습니다. 친아빠와 새엄마는 저와 다른 동네에 살면서 제가 애초에 가족이 아닌듯이 대합니다. 주변 사람들에게도 존재를 숨기고요. 국가장학금 신청 중 한 문제에 직면 했습니다. 가족 관계를 어떻게 기술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실질적으로는 어렸을 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친아빠는 재혼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친부모와 거의 단절된 상태로 조부모 밑에서 자랐습니다. 그렇게 본다면 부, 모 관계를 이혼 후 단절로 기입해야 합니다. 하지만 증명서에 기입된 정보는 구성원이 모두 달라 혼란이 옵니다.우선 가족 관계 증명서에는 저의 친부와 친모의 기록만 남아있습니다. 주민등록초본엔 제가 조부모 밑으로 소속되어있습니다.그러나 건강보험증명서에는 제가 친아빠와 새엄마 사이에 소속된 것으로 처리되었습니다.이런 경우에는 국장 신청 시 가족 관계는 어떻게 기입해야하나요? 추가적으로 해당 친부모 및 계모가 저에게 저지른 불법 사항이 있나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연말정산 대학생자녀 등록금 세금공제 가능한가요?대학생인데 프리랜서로 수입이 있어 보험과 국민연금을 지역으로 구분되어 대학생자녀의 이름으로 내고 있습니다이런경우 대학교 학비를 직장인 아빠인 제가 공제 받을수 있나요 만 20세 이상이라서 인적공제는 받지 않고 있습니다자세한설명 부탁드립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직금에 대해 문의드립니다!!!안녕하세요.저희 아빠가 2006년부터 한 직장에서 근무중입니다.주5일 9시-18시 근무했고 무기계약직(시급제)으로 입사를 했었는데5년후 정직원으로 전환을 시켜준다는 과정에서 서류상으로 퇴사 후 재입사 처리가 되어있는것 같습니다.회사측에서는 사직서를 받고 정리가 된걸로 얘기를 하고그 당시 5년치 퇴직금도 정산이 이미 되었고 실제 지급은 하지 않았지만회사에서는 정직원 퇴사시 지급하기로 되어있다고 얘기를 하는 상황입니다.아빠는 오래전일이라 사직서를 작성한것도 퇴직금정산에 대한것도기억이 안난다고 말씀을 하십니다.업무의 공백도 없었고 늘 하던일을 똑같이 같은곳에서 16년가까이 하고 계신데실제 사직서를 직접 작성했다면, 정산된 퇴직금 추후지급에 대한 동의를 한 서류가 있다면퇴직금을 2006년도부터 연결해서 받을 수 없는건가요? 또 정산된 퇴직금을 10년동안 지급하지 않고 회사측에서 가지고 있어도문제가 없는건지 궁금합니다.답변부탁드립니다!A회사1. 2006/01/01(고용보험취득일) ~ 2011/12/31(고용보험상실일) 2. 2011/12/31(고용보험취득일) ~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저희엄마가 실수로 명의를 빌려줘서 명의도용을 당했는데 처벌가능한가요?4대보험, 연금 다 내줄테니 실업급여 받을 수 있게, 연금 타먹을 수 있게 도와주겠다 해서 저희엄마가 가족 상의도 없이 동의해버렸습니다. 그래서 저희엄마는 이번년도 7월부터 하기로 약속이 됐다는데 저희 가족에게 말도 없이 동의도 없이 1월부터 근무한 것으로 기록이 되어있고 4대보험,연금 하나도 내질 않았습니다. 계약서는 당연히 쓰지 않았고요. 저희 아빠께서 이건 아닌 것 같아 그냥 상실신고 처리 하라고 했고 친척네는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확인해보니 6개월 미만으로 일한 것으로 처리되어있고, 자진퇴사 처리를 해버려 저희 엄마가 실업급여 못받게 처리했더라고요. 단물만 쪽빨고 버려졌습니다. 보험공단에도 전화해보니 해당 사업주가 공제를 했는지 안했는지도 모르기때문에 저희 가족이 다 내야할 수도 있지만 정정신고를 하면 괜찮다고 합니다만 저희 엄마는 통장 번호를 알려주지도 않았답니다. 보내준 기록도 없어요. 그런데 어떻게 저희엄마를 4대보험에 넣나요? 신고하고 싶은게 한두가지가 아닌데 명의도용을 가족이라 믿고 빌려준 엄마도 또한 처벌받게 될까 걱정되어 질문합니다.1. 저희 엄마 명의 도용건에 관해서 국세청 - 국민신문고에 신고할까 합니다. 당하게 된 저희 엄마도 처벌의 대상이되나요?2. (1번이 맞다 하시는경우 답변 부탁드립니다.) 된다면 처벌의 강도와 금액이 궁금합니다. 고용인과 고용주 둘다요.3. 사문서위조 신고를 하고싶은데 이걸 하게되면 명의도용도 같이 신고 넣을 수밖에 없는지 궁금합니다.4. 계좌번호를 알려준 적이 없는데 어떻게 4대보험 등록이 가능한건가요? 이에 대해 제가 어떤 신고를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희 엄마 뿐아니라 큰 고모도 당했습니다. 저희엄마와 큰고모 뿐만 아니라 다른사람도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냥 뇌피셜이긴 하지만 저희 가족 기만하고 협박전화하고 화냈던 그 가족 응당 처벌받게 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