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생물·생명
- 생물·생명학문아리따운안경곰70벨루가는 청각이 매우 예민하다던데 어디로 듣는건가요?벨루가는 다른 해양동물들에 비해 청각이 매우 예민하다던데외향적으로 딱히 들을 수 있는 기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벨루가는 물밖에 나는 소리를무엇으로 들을 수 있는건가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물·생명학문즐거운가오리188파충류들은 탈피를 하고 난뒤 왜 자신의 껍질을 먹는 것인가요?파충류들은 성장을 위해 허물을 벗는 과정이 있는데탈피를 하고 난 뒤 껍질을 스스로 먹어치우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알고 있습니다파충류들이 자신의 껍질을 먹는 것은단순히 천적들로부터 자신의 흔적을 남기지 않기 위함인가요?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나요?무엇 때문에 자신의 껍질을 스스로 먹어치우는 것인지 궁금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물·생명학문제일섬세한고양이(창원)부숙용 지렁이 2마리 구할 곳 아시나요?제가 자연과 함께 하는걸 엄청 좋아 하다보니식물도 키우는데하다보니 자연스레 흙 미생물도 같이 키우게 됐어요그래서 미생물 부스터로 써도 될 정도로 미생물 활동이 활발한 흙인데영양과 흙 떼알이 아주 우수한 흙 입니다커다란 플라스틱 대야에부숙통을 만들어서 흙과 미생물 관리 하고 있구요호기심도 엄청나서(아이들 수준ㅋㅋㅋㅋㅋㅋㅋㅋ, 현 나이 30대 중반)지렁이를 여기다가 키워보고 싶더라구요?흙 부숙 목적이현재 키우고 있는 식물 흙 재활용 용도이다 보니까부숙해서 영양과 미생물 보충해서 살아있는 흙으로 다시 만들려는거라지렁이도 키워보고 싶은거거든요분변토도 좋다길래현재 흙은 피트모스 부숙 중이구요(퇴비기반 화분용 배지라 이름 붙임)집에서 음식물 쓰레기는 거의 발생하지 않고미생물 음식물 처리기도 비싸게 주고 산게 따로 있어서거기 주는지라 낙엽도 미리 주워와서 넣어 놨어요반쯤 분해된 유기물을 지렁이가 제일 좋아한다길래그 외에도 여러가지 지렁이 키울 배지는 잘 만들어놨구 유지중인데!(흙 온도도 안정적이게 20~25도 사이 왔다갔다,피트모스는 산성 흙이지만 PH도 거의 중성으로 유지 중)근데 줄 지렁이 채집하러 나가려고 하니 ㅠㅠㅠㅠㅠㅠㅠ봄까지 기다리기가 너무 힘들어서 빨리 구하고 싶은데혹시 2마리만 줄지렁이 창원 근처에서 구할 곳 없나요???ㅠㅠ근처 낚시용품 파는 곳 다 전화 해봤는데안 판다, 민물 지렁이만 판다, 없는 번호입니다,애초에 번호가 없어서 전화를 할 수 없거나 받지 않거나 그렇구..창원시 농업 기술센터에 전화 해봐도 지렁이는 구할 수 없다고 하고....온라인엔 다 100마리 적어바짜 50마리 단위로 팔고...ㅠㅠ전 2마리만 필요한데...나머지 98마리 다 풀어 놓을 수도 없고(현재는 겨울, 그리고 좋은 것도 과하면 독이 됩니다나눠서 풀어줘야지)1마리 살 곳 온라인에서 겨우 구하니 지금 리뉴얼 중이라고 구매 불가능 하구 ㅠㅠ줄지렁이 2마리만!!!!!!!!! 구할 곳 아시는 분!!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물·생명학문제일역량있는진돗개새로운 팬데믹에 대한 가능성을 알려주세요몇 년전 다큐에서 최근 지구온난화로 얼음이 녹으면서 아주 오래전 바이러스가 깨어났다는 내용을 본 적이 있습니다. 인간을 감염시키는 고대 바이러스의 부활 가능성과 만약 부활한다면 어떤 종류의 바이러스가 부활할 가능성이 있을지, 또 이전에 전혀 발견된 적이 없었던 새로운 바이러스의 발견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물·생명학문가끔믿음직한사슴벌레화장실이나 배수구 근처에 작은 나방파리나 주방 근처 벌레 퇴치방법여름철에 급격히 나타나고 습해질 때 나타나는데 화장실 배수구의 나방파리나 주방 근처에 초파리 같은 벌레들 퇴치를 위해서 뜨거운물을 배수구에 붓고 청소를 해도 왜 자꾸 나타나는 걸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물·생명학문뽀얀굴뚝새243김치를 1년 이상 보관해도 썩지 않는데 부패되지 않는 결정적인 이유가 무슨 균 때문에 그런 걸까요?작년 11월 담근 김치가 아직도 먹고 있습니다. 기간이 꽤 지나서 유산균은 없다고 하는데 맛은 좋은 거 같아요.김치는 발효음식이라서 부패되지 않는데 썩지 않게 해주는 미생물이 궁금해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물·생명학문궁금증많은학생식품의 냉동 보관이 세균의 증식을 막는 원리는?안녕하세요. 냉동을 하면 세균이 죽는 건지 멈추는 건지 헷갈리네요. 어떻게 낮은 온도에서는 세균이 증식되지 않는지, 낮은 온도에서 미생물 활동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물·생명학문색다른콜리160캥거루의 달리기는 얼마나 빠를지 궁금해여?캥거루는 전세게에서 호주에만 있는거스로 알고 잇는데여. 상체 보다 하체가 엄청나게 발달 해 있던데여. 꼬리도 엄청 굵고 단단한 거 같던데, 이거 달리기가 얼마나 빠른지 지구력은 치타와 비교해서 어느정도인지 궁금해여?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물·생명학문뽀얀굴뚝새243암세포와 NK 세포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뭐가 더 센가요?요즘 암에 걸린 지인들을 자주 접하게 되네요. 대장암부터 유방암까지 다양한 암에 걸려서 항암치료 받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평소에 관리를 안한 사람은 더 취약한 거 같고 가족력이 있는 분은 더 잘 걸리는 거 같아요.암세포는 건강한 사람도 생겼다가 사라지고 또 생기고 한다던데 암세포가 한번 증식하면 무한증식하고 성장도 빠르다고 하던데 NK세포가 암세포를 공격하는 좋은 세포 아닌가요?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물·생명학문Seo피는 섞여도 조상 DNA는 99% 똑같을 수 있나요?안녕하세요, 유전학을 공부하다가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 올립니다.조선 태조 이성계처럼 600년 전 조상의 후손들을 보면, 보통 "피가 많이 섞여서 이제는 남남이다"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엔 두 가지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1. 피는 섞여서 사라진다 (양의 문제):수백 년 동안 여러 집안과 결혼하면서 조상의 피는 계속 희석되니까, 현대 후손 몸속에 조상의 DNA는 1%도 안 될 만큼 아주 조금만 남는 게 맞죠?2. 정보는 그대로 남는다 (질의 문제):하지만 남성에게만 전해지는 특정 유전자(Y-DNA) 같은 건 섞이지 않고 복사되잖아요. 그래서 내 몸 전체에서 조상 DNA 비중은 1% 미만으로 아주 작더라도, 그 작은 조각 하나만큼은 600년 전 조상과 99.9% 똑같은 '정품' 상태로 남아있을 수 있는 것 아닌가요?결론적으로 "전체는 남남이지만, 가문을 증명하는 1%의 정품 조각은 그대로 살아있다"는 제 생각이 과학적으로 맞는지 궁금합니다. 전문가분들의 쉬운 설명 부탁드립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