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소아청소년과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무엇이든지궁금해하는물음표???백신을 맞을때 일정 간격을 두는 이유가 뭔가요?우리가 예방 접종이나 이런 백신 같은것을 맞을때 보면 한번 맞고 다음에 맞을때까지 어느정도 간격을 두던데 왜 간격을 두는건지 궁금 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요란한황도코도청소년들은 커피를 마시면 키 성장에 좋지 않을까요?안녕하세요.어렸을 때부터 어른들은 청소년들은 커피를 마시지 못하게했는데요.청소년들이 커피를 마시면 키 성장이나 발달에 좋지 않을까요?아니면 단순히 카페인때문에 잠을 잘 못자서 못마시게 하는걸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가끔완벽그자체인멍멍이18개월 아기 발가락에 자꾸 힘을줘요18개월 아기입니다아기가 자꾸 발가락에 힘을주고 오무리고있어요큰병원가야하나요?다른발달에는 문제가 없습니다MRI찍어봐야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갈수록모던한육전모유수유시 다이어트약 먹어도 되는지 궁금해요분유랑 모유수유중인데 모유수유시 다이어트약 먹어도 되는지 궁금해서요 설명서에 전문가와 상의후 섭취하라고 되어있어서요 아기한테 영향이 없는지 궁금해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무엇이든지궁금해하는물음표???요즘에 소아과 예약은 어떤것으로 주로 하나요?요즘에는 소아과에 그냥 가서 기다리는것이 아니라 어플로 예약을 하던데요.어떤 어플로 예약을 주로 하는것인지여러개가 있는지 궁금 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완벽한청설모35요즘 아이가 자꾸 간지럽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현재40개월 남아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요즘 아이가 간지럽다고 자주 하는데 괜찮을까요? 잘 놀다 혼날때 간지럽다고 자주해요 그리고 간지럽다고 하다가도 잘 놀아주면 또 간지럽다고 안하구요 ㅜㅜ 진짜 간지러운거라면 걱정 입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다시봐도명확한개미핥기모유수유 중 사랑니 발치 후 복용약 궁금해요매복 사랑니 발치를 오늘 했어요 마취도 했구요 약을 받았는데 3일치만 먹고 하루 건너뛰고 모유수유를 하려고 하는데 가능할까요? 이 약들 먹어도 되는거겠죠?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때론청순한아보카도뇌수술 후 장애판정에 대하여...??안녕하세요.저는 대략 16년전에 뇌종양 수술을 받고 지금까지 아무런 도움도 안 받고 혼자 힘으로 이겨낼 수 있겠지 하면서 나름 열심히 살아온 성인입니다.제가 11살 12월? 12살 2월 에서 4월 사이에 수술을 받은거로 기억합니다.그래서 아무런 도움없이 장애인 이라는 소리 안들으려고 나름 멘탈 트레이닝으로 헬스도 하고 내가 좋아하는 취미를 가지고 생활했습니다. 근데 제가 28살이 되었고 내년이면 29인데 다른사람은 대학다니고 취직을 바로 하거나 20대 중반 취업하기도 하고 그러니 제 나름대로 현타가 많이 오더라구요.그리고 우울도 바닥을 치기도 하고 또 이것만 있으면 다행인데 뇌수술 할때 중심잡는 운동능력을 담당하는 부분이 다쳤는지 평소에 걸을때 휘청거려 거의 모델 워킹 처럼 매일 휘청거리고 심지어 가만히 있어도 휘청 거려 중심을 잡으려 노력합니다.또 제가 말 하는게 어눌하며 갑자기 상대방의 돌발 질문이 들어오면 인지하고 이야기 하는 것도 버퍼링 걸리듯이 약3초 정도 있다가 이야기 해서 다른 사람이 보기엔 재 농땡이 피우구나 아니면 재 일부러 꼼수 쓰면서 느리게 하는구나 라고 생각해 알바 도전한것도 거의 다 실패했습니다.서론이 길었는데 본론은 제가 2009년에 수술을 받았는데 2025년인 지금도 장애판정을 받을 수 있을까요??저 혼자 버티기는 너무 힘들고 지치네요....안녕하세요.저는 대략 16년전에 뇌종양 수술을 받고 지금까지 아무런 도움도 안 받고 혼자 힘으로 이겨낼 수 있겠지 하면서 나름 열심히 살아온 성인입니다.제가 11살 12월? 12살 2월 에서 4월 사이에 수술을 받은거로 기억합니다.그래서 아무런 도움없이 장애인 이라는 소리 안들으려고 나름 멘탈 트레이닝으로 헬스도 하고 내가 좋아하는 취미를 가지고 생활했습니다. 근데 제가 28살이 되었고 내년이면 29인데 다른 사람들은 대학 다니고 취직을 바로 하거나 20대 중반 취업하기도 하고 그러니 제 나름대로 현타가 많이 오더라구요.그리고 우울도 바닥을 치기도 하고 또 이것만 있으면 다행인데 뇌수술 할때 중심잡는 운동능력을 담당하는 부분이 다쳤는지 평소에 걸을때 휘청거려 거의 모델 워킹 처럼 매일 휘청거리고 심지어 가만히 있어도 휘청거려 중심을 잡으려 노력합니다.또 제가 말하는게 어눌하며 갑자기 상대방의 돌발질문이 들어오면 인지하고 이야기 하는것도 버퍼링 걸리듯이 약3초 정도 있다가 이야기 해서 다른사람이 보기엔 재 농땡이 피우구나 아니면 재 일부러 꼼수쓰면서 느리게 하는구나 라고 생각해 알바 도전한 것도 거의 다 실패했습니다.서론이 길었는데 본론은 제가 2009년에 수술을 받았는데 2025년인 지금도 장애 판정을 받을 수 있을까요??저 혼자 버티기는 너무 힘들고 지치네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노란텐렉190유아 항생제 한달간 5번 변경해서 먹어도 괜찮은거겠죠?5살 여자아이가 축농증,중이염으로 개인병원에서 약 처방받다가 중간에 하이크라건조시럽이 설사해서 다른약으로 변경후 다먹였는데 5/19일 다시 증상있어 다른 이비인후과가서 다른 항생제처방받았어요그러다가 갑자기 고열나서 5/21일 종합병원가니 폐렴이라면서 항생제주사주고5/22일은 리노바이러스나와서 또 항생제 바꾸고5/23일ㅈ오늘은 폐렴이 더 진행됬다며 또다른 항생제로 바꾸시겠데요한달사이 너무많이 항생제 바꾼거같은데 이정도면 괜찮은가요?오늘 또 다른 항생제맞고 효과없으면 또 다른걸로 바꿀꺼같아요;;;;4/28-30항세프건조시럽4/30-5/7 하이크라건조시럽5/7-17 항세프건조시럽5/18일 휴약5/19-20 세파클러건조시럽5/21 아지탑스주사5/22 세프트리악손주사750mg5/23 루카신주사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의로운파랑새159아이가 손가락을 너무 빨아서 걱정입니다.21개월 여아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 아이가 손가락을 너무 빨아서 빠는 손가락에 밴드를 붙여줬더니 한동안 빨지 않다가 이제는 밴드붙인 손가락 자체를 빠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특히 잠자는 동안에는 계속 손가락을 빨아 계속 가수면상태로 손가락을 빼주고 다시 빠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손가락에 바르는 약(?)도 사용해 봤지만 특별한 효과가 없어 다른 방법이 있는지 문의드립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