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
언제나행복할사람
운동 후 요추4번~5번 주변에 욱신거리는 통증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약 1년전에는 회사 창고에서 급한일이 일어나서,무거운 물건(약 10kg) 수백개를 2시간 정도 왔다갔다하며 나르는 일을 했다가,다음날부터 요추 1번~2번 주위가 많이 욱신거린 통증이 있었습니다.그때는 약 1달간 허리 아래쪽이 너무 아파서,아침출근시 머리를 감을때에도 허리를 숙이지도 못하고, 쪼그려 앉아서 상체는 선체로 샤워와 머리감기를 같이 했는데요.파스 뿌리고 잘먹고 잘자면서, 가끔 약국에서 근육통약을 먹었더니,1달 정도 위에 자연스럽게 기억에서 잊혀질만큼 괜찮아졌습니다.그런데 이번에는 1주일전에 헬스장에서 [파워레그프레스 운동 = 하체운동] 을,평소보다 무게를 더 올려서 조금 더 오래했더니,다음날부터 요추 4번~5번 주위 뼈가 아프기 시작했습니다.항상 운동하기전에 준비운동으로 10분~20분 몸을 풀고 시작하는데도,이번에 조금 무리해서 운동을 했더니 척추밑에 뼈?근육?이 아프네요.정형외과에 가면 신경차단주사+물리치료로 1일1회에 10만원 이상 들어가던데요..이번에도 잘 먹고 잘자고 그러면 괜찮아질까요.몇달전에 만성두통으로 타이레놀+판콜S 가끔 먹었더니,신장쪽에 무리가 있었던듯하여 근육통약은 따로 먹고 있지 않지만,어제 1회 2알 먹었는데.. 오른쪽 맨 아래 갈비뼈 속이 간헐적으로 꾹 누르는듯한 통증이 조금 있더라고요.대부분 염증약은 간, 신장에 무리를 준다고 하는데..지금은 최근 3~4개월동안은 타이레놀+판콜S 약은 복용하지 않습니다.허리뼈? 요추가 운동 후 하루 지났을때 아픈 이런 증상은 염좌라고 볼수 있을까요.무리한 운동이나 불균형된 자세로 오래 있을때, 척추 신경이 눌리거나 근육이 갑자기 뭉쳐서 그런건가요?작년처럼 1달정도만 지속되는지 궁금합니다.통증의 세기로는 작년만큼 아프지는 않습니다.1주일째 양치할때나 인사할때나 잠자려고 누울때 조금만 아플뿐, 안절부절하며 못움직일정도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