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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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조정고용·노동kooky아웃소싱에서 다른 곳 공고알아봐주겠다고 하고 대답해버렀는데 구제신고가능할까요?파견아웃소싱 업체에 근로계약서작성하고 당일 타업체에서 물건 쌓아야하는 일에 앞으로 위험요소가 있어서 일이 어렵다고 나오지마라달라고 하셨고 공고가올라오면 알아봐주겟다고하면서 제가 대답을 했습니다. (제가 4대보험 얘기한것이 근언이었나봅니다) 그러나 제가 어제 했던 일은 자재관리로 단순 생산자분들에게 자재를 채워주는 일이 전부이었습니다.심지어 오늘 오전중에 입금해주겠다고 했는대도 아직 미지급입니다.이 같은 경우 아우소싱에서 구두로 나오마라 말하고선 공고를 앞으로 알아봐주겠다고 하고선 제가 네 라고 대답을 했는데 이러면 지속적인 계약성립로 구제신청 못하는건가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kooky부당해고인지,구제신청을 가능하는지,어떤업체 구제신청을 햐야하는지 여쭤봅니다아웃소싱 파견업체에서 당일 근로계약서작성하고 타 업체에서 1일 근무를 했습니다. 부서에서 담당한 일은 자재관리로 사내 일하시는 생산자에게 자재 채워주는 일이었습니다. 우선 저는 공익판정받고 마친 신장 151인 남성입니다.일을 마치고 아웃소싱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 내일부터 나오지마세요.이유가 타업체에서 앞으로 자재를 랩핑작업이라고 해서 5단~6단 높이까지 쌓아야 하는데 위험요소가 있다고 , 근데 수상한 점이 있었습니다. 같이 일했던 사람에게 업무에 대해 여줘봤었습니다. 그냥 단순히 생산자에게 자재를 채우는게 일이었습니다. 자재관리가 램핑작업등 한단는게 거짓말같고.. 우선 이 같은 경우 부당해고에 해당될까요? 어떤 업체에 구제신청을 해야할지 어떤 증빙서류가 필요할지도 여쭤봅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한참빈틈없는집토끼사직서에 퇴직일자를 45일 후로 정해서 통보할수있나요?신규 오픈하는 회사에 23년 7월3일에 입사하여10개월정도 잘 근무 하다가 24년 5월 초부터 갑자기 업무에대한 압박이 시작되어...기술적인 부분의 한계치를 뛰어넘는 업무요구와,다른 기술자와의 비교 ( 그 사람은 하는데, 너는 왜 못하냐...등등)웬지... 밀어내기 당하는것 같은 느낌이 들며 몇일동안 시달리다가...결국, 5월 14일에 지점장에게" 제가 단순알바하다 그만둔다는것도 아니고, 몃월 몇일까지 퇴사한다고 못밖는것도 아니며,제 기술능력으로는 회사의 요구사항을 처리할수없습니다, 그러니 그 능력좋은 신급능력자 데려오면 제가 물러나겠습니다" 라고 말 했습니다,,,그리도 오늘(21일) 그 기술자를 섭외한듯 합니다,궁금한건아직 1년이 되지 않은 시점이라,퇴직금을 받으려면,근무일기준 7월3일까지 31일남았고,휴일포함 45일 남아있는 시점입니다,내일쯤 사직원을 쓰며 희망퇴직일을 7월4일로 쓸까 하는데...혹시 회사에서 제가 희망하는 퇴직 일 보다,먼저 나가라고 한다면, 저는 회사의 요구에 응해야하는건지요?혹시, 그렇게되면 부당해고 사유가 아닌지요??만약 부당해고 라면, 저는 회사를 상대로 어떻게 대응해나가야 하는지 도 궁금합니다,회사는 지점별로 10인~40인 이 근무하는 8개 지점이있는 중견기업입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빼어난발구지164부서업무 종료로 인한 강제 퇴직 종용건회사로부터 강제 퇴직을 종용받고 있으며 퇴직일자도 지정받고 위로금도 제대로 못 받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kooky오늘 파견 아웃소싱에서 근로계약서 작성도 했고 일도 성실히 했는데 1일만에 갑자기 아웃소싱에서 연락으로 말같지도 않은 소리로 퇴사시키네요.오늘 파견 아웃소싱에서 근로계약서 작성도 했고 일도 성실히 했는데 1일만에 갑자기 아웃소싱에서 연락으로 말같지도 않은 소리로 퇴사시키네요.오늘 입고파트 라는 곳에서 일을 했습니다사수분 따라다니면서 박스옮기고 내리는 작업만 했는데 소싱에서 전화로 오늘 업체쪽에서 얘기가 나왔는데 랩핑작업 위험때문에 나오지말라고 하네요. ..앞으로 작업할때 높이 쌓아야하는데 위험요소가 있어서 나오지말라 했다고 합니다...어이가 없네요.. 분명 랩핑이 아니라 테이프로 돠어있었고 랩핑작업 하는곳도 아니었습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태평한홍관조205해고통지서를 받았는데 대체 방법 알려주세요안녕하세요~51세 건설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1년6개월정도 근무를 했는데 회사에서 자본사정이 좋지 않다고 해고 통지서를 보냈어요.권고사직으로 해달라고 했는데 관리부에서는 해고통지서를 보냈는데 어떻게 대체해야 할지 알려주세요1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권고사직을 통보 받으면 인수 인계를 안해도 괜찮을까요?기본적으로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둘때에는 다음 사람에게 인수 인계를 하고 나가야 되는걸로 알고 있 습니다. 그런데 만약 회사에서 권고사직을당하는 경우에는 인수 인계를 하지 않고 바로 나가도 상관없나요? 좋게 나가는 것도 아니고 회사에서 짤리는건데 인수인계 까지 하고 나가면 너무 비참 할것 같은데 그냥 안해도 괜찮겠죠?1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kooky수습기간 3개월하고 회사에서 짤렸습니다. 무당해고인지 알고 싶어요.3개월동안 빠지는 일이 없이 출근 했습니다 . 한달간 회사의 공사로 다른 곳 회사에 파견되어 일을 했고 퇴근 시간 고려해서 잔업을 시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한달 후 회사공사 끝나서 입사 후 바로 잔업이 생겼습니다. 꾸준히 잔업이 있고 남의 볼 필요가 없다 하셔서 주 5일 근무 한달에 적어도 4~6번 야근 했습니다. 근데 회사에서 업무평가 미달로 계약만료로 퇴사 시켰는데 부당해고에 해당하는지 여쭈고 보고싶습니다.1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매너있는돌고래292사기업들이 희망퇴직제도를 실행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사기업들, 잘나가는 대기업들 조차도 임직원들으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 사례들이 많은데요, 사기업들이 희망퇴직제도를 실행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PSM_1011퇴직날짜를 얼마 안남기고 해고한다면?회사에서 1년 근무하면 퇴직금이 나오는데 만약에 퇴직 날짜를 10일 남겨두고 회사에서 임의로 해고를 할 경우 퇴직금을 받을 수 있나요?1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