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생물·생명
- 생물·생명학문탈퇴한 사용자효소를 먹는 것이 생물학적으로 어떤 이점이 있나요?안녕하세요. 요즘 시중에 소화효소 제품을 많이 팔던데요, 신체 내에서도 이미 생성되고 있는 효소를 먹는 것이 생물학적으로 어떤 이점이 있나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물·생명학문특출난왜가리83선인장은 어떻게 사막에서 버티는지 궁금합니다.사막은 비가 자주 오지 않는 환경이고 엄청 뜨겁고 건조한 환경인데 선인장은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이런 환경에서 버틸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물·생명학문색다른콜리160하품을 할 때는, 왜 입이 벌어질까여?하품을 하면 팔이나 어깨가 자동으로 알아서 위로 뒤로 펼쳐지고 입이 자동으로 벌어지고 숨을 참는건지 들이쉬는건지 내밷는건지 가튼 상태로 대는데여. 왜 하품운 을때는 이럴카여?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물·생명학문알뜰한참매216수달이 물가에서 맹금류와 마주친다면 영역이나 물에 대한 싸움이 일어날까요?수달은 포유류 중에서 귀여운 물개같은 인상을 가졌지만 물 근처에선 파충류인 악어나 왕도마뱀을 연상시키는 긴 꼬리와 물갈퀴가 달린 발, 근육이 발달된 몸을 넘어 사나운 성질을 가졌기 때문에 영역침범을 조심하는 동물들도 많죠.물 속에 물고기와 개구리, 게와 조개를 넘어 육지에 쥐와 뱀, 새들이 올 때 슬금슬금 다가가서 확 덮치더라고요.맹금류도 물고기를 잡거나 오리나 물닭, 갈매기를 사냥할 때 커다란 날개를 펼쳐 물 위를 나는데 발톱으로 낚아서 죽인 뒤 부리로 뜯어먹죠.물근처에 앉는 이유는 식사를 하거나 물을 마신다든지 피가 묻은 깃털을 씻을 때 뿐이죠.수달도 피냄새를 잘 맡는데 물가에 앉은 맹금류와 마주친다면 싸워서 누가 이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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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물·생명학문오늘배움습지 보호 지역이 왜 늘어나고 있나요?안녕하세요. 오늘도 배웁니다.습지 보호 지역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데요.습지 보호 지역이 왜 늘어나고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물·생명학문가장고요한개구리인간은 모든 생명체 중에서 수명이 긴편인가요?물론 우리가 생각하기에 곤충이나 대다수 동물보다는 많이 살고 있지만, 생명체 중에서 과연 수명이 상위권에 속하는 의문이 들어서요. 인간 정도면 상위권인가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물·생명학문알뜰한참매216유럽에 사는 산양들이라면 샤모아와 무플론 중 누가 더 작아요?유럽 산맥에 샤모아(Chamois)와 무플론(Mouflon)이라는 키가 작고 특이한 생김새를 산양이 살아요.세계에서 가장 몸집이 작은 산양 중 무플론(Mouflon)이 유럽과 서아시아에 살잖아요.통통한 몸과 꼬부라진 뿔, 짧은 다리와 하얗고 검은 무늬가 인상적인 이미지를 뽐냈죠.샤모아(Chamois)는 날씬하고 뿔이 가지처럼 생겼으나 다리가 길고 발가락이 갈라져서 엄청 날쌘 동작으로 알프스처럼 거친 산도 뛰어올랐죠.제가 보기에는 샤모아가 더 날씬하고 가벼워서 몸통이 통통한 무플론보다 더 작을 거라고 추측했죠.둘 중에 누가 더 작아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물·생명학문아리따운안경곰70벨루가는 청각이 매우 예민하다던데 어디로 듣는건가요?벨루가는 다른 해양동물들에 비해 청각이 매우 예민하다던데외향적으로 딱히 들을 수 있는 기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벨루가는 물밖에 나는 소리를무엇으로 들을 수 있는건가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물·생명학문즐거운가오리188파충류들은 탈피를 하고 난뒤 왜 자신의 껍질을 먹는 것인가요?파충류들은 성장을 위해 허물을 벗는 과정이 있는데탈피를 하고 난 뒤 껍질을 스스로 먹어치우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알고 있습니다파충류들이 자신의 껍질을 먹는 것은단순히 천적들로부터 자신의 흔적을 남기지 않기 위함인가요?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나요?무엇 때문에 자신의 껍질을 스스로 먹어치우는 것인지 궁금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물·생명학문제일섬세한고양이(창원)부숙용 지렁이 2마리 구할 곳 아시나요?제가 자연과 함께 하는걸 엄청 좋아 하다보니식물도 키우는데하다보니 자연스레 흙 미생물도 같이 키우게 됐어요그래서 미생물 부스터로 써도 될 정도로 미생물 활동이 활발한 흙인데영양과 흙 떼알이 아주 우수한 흙 입니다커다란 플라스틱 대야에부숙통을 만들어서 흙과 미생물 관리 하고 있구요호기심도 엄청나서(아이들 수준ㅋㅋㅋㅋㅋㅋㅋㅋ, 현 나이 30대 중반)지렁이를 여기다가 키워보고 싶더라구요?흙 부숙 목적이현재 키우고 있는 식물 흙 재활용 용도이다 보니까부숙해서 영양과 미생물 보충해서 살아있는 흙으로 다시 만들려는거라지렁이도 키워보고 싶은거거든요분변토도 좋다길래현재 흙은 피트모스 부숙 중이구요(퇴비기반 화분용 배지라 이름 붙임)집에서 음식물 쓰레기는 거의 발생하지 않고미생물 음식물 처리기도 비싸게 주고 산게 따로 있어서거기 주는지라 낙엽도 미리 주워와서 넣어 놨어요반쯤 분해된 유기물을 지렁이가 제일 좋아한다길래그 외에도 여러가지 지렁이 키울 배지는 잘 만들어놨구 유지중인데!(흙 온도도 안정적이게 20~25도 사이 왔다갔다,피트모스는 산성 흙이지만 PH도 거의 중성으로 유지 중)근데 줄 지렁이 채집하러 나가려고 하니 ㅠㅠㅠㅠㅠㅠㅠ봄까지 기다리기가 너무 힘들어서 빨리 구하고 싶은데혹시 2마리만 줄지렁이 창원 근처에서 구할 곳 없나요???ㅠㅠ근처 낚시용품 파는 곳 다 전화 해봤는데안 판다, 민물 지렁이만 판다, 없는 번호입니다,애초에 번호가 없어서 전화를 할 수 없거나 받지 않거나 그렇구..창원시 농업 기술센터에 전화 해봐도 지렁이는 구할 수 없다고 하고....온라인엔 다 100마리 적어바짜 50마리 단위로 팔고...ㅠㅠ전 2마리만 필요한데...나머지 98마리 다 풀어 놓을 수도 없고(현재는 겨울, 그리고 좋은 것도 과하면 독이 됩니다나눠서 풀어줘야지)1마리 살 곳 온라인에서 겨우 구하니 지금 리뉴얼 중이라고 구매 불가능 하구 ㅠㅠ줄지렁이 2마리만!!!!!!!!! 구할 곳 아시는 분!!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