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무일을 손해본 것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주휴일이 일요일로 확정된 것이 아니고 스케쥴 근로에 따라 변동되는 경우 주휴일과 공휴일의 중복으로 인하여 유급휴일이 적은 것에 대한 보상은 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가족이 범죄를 저질렀다는 이유로 해고를 당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해고는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 가능합니다. 정당한 사유가 없는 해고는 부당해고로 근로자가 이를 다툴 수 있습니다. 가족의 불법행위로 인한 해고는 정당한 사유로 인정되기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근로계약서 미작성으로 진정할 때, 이런 것도 증거자료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근로계약서 미작성으로 일해 근로일에 대한 기록이 없더라도 일한 것에 대한 임금이 제대로 지급되지 않은 경우에는 체불신고가 가능합니다 . 근로일과 시간을 잘 기록해 두시고 지금이라도 출퇴근시 문자나 카톡으로 보고하는 등 증거를 확보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통상임금이 변경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통상임금의 계산은 퇴사한는 시점을 기준으로 합니다. 1~6월 290만원을 받았다고 하더라고 퇴사일인 12월을 기준으로 280만원이 통상임급입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 52시간 근무에 대해 정확히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1일의 근로시간을 8시간을 넘지 못하고 1주의 근로는 40시간을 넘지 못합니다. 당사자간 합의하면 12시간을 한도로 연장근로를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주40시간의 근로와 12시간의 연장근로시간을 넘는 52시간의 근로는 위법입니다. 연장근로를 하는 경우에는 통상임금의 50%를 가산하는 임금을 지급해야 하며, 근로자대표와 합의하는 경우에는 보상휴가로 주는 것도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급여를 받지 못해서 노동부에 진정을 넣을 경우 궁금한 점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노동부의 진정으로도 돈을 받지 못하면 민사소송을 해야하고 회사의 자산을 압류해야 합니다. 나라에서 대신 먼저 지급해주는 대지급금을 통하여 일부를 먼저 받을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이게 근로기준법에 신고가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월요일만 휴무를 하는 사업장은 월요일이 주휴일인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두개의 서로 다른 유급휴일이 중복되는 경우에는 중복되는 유급휴일 중 하나의 휴일만 인정함이 원칙입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임금체불 진정 후 형사고소 소액체당금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간이대지급금(소액체당금)으로 임금을 모두 받았다면 더이상의 청구나 민사소송은 되지 않습니다. 처벌을 원하지 않으면 처벌에 대한 의사만 철회하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임금체불 진정 후 소액체당금 한도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퇴직자는 최종 3개월분의 임금과 퇴직금이 지원되며, 지원금액은 최대 1000만원 한도(임금 700만원, 퇴직금 700만원 등)입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과근무수당(빠른답변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포괄임금제는 판례에 의해 형성된 임금 지급 계약 방식으로, 산정해야 할 복수의 임금 항목을 포괄해 일정액으로 지급하는 계약을 의미합니다. 임금에 이미 연장근로에 대한 수당이 포함되어 있다고 하여도 1.5배로 계산해 포함합니다. 임금명세서를 통하여 일한 시간의 임금이 모두 지급되는지 확인하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