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해고·징계
- 해고·징계고용·노동매일장엄한펭귄5인미만 아르바이트 사대보험 X 당일 해고통보3개월 정도 근무했고 근로계약서 작성했습니다하루 4시간 주 20시간 (바쁠때 1시간 연장근무/근로계약서에는 내용 없음) 주간 근무를 진행했습니다밤늦게 전화로 대타를 부탁을 해도 연락을 받고 나갔었는데 한 번 거절을 했더니 퇴사통보를 받았습니다4대보험 미가입이라 법적 보호도 받기 어려울것 같지만 너무 황당하고 답답해서 신고가 가능한지, 다른 방법이 있을지 궁금합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일반적으로순결한사탕직장 내 성희롱 회사에서 징계 후 노동청 신고 시 질문안녕하세요.직장 내 성희롱 안건으로 회사에 신고 후 팀장은 직위해제 및 근무자리 이동 조치와 같은 징계를 받았습니다.그러나 해당 팀장은 사과를 하고 있지 않은 상태여서요.혹, 현 상태에서 노동청에 한 번 더 진정서를 넣을 경우 회사에 피해가 가지 않는 선에서 가해자 벌금 부과 등과 같은 추가 처벌도 가능할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영원히경이로운보아뱀예정일보다 빠르게 해고통보를 받았습니다현재 재직하고있는 5인이상 사업장에서10/28 팀장을 통해서 구두로 11월 말일까지 근무하겠다고 퇴직의사 전달하였으나10/31일 11/9까지 근무하라고 통보를 받았습니다이런경우 부당해고에 해당하나요? 또 부당해고일경우 실업급여도 신청가능할까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무엇이든지궁금해하는물음표???아르바이트 하는곳에 눈치 아닌 눈치를 주는데 퇴사를 해야 할까요?뭐라고 할까요? 몇일전에 일이 생겨서 저에게 이런식이면 곤란하다나중에 그러면 벌금 같은것은 내야 한다 그러면서저에게 뭔가 푸쉬를 하는 느낌이 드는데 눈치 없게 계속 다녀야 하나요?어떻게 해야 하나요? 꼭 그만 둬라 하는 느낌이 드는데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확실히다양한탕수육꿈이있다고 말하는게 해고 사유가 되나요?일한지 3주차 되는 어제 갑자기 퇴근중 해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현재아웃소싱 소속으로 일하고있으며 해고통보는 아웃소싱업체 자체에서가 아닌 회사에서 인원관리를 하는 부장이라는 양반이 직접 아웃소싱을 통해 해고하였다고 들었습니다. 해고사유가 어이가 없어서 질문글 올립니다지난 3주동안 배정된 파트에서 일을하며 그 조에 조장님과 반장님과 여러 대화가 오고 갔습니다.반장님과 조장님께선 제 이력서를 확인하셨고 면접당시 회사 사장님께서 직접 면접을 보셨습니다.기본적으로 회사 내에 외국인 근로자도 많고 연령대가 높으신 편이기에 저와같은 20대는 거의 없다는 얘기를 들었으며 저는 대학을 예체능으로 전공하였고 그것에 대해 아무관련없는 일인데 이 일을 어떻게 하게되었냐라는 질문같은걸 받았을때 열심히 돈벌어서 그쪽으로 가고 싶은마음이 있다는 얘기를 했더니 그래도 뭔가 한다는게 기특하다는 얘기를 들으며 보통주말에 그런쪽 공부는 계속 하고있냐는 질문에 대충 그런편이다 라는 답변을 했었습니다.근데 갑자기 어제 이러한 이유로 지난 3주동안 아무문제없이 잘근무하다가 어떤 부장이라는 꼰대양반이 그 얘기를 어디서 주워듣고 어짜피 오래 다니지 않을거 같은데 우리가 뭐하러 데리고 있고 뭐하러 일을 가르치냐면서 저를 해고 시켰다고 아웃소싱업체에게 전달받았습니다 당사자인 저도 없었지만 아웃소싱 업체에서도 이런경우는 처음본다며 오히려 저에게 미안해하며 주변에 담당하고 있는 다른업체로 면접자리를 주선해주겠다고 했습니다...ㅋㅋ...젊은이가 꿈이 있는게 뭐가 문제가 된다고 그리고 할 수있으면 진작에 했지 제가 뭐하러 아무관련도 없는 곳에 일을 하러 가는지 이런 어이없는 이유로 인해 해고되었다는게 당황스럽더군요..더 어이없는건 제가 배정된 파트에 조장님께서 혹시 오늘 출근안했냐고 연락이 온걸 보면 이 사안에 대해서 전혀 전달받은것도 없고 아무것도 몰랐던 상황 같습니다..애초에 면접볼 당시에 사장님 과 직접 대화했을때 이러한 얘기가 나왔고 분명 비슷한 얘기를 했던것로 기억하는데 쌩판 누군지 이름도 잘모르는 부장이라는 양반이 뭐가 마음에 안들어서 말같지도 않은 사유로 저를 해고 시킨건지 이해가 안됩니다출퇴근도 이상없었고 일도 이전에 비슷한일을 오래하누경험이 있기때문에 곧 잘해왔는데너무 억울하고 분한데 이걸 어떻게 해결하고 대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와우와우위부당한 해고를 당했다고 생각되면 근로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만약에 기업에서 아무런 문제 없이 다니고 있다가갑작스럽게 해고 통지가 날라온다면근로자는 어떻게 부당해고에 대응할 수 있나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대단히잘먹는소해고 위로금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요?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6개월차 재직중인 사람입니다.악질 대표에게 걸려버렸는데 엄청 많이 무더기로 채용한 다음 마음에 안드는 사람을 골라서 해고하고 있습니다.이번에는 제 차례가 된 것 같은데 예전 수습 완료 시점에 저를 자르면 어떻겠냐고 주변 사람들한테 물어보고 다닌 이력이 있습니다. 어찌저찌 넘어가서 정규직이 되었는데 그래도 여전히 맘에 안드는지 다른 직원들에게 저를 자르고 싶다느니, 자르고 어떻게 하겠다느니 말하고 다녔더라구요.아무래도 얘기를 듣다보니 갑자기 해고통보를 받게 되면 당황스러울 것 같아 나름의 대비중인데요. 얼마전부터 녹음도 다 완료하여 어느정도 정황은 확보한 상황입니다.다만 저는 신고로 까지 귀찮게가고 싶지는 않고 위로금+실업급여만 받을 수 있게 해주면 조용히 나가겠다고 합의를 보고 싶은 마음인데요. 이왕이면 위로금은 3개월치까지는 받고 싶습니다.현재 상황에서 제가 위로금+권고사직으로 쇼부를 볼 수 있는지, 그리고 3개월까지 요구를 하려면 어떻게 해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훤칠한북극곰221해고예고 수당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퇴사하기 며칠 전에 해고통보를 받았고제 목소리도 들어간 녹음중 대표가 직접 그날 이후로 해고라는 말을 한 녹음본을 확보한 상태입니다그리나서 사직서를 권고사직서라는 종이를 줘서 거기에 작성을 했는데 이렇게 되면 해고예고수당을 빋을 수 없게 되는건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무엇이든지궁금해하는물음표???일반적으로 고용주가 바로 그만 두라고 하는 경우가 없는데 예외적인인 것도 있나요보통 고용주가 일을 잘 못 한다는 그런 핑계로 그만 두라고 하는 것은 법으로 안 된다고 정해져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바로 그만둘 수 있게끔 하는 그런 경우는 어떤 경우일까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해고·징계고용·노동심심한산양141권고사직 퇴사날을 받은 상태에서 지각하면 어떤 불이익이 있을까요?안녕하세요저는 11월 15일자로 권고사직 및 해고 통보를 받아 현재 근무중입니다.당일 12분정도 지각을 했고 지금까지 단 한번도 무단결근이나 지각을 한적이 없습니다.이럴경우 제가 당할 수 있는 불이익이 어떤것이 있을까요?경위서나 시말서를 쓴다면 징계로 인한 해고로 처리되어 실업급여 수급이 어려워질까요?또한 1년을 채우는 12월 3일 권고사직 퇴사 예정이었는데 퇴직연금(1년치)은 그대로 주는 조건으로 11월 15일로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녹취록도 있습니다. 당일 지각으로 인해 퇴직금도 안주고 11월 15일에 퇴사해라라고 하면 그럼 12월 3일에 퇴사하겠다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현재 회사는 퇴직연금을 모두 의무가입 시켰는데 수습 3개월치는 퇴직금이 적립되지 않고 3개월 이후부터 납부가 되었는데 3개월치를 청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재직중에는 오히려 불이익이 생길까봐 이야기하지는 못하겠고 퇴사 후에 사측에서 권고사직 신고와 퇴직금을 지급해준 후 요청하고 싶습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