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근로계약
- 근로계약고용·노동끝없이견고한왕자위탁운영사 변경에 따른 재취업 그리고 퇴사시 실업급여이번에 기존 회사의 위탁운영이 종료되고 새위탁운영사가 들어옵니다.그런데 기존 회사는 법인을 해산하는거같고 새회사에서는 고용승계가 아니라 재취업형태로 신규채용을 한다고 들었습니다.그래서 재취업에 응하지않으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걸로아는데 재취업에 응하여 새회사로 재취업해서 다니다가 새회사와 맞지않아 2개월 실습기간 내에 퇴사하게 된다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기존회사는 4년넘게 다녔습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끝까지창조적인우럭지금 제 상황에 실업급여 부적격이 나올까요? A 회사에서 3년 4개월 일하고 11월 6일 권고사직으로 퇴사했습니다. 근데 제가 돈이 급해서 B 회사에서 11월 10일에 입사해서 주 40시간 2주일동안 일을 했습니다. 이럴 경우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을까요? 아직 실업급여를 신청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B 회사에서 3개월 계약직으로 근로계약서를 쓰긴 썼는데... 나중에 문제가 될까봐 걱정입니다. 아직 4대보험을 떼지 않았고 첫째달이라 소득세 3.3%만 뗄거 같은데 실업급여 부적격이 나올까봐 걱정입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짓굳은콩중이246계약만료는 비자발적 퇴사 아닌가요?안녕하세요.계약만료로 퇴사하는건 비자발적 퇴사 아닌가요?설사 사용자가 재계약을 원해도 말입니다.계약만료로 퇴사하는데 무슨 조건이 필요합니까?만약에 재계약 원하는데 퇴사한다고 자발적 퇴사라면얼마든지 사용자 쪽에서 악용할 수 있지 않겠어요?전 1년계약으로 근무하고 있는데 한달 남았습니다.근무중 허리도 다치고 무릎도 아프고 해서,더이상일하기가 힘들것 같아서요.한달전에 계약만료 퇴사의사를 말하려고 합니다.어떤사람이 회사에서 재계약 말을 하면 자발적퇴사라고도 하네요.몸이 많이 아파 퇴사한다고 했는데 재계약 말을 한다면 진심이 아니고 자발적퇴사로 악용할려고하는거 아닐까 라고 했습니다.사실,퇴사하면 병원도 다니고 실업급여가 필요한데걱정이 들기도 합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갑자기힘찬요거트근무일지(근로시간 기록)를 원래 요구할 순 없나요?5인미만 사업장인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는데 근로시간 기록을 요구해도 원래 받지 못하나요?노무사 가이드라인편에 보면 근로시간 기록이 개인정보에 포함이 된다고 알고 있는데 '다른사람의 개인정보가 기록되어있기에 보여줄수없다' 라는 이유로 거절하는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들어가진 않나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압도적으로생기있는동그랑땡가게사장 영업시간변경 문제로 정신적피해보상9:30분 부터 21:00 까지 주6일 일(휴무) 식당브레이크타임15:00~17:00시근무 하기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였습니다 계약서 내용은 없었지만 구두로 일 시작전 주말에 일있으면 빼주기로 약속하였습니다1년넘게 일 하였고 구두로 약속한게 있어 주말에 일 있다고 말했지만 딱 한번 그것도 뭐라하면서 시간 빼줘서 그 이후로는 주말에 다 출근했습니다 정말 성실하게 탈 없이 일 했고 갑자기 근무시간을 7:00~10:00까지 변경한다고 직원들한테 다 물어보라 하여서 물어봤고 이틀 뒤 다시 8:00~21:00까지 변경한다고 직원들한테 물어보라 하여서 다시 물어봤습니다 또 하루 뒤 9:30~21:00까지 브레이크타임 없이 운영하고 싶다고 계획을 짜라고해서 계획을 짰습니다 그리고 또 이틀 뒤 주말에만 08:00~21:00까지 하고 싶다 하여 또 직원들한테 물어보라고 해서 물어보고 계획을 짰습니다 그러던 중 마찰이 생겼고 나가라고 하여 전 하루아침에 실업자가 되었고 이틀 뒤 연락이 와서 다시 얘기하자해서 만나서 얘기하는 도중 영업시간을 09:30~21:30분 까지 하자고 제안 하였고 근로계약서상 저는 21:00까지라서일하는 시간 30분 더 추가 되니 임금 올려달라했습니다 그랬더니 지금까지 월급 많이줬다고 월급을 다시 뱉어 내고 그만 하라고 하였고 저는 그래도 생계도 해야하고 도리는 지켜야 할거 같아서 지금 받는 월급보다 적게 받고 새로운사람 뽑아주면 인수인계 해주고 가겠다고 하였는데 됬다고 그냥 가라해서 실업자가 됬습니다 이 일주일간 저는 계속 변경된 스케줄에 직원들의 신뢰도 깨졌고 사이도 안좋아지고 스트레스도 엄청 받았습니다 현재는 정신과치료 받고 있고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습니다이런 문제로는 정신적 피해보상 가능한가요그리고 해고30일전 예고없이 해고 당해서 해고수당도 받을수 있을까요 오전타임 근무자5명 저녁타임 근무자4명 입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끝까지창조적인우럭제 상황에서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을까요?제 상황에서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을까요? 너무 궁금합니다. A 회사에서 3년 4개월 일하고 11월 6일 권고사직으로 퇴사했습니다.근데 제가 돈이 급해서B 회사에서 11월 10날 입사해서 주 40시간 2주일동안 일을 했습니다.이럴 경우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을까요?아직 실업급여를 신청하지 않은 상태입니다그리고 B 회사에서 3개월 계약직으로 근로계약서를 쓰긴 썼는데... 나중에 문제가 될까봐 걱정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우짜스까잉근무기간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만약 제가 편의점 알바에 합격해서 근로계약서를 쓴다면 근무가능 기간을 6개월로 적었는데 한 3개월 일 하고 그만두어도 문제가 될까요?아님 그냥 그만둬도 상관이 없는지 만약 문제가 있다면 어떻게 해야 문제가 없을지 알려주세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다시봐도만족스러운핫도그파견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근무 기간이 2주만 남았는데 재계약 연장 여부를 아직도 안 알려줍니다.제목에서 보셨듯이, 파견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제가 알기로는 계약직으로 일하면 계약 연장 여부를 계약 종료 시점으로부터 한달에서 2주 전에는 미리 안내를 해줘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근데 아직도 소식이 없어서 어제 파견 회사에 문의해보니확인 후 알려주겠다고 합니다... 저.... 계약 연장 되는 걸까요 안되는 걸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우짜스까잉편의점 알바 면접 가는데 궁금한거 있어요우선 처음 궁금한거 편의점 알바는 보건증 필요한가요? 두번째는 알바 면접 볼때 이력서 간단히 써서 사진은 안붙이고 그냥 가져오라하셨는데 이력서는 그냥 편의점에 파는 이력서 양식 적혀있는거 사서 적어가면 될까여?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어쩌면만족하는목련4대보험과 취득신고 취소에 대한 질문입니다.2025년 11월 13일 정도에 뒤늦게한 직원을2025년 10월 11일자로 입사처리 4대보험 가입 신고를 했습니다.2025년 11월 이번주나 다음주 중에 4대보험 취득신고 취소를 하려고 합니다.질문입니다.1. 이렇게 한달 정도 뒤늦게 4대보험 가입신고를 한 상황에다음주 중에 4대보험 취득신고 취소가 가능할까요?2. 취득신고 취소기한이 발생일 기준 14일 내로 취소가 가능한걸로 알고 있습니다.기한 14일이내라도 취득신고 취소를 더 빨리 할수록 과태료나 경위서, 확인서 제출없이 끝날 확률이 높을런지요.3. 발생일 기준이면 입사처리한 날짜 10월 11일이 기준이 되는건가요?아님 4대보험 취득 신고를 한날짜 11월 13일이 기준이 되는건가요?.4. 소정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취득 취소 사유를 기재한 경위서나 확인서를 제출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실제로 이런 상황에서 과태료와 경위서와 확인서를 제출하는 일이 빈번하고 많은가요?행정적인 권고기준에서만 그렇고 실제로는 과태료나 경위서같은 자료없이 바로 처리해주는 지 궁금합니다.5. 직원은 그럼 이 해당 직장에서의 근무기록이 사라지는 건가요?4대보험 취득 신고 취소기록이 남는다던가 하는 이유로나중에 실업급여 신청 시 불이익 같은 것이 있을지요.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