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기들은 조숙한 건지 대응 방법이 다른거 가타여?어린 조카들 보면 겐히 장난걸고 시픈데여, 특히나 이제 2살 3살댄 조카들 보면 에전에도 비슷한 장난 쳣엇는데, 풍선을일부로 갖다대서 노는 거 방해햇거든여. 어렷을 때 생각해보며는, 막내 사촌동생도 그랫엇지만, 디펄트처럼 나오는게 엄마한테 이른다거나 우는거였는데.지금에기들은 안그런거 가타여, 노는 거 방해하며는, 방해하지 말라고 항의하듯이 도로 밀고 직접 해결하더라고여 .이거반응이 재밋는것도 잇지만 어릴때 보던모습들과 비교대는 모습들에 ,애네 인생2회차임? 시픈데여, 독립성이 강한건지 나이가 어려서 교육이라 해야 되는지 모르겟지만 으덜때랑은 어던 차이인지 궁금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