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할때 푹신한 운동화를 신으면 발목에 문제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발목 구조에서 고려할것은 관절과 인대입니다. 인대는 발목을 접지르지만 않으면 전혀 문제가 없겠고 관절의 경우 푹신한 운동화로 충격을 줄여주는게 더 좋겠습니다. 헬스장에서 굽낮은 운동화를 신는다는 이야기를 들어본적은 없는데 만약 이런걸 신는다면 무거운 무게를 들 때 바닥을 더 잘 느끼기위함이나 발목 접지름을 줄이기위한 것일 수 있는데 작성자분은 이런 무거운 무게를 드는게 아니니까 상관이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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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검진에 신사구체 여과율이 58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사구체여과율이 떨어진건 맞지만 나이를 고려하면 걱정하실 정도는 아닙니다. 당뇨라던가 고혈압 같이 신장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질환이 있다면 기능이 이렇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전 검사시에 사구체 여과율이 얼마나 됐었는지를 파악해보시는게 상태 파악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천천히 떨어지시는 추세라면 나이가 들면서 떨어지는걸로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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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뼈가 다친지 2주뒤 골절이 될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갈비뼈 골절의 경우에 X-ray로 잘 안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확인을 위해서는 CT를 찍어서 확인하는게 맞습니다. 충격 2주뒤에 골절이 따로 생긴건 아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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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전도 검사에서 ST상승 형태가 발생했는데 위험 수준이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심전도 결과지를 보여주셔야 판단이 가능하겠습니다. precordial lead라고 해서 V1~V6 사이의 lead에서 아마 ST상승 소견이 나왔을텐데 2개 이상의 연속적인 lead에서 ST 상승이 있어야 의미있는 소견입니다. 지금 증상이 없다면 급하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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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강화에 도움이 되는 운동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발기부전이 있으신 상태이신건가요? 운동보다는 비뇨의학과 진료를 한번 받아보시는게 오히려 적절하겠습니다. 하체 근력운동을 해서 남성호르몬 부비가 많아지는게 발기에 도움을 줄 수는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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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와직염 수술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우선 봉와직염은 대부분 항생제로 조절이 가능한 질환입니다. 세균 감염에 의한 질환이기 때문에 항생제에 잘 조절이 되는 질환입니다. 사진으로 보여주시는 병변도 감염이 심해보이지 않구요. 수술할 일은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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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너무 아픈데 목을 풀수 있는 방법없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이런 경우에 단순히 근육의 긴장에 의한 증상일 때가 있고 간혹 디스크내장증이 있어서 디스크가 일부 찢어진 상태에서 연관통이 근육통과 아주 흡사한 경우가 있습니다. 두가지를 함께 고려하면 목을 앞으로 굽히면서 근육을 스트레칭 시키는 운동은 절대로 하시면 안되고 경추 전만 자세를 잘 지켜주면서 목 및 어깨 근육에 온찜질 및 마사지를 통해서 근육을 풀어주시는게 가장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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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수정 시술 후 며칠 후에 임신테스트기를 해봐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임신 테스트기에는 얼리 테스트기가 있고 일반 테스트기가 있습니다. 성관계 10일 이후(생리예정일 4-5일 전) : 얼리 임신테스트기를 사용합니다.성관계 14일 이후(생리예정일 1-2일 후) : 일반 임신테스트기를 사용합니다.위 두가지 사항을 고려하면 얼리 테스트기는 인공수정 후 10일, 일반 테스트기는 14일경 해보실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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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으로 영양수액 맞는 것도 좋은 건강관리 방법일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의학적으로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수액에는 수분과 전해질 이외에 어떤 성분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비타민을 주입해서 맞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도 먹는 비타민과 전혀 차이가 없습니다. 비타민에 대해서 실제 의사들의 생각을 아래 영상에서 잘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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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검진 결과가 나왔는데 공복 혈당 이 높다고 하네요! 이게 뭔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8시간 금식하고 측정한 공복혈당에서 100g/dL 미만이 정상수치입니다. 103g/dL는 높은 수치는 아니고 126g/dL를 넘어가면 당뇨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당뇨전단계로 보시면 되겠고 이 경우 관리를 잘 못하면 10년 이내에 당뇨로 진행하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과체중이라면 체중조절, 당류 보다는 곡물류의 탄수화물 섭취, 하루 30분 이상 운동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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