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아이가 사회적 규칙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지도하는 균형 잡힌 접근법은 무엇일까요?부모가 아이의 성격이나 기질을 존중하면서도 사회적 규범을 알려주는 과정은 쉽지 않습니다. 아이가 자기 개성을 유지하면서도 사회적 규칙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지도하는 균형 잡힌 접근법은 무엇일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때론평범한부르주아21개월 여자아이를 키우고있습니다.요즘 핸드폰에 집착이 심해졌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최대한 보이지 않은곳에 두고 생활하긴하는데, 가끔 보이면 가져가서 안 주려합니다. 뺏어가면 소리지르고..저번에 전원을 꺼두면 관심이 없어질까 했는데 그냥 끈채로 가지고 있습니다.핸드폰과 유사한 장난감을 사주면될지..계속 아이눈에 안보이게 하면될지.. 궁금합니다최근에 집착하게된게 아이 아빠랑 화상통화나 음성통화 할때부터입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완전도움되는메뚜기만3세 아이가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합니다안녕하세요. 이번에 처음 유치원에 가게 된 만3세 남자아이 엄마입니다.저희 아이는 낯선 환경에서 저와 떨어지게 되면 잠깐 울었다가 금방 적응하고 놀고 시간이 지나면 잘 적응했습니다. 분리수업하는 클래스도 많이 듣고요. 그래서 사실 적응은 조금 지나면 잘하겠지하고 걱정이 없었어요.그래서 유치원도 처음엔 낯선 환경이라 시간이 필요하겠지하고 지켜보는중인데요. 오히려 첫날은 잘 등원했는데 (울었지만 금방 그치고 잘 놀았음) 둘째날 아침부터 유치원에 가기 싫다며 엄마랑 같이 있고 싶다며 웁니다. 시간의 문제라 생각해서 며칠 지켜보았는데 자기 전부터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울다가 잠들고 눈뜨자마자 울고.. 좀 이상해서 그제서야 자세히 물어봤더니 선생님이 무섭답니다. 계속 지켜봐야겠죠..?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박철입니다육아스트레스에 대한 의견이나 마음가짐에 대한 고견맞벌이부부입니다영유아 2명을 양육하는 부모의 입장이고짧은시간 육아를 하는건 그런데로 괜찮은데오랜시간 붙어있다보면 정말 스트레스를 받습니다그런 이유로 죄없는 아기들에게 화풀이도 하게되고요, 다들 어떤 마음가짐으로 생활하시는지 궁금합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독특한병아리168아이가 “심심해”라고 자주 말할 때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을까요?아이와 집에서 시간을 보내다 보면 특별히 할 것이 없어 보일 때마다 심심하다고 자주 말합니다. 부모가 계속 새로운 놀이를 만들어줘야 하는지, 아니면 스스로 놀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것이 좋은지 고민됩니다. 아이의 창의력과 자율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부모의 대응 방법이 궁금합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써니맘어린이집 다른친구에게 아이가 물렸을때 어떻게 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 곧 24개월이 되는 남아 엄마입니다3월 첫 어린이집을 다니게 됐습니다.이번주는 적응기라 부모와 동행하여 1시간 정도 같이 있다 오는데요 같은 반 이제 16개월 17개월되는 여자아이가제 아이가 근처에 있으면 물려는 시늉을 자꾸 합니다이번주 4일을 어린이집을 갔는데 이틀정도 그랬구요저랑 선생님이 보고 있어서 바로 제지했고 상대방 아이 부모는 ‘ㅇㅇ아 넌 표현이 너무 격해’ 라는 말만 하고 따로 사과는 하지 않았어요 제 아이한테두요. 순식간에 일어나서 저도 제지만 했지 뭐라고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였구요... 담주부터는 부모는 동행하지 않고 아이만 가는데 또 물릴까봐 걱정이 너무됩니다.. 이런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대단히예쁜붕어빵아들 둘맘 첫째 마음 헤아리기 도와주세요이제 곧 만 6살이 되는 아들과 8개월 된 아들를 키우는 엄마입니다.요즘들어 큰 아이가 밥 먹을때 장난을 친다거나 집에서 장난감 칼을 위험하게 휘두른다거나 같이 놀아달라고 떼쓰고 우는 빈도가 늘어났습니다.둘째가 감기이기도 하고 이앓이를 하는지 며칠째 밤 낮으로 잠도 못자서 좀 더 손이 가는 상황이라 관심을 받고싶어서 그런것같기는 한데..그렇다고 무작정 다 받아주기엔 제가 체력적으로 한계입니다ㅠㅠ 같이 잠을 못자서 신경이 날카로운것도 사실입니다.그래서 이놈을 좀 많이 하긴했어요큰아이도 착해서 "ㅇㅇ아 동생이 아파서 그러는데 나중에 해도 될까?" 하면 또 응 하고 가는것보면 그렇게 미안 할 수가 없구요그런데 어제는 8개월아기가 울고불고하다 쪽쪽이를 던지는 사건이 있었는데요..이앓인지 감기때문인지 컨디션이 안좋은 상황이라 아이를 얼르고 달래고 있으니 큰아이가 와서 왜 작은애는 이놈 안하냐고 합니다.아기가 아프기도 하고 이놈해도 잘 모르는 시기라 좀 더 자라면 이놈 할 꺼라고 했는데 "그게 아니라 동생이 더 이뻐서 그런거잖아"하는데 속상하더라구요아니라고 엄마는 너가 1등으로 좋다고 뽀뽀하고 안아주긴했는데 육아 어렵네요육아 선배님들 고수님들 도와주세요어쩌면 큰아이가 둘째보다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줄 수 있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아이를 훈육할 때 행동 개선에 초점을 맞춘다면?아이가 잘못했을 때 무조건 사과를 강요하면 형식적으로만 “미안해”라고 말하고 진심이 담기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올바른 사과의 의미를 이해시키고 진심 어린 행동으로 이어지게 하려면 어떤 훈육 방법이 필요할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유교과초임교사10분 넘게 울며 보채는 (만 2세)4살 여자아이오늘 있었던 일입니다.저는 3일차 연장반 교사고요 완전 초임이에요 ㅠ선생님이 저를 믿고 맡길 수 있다고 생각하셨는지원장님과 담임 선생님들께서 먼저 다 퇴근하셨어서오후 6시 이후로 저 혼자 연장반 아이들을 보고 있었습니다그런데 4살 여자아이가 장난감을 입에 넣고던지고 하길래 "00아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입에 넣지마" "던지지 말아줘" 를 10번 넘게 말해도 그냥 웃으면서 반복 하더라고요그래서 저는 아이 손을 잡고 "00아 왜 자꾸 장난감을 던져? 이유가 있을거 아니야" 라고 (언성 높이지 않았습니다) 말했습니다. 아이는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습니다.그래서 " 이유가 없는데 왜자꾸 던지는걸까? 선생님이 하지 말아달라 했는데, 선생님은 이유가 궁금하네" 라고 하자 아이는 화장실로 들어가 문을 닫았습니다.(이 아이는 기분이 나쁘면 화장실로 들어가 숨습니다)담임 선생님께서는 그럴때 혼자서 다칠 위험이 있으니 나오게 해달라고 말씀하신 것도 있어서그 아이를 안고 나오자 아이는 울기 시작했습니다.10분 넘게 저한테 안긴채로 울고 발버둥치고숨넘어갈듯이 울고 그러니다른 선생님들도 없는 지금 어떻게 해야하나 너무 패닉이 올 것 같더라고요그래서 침착하게 원장님께 먼저 문자를 드리고 주방으로 가 아이에게 물을 먹였습니다그러고 다시 차분하게 말해주기 위해서 교실로 안고 들어가니 또 다시 울더라고요 ㅠ그래서 다시 안고 물마시러 나가려하니까 그칩니다.다시 물을 먹이고 '아 이 아이는 지금 교실에 들어가기 싫구나'라는 걸 알고 로비에 놀게 놔두니 눈물을 그치더군요..그래도 놀게 해주기 전에 "00아 선생님이 혼낸건 미안해 하지만 00이가 자칠까봐 그랬어" 라고 말해주고 내려줬습니다.나머지 아이들도 로비에서 놀게 해줬습니다.담임 선생님 말로는 원래 한번 터지면 멈출줄을 모르는 아이다 라고 하지만저는 그렇게 울다가 아이가 잘못될까봐 무섭네요 ㅠ그렇다고 또 연장반 아이들을 두고 막 왔다 갔다 하기에는 애들이 너무 어리고요이렇게 아이가 너무너무 울어대면 어떻게 해야할지경력 있는 선생님들 ㅠㅠ 알려주세요 ㅠㅠ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김남매아가맘보육교사만2세 아가기저귀 떼기 시도하고 있어요변기에서 해야하는것을 알고, 스스로 입규 벗으려하고, 예쁜 팬티를 입고싶어하는데 아직 조절이 안되는지 쉬를 하고 한번더 하고 싶을때 변기에 앉아요. 칭찬해주며 다음번에 참고 또 시도해보자고 하는데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