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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법률가장멋쩍은모과택시 교통사고 대인 병원 선택 및 합의금택시 승객으로 탑승중에 옆차가 들어와서 추돌사고가 났고 대인 접수를 해서 현재 한의원에 3일째 입원 해있습니다.회사에 내일 부터 출근을 해야해서 어쩔수없이 퇴원하고 통원치료 받으려는데 지속적으로 조금 어지럽고 왼쪽 어깨가 아픕니다.1. 첫 병원과 다른 곳(정형외과)에 가도 상관이 없는지2. 만약 합의를 하자는 제의가 오면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3. 얼마정도가 적정선인지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그런대로푸근한탐험가50페이지씩 몇권을 암기가 가능할까요?일반인 기준 보통의 수험서 크기의 책이 한권에 50페이지라면 몇권이나 암기가 가능할까요?아이큐는 105입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모던한퓨마292병원 시설물 안전사고 발생 후 보상 거부, 민원 신고처 문의드립니다병원을 들어가는 주차장에서 주차가드에 걸려 넘어져 골절 및 물류파손이 발생했어요.병원에 사고 내용을 설명하니 처음에는 도와준다고 했지만 나중에 “병원 시설물 보험이 없다”며 처리가 어렵다고 안내받았습니다.CCTV 확인 결과 병원 측에서도 제 부주위라고는 하지만 제 과실이라고 단정하지는 않는다고 했습니다.병원 측에서 “윗선에서 처리를 못해준다고하여 시설 쪽이나 다른 기관에 문의해보라”고 하는데 어디에 민원을 넣어야 하는지,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구청 또는 신문고, 법률상담 등 어떤 방법이 맞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용감한콰가215일반적인 업체에서 손님들한테 약사법 때문에 약을 주지 못하는데제가 법을 잘 알지 못하지만 약사법이 개정되며 골프장, 빠지 업체 등 24시간 영업장이 아닌 경우 손님에게 먹는 약을 제공하면 안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손님이 타이레놀 등의 먹는 약을 요청할 때 직원이 회사측에서 제공하는 것이 아닌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약이라면서 손님에게 타이레놀 등의 약을 제공하는 것에는 문제가 없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여전히성숙한블루베리백반증은 어떤치료를 해야하나요??아이가 갑자기 백반증이 생겼는데 어디로가서 어떤 치료를 받아야하나요 ???????점점커지는것같아서 걱정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아직도용기를내는블랙베리유흥업소 보건증 미소지 신고는 어디에유흥업소 종사자는 보건증 해야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종사자들이 보건증이 없이 영업을할때 신고는 어디에 해야하나요?또한 접대부 포함 모든 직원들이 해야하는 건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여전히희망을가진카네이션피부과 예약금 규정에 대하여 문의 드립니다피부과 상담 및 시술 예약을 진행하였습니다.예약금이 10만원 고정이라고 하고,규정이 아래처럼 있는데요이와 같은 병원 내 규정이 합법인가요?----------------------------예약금 환불 규정7일전->100%3일전 ->90%2일전 ->50%1일전 ->20%당일 환불 불가----------------------------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특출난곰6한마음병원 vs. 삼성병원 약사 취업고민안녕하세요.경남 창원에 위치한 한마음병원과 삼성병원중 어디를 가야하나 고민입니다.두곳 모두 급여는 비슷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삼성의 경우 사학연금을 운영하고있는 것이 특징이구요.집에서 거리가 조금은 가까운 곳인 한마음이나을지도 고민이고 주변에 아는 지인분들이없다보니 조금 갑갑하네요.먼 미래까지 본다면 어디가 좋을지 모르겠어요. 근무여건도 미리 알기 힘들구요.도와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ㅅ'무의식 상태 환자의 카드를 응급실과 환자의 형제가 사용했을 경우안녕하세요.아버지가 교통사고로 의식이 없는 상태로 응급실에 이송되었습니다.첫번째,당시 보호자가 도착하지도 않은 상황에서 병원 자체적으로 환자 명의의 카드를 사용해 약 200만 원을 ‘보증금’ 명목으로 치료비 결제를 했습니다. 이후 병원에 문의한 결과 제가 “결제한 게 맞다. 보증금 명목이다”라고만 얘기합니다..두번째,저는 부모님 이혼 후 아버지와는 약 7년간 연락을 안하던 상태입니다. 반면 아버지의 형제들은 평소에도 돈독하여 병원에서는 이분들을 최초 보호자로 인식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 결과 형제 가족들이 병원에 먼저 도착해 아버지의 소지품(지갑, 휴대폰 등)을 인계받았습니다. 이후 병원으로부터 “연명치료나 수술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는 의견에, 형제들이 제게 연락을 하여 제가 공식 보호자로 변경되었습니다.하지만 수술 동의 등 의료 결정권만 저에게 주어졌을 뿐, 나머지 실질적인 일들은 여전히 형제 측이 주도했습니다. 사고 대책(산재, 경찰조사 등)을 위한 소지품을 여러 차례 요구해도 돌려주지 않았고, 제가 중환자실 면회를 하는 동안 보험 창구에서 따로 상담을 받거나, 아버지의 거주지 정리 문제를 저를 배제한 채 형제와 형제의 자녀(아버지의 조카)와만 논의하는 등 비용 관련 부분에서는 철저히 배제된 상태였습니다.여러 차례 요구 끝에 퇴원 전날에야 소지품을 돌려받았고, 그제서야 환자 카드 사용 내역을 확인했습니다.카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사고 당일: 응급실 자체 결제(200만 원)사고 당일: 아버지 형제의 점심식사 결제(가장 의문스러운 부분)사고 4일 후: 중환자실 병원비 500만 원 중간 수납(아버지 카드를 소지하고 있던 형제가 수납한걸로 보임)방계 측에서는 저에게 “딸이어도 아버지 카드 함부로 쓰면 안 된다, 수납 방법을 같이 찾아보자”고 말을 했었기에 본인들이 환자 카드로 식사 및 병원비를 결제한 사실은 소지품을 돌려받은 뒤에야 확인했습니다.이후 최종 수납은 카드가 아닌 환자가 의식이 없는 상태를 입증하는 서류를 구비해 은행을 통한 송금(치료비 송금 제도)으로 제가 진행했습니다. 병원과 형제가 무의식상태의 환자의 카드를 직계의 동의 없이 함부로 사용한 점에 대해 문제를 삼을 수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의료법률에니스음주운전 고통사고 피해자입니다. 궁금한점이 있어요상대방 면허취소 수치였고 저는 입원좀 하다가 치료 받으러 다니고 있습니다. 디스크 손상이 갔네요 교통사고시6m 정도 튕겨서 날라갔구용 시간이 2달 넘었는데 형사합의는 연락이 언제 오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