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시간 근로자가 소정근로시간을 초과한 근무를 하였을 경우 임금지급방법?
안녕하세요. 이수진 노무사입니다.해당 기업의 상시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인 경우, 단시간근로자가 소정근로시간을 초과하여 근로한 시간에 대하여는 통상임금의 1.5배를 지급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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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사직서에 관한 질문 노무사님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수진 노무사입니다.사직서가 이미 수리된 상황이라면, 사용자의 동의가 있어야 사직일자 변경이 가능합니다.사용자는 근로자의 사직일자 변경 요청에 동의할 의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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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계약직 하루치 월차 수당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이수진 노무사입니다.근로계약기간이 딱 1개월인 경우 연차 유급휴가가 발생하지 않습니다.2024년 4월 1일 입사자의 경우, 2024년 4월 1일~4월 30일 중 소정근로일에 개근하고, 2024년 5월 1일에 재직 중이어야 5월 1일자로 유급휴가 1일이 발생합니다. 4월 30일이 마지막 근무일이라면, 5월 1일에는 이미 근로관계가 종료되었으므로, 유급휴가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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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잘 못 받은 주휴수당 시간이 지나도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수진 노무사입니다.임금채권의 소멸시효는 3년입니다. 매월 정기 임금지급일을 기준으로 3년이 지나지 않은 시점의 미지급 임금은 사용자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장에서 미지급된 임금을 지급하지 않는다면, 사업장 주소지 관할 노동청에 진정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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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가 다치게 되면 어디에 산재신청을 해야 하나요? 본인이 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수진 노무사입니다.업무상 부상 또는 질병으로 4일 이상 요양(치료)이 필요한 경우, 사업장 관할 근로복지공단에 근로자가 직접 산재 신청을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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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몇일전 통보해야하는건가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진 노무사입니다.일주일 전에 사직의사를 밝히더라도, 회사에서 곧바로 승인한다면, 원하는 일자에 근로관계가 종료될 수 있습니다.회사에서 사직서 수리를 거부하는 경우, 회사 취업규칙, 근로계약서 등의 사직관련 조항의 내용(예: 30일 전에 사직서를 제출하여야 한다)에 따라 일정기간이 지난 후 근로관계가 종료될 수 있습니다. 만약, 취업규칙이나 근로계약서 등에 사직 관련 내용이 없다면, 민법의 규정에 따라 근로관계가 종료됩니다. 회사에서 근로자에게 원치 않는 출근을 강요할 수는 없으나, 근로관계 종료 시점까지 무단결근으로 처리할 수 있으므로 이로 인하여 퇴직금 액수가 낮아지는 불이익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 갑작스러운 퇴사로 회사에 실질적으로 손해가 발생할 경우, 회사가 손해배상청구소송을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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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전 3개월에 휴직 기간도 포함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수진 노무사입니다.근로기준법 시행령 제2조 제1항 제8호에 따라, 업무 외 부상이나 질병, 그 밖의 사유로 사용자의 승인을 받아 휴업한 기간과 그 기간의 임금은 평균임금 산정기간이 되는 기간과 임금 총액에서 제외합니다.6월 28일이 마지막 근무일인 경우, 퇴직 전 3개월인 3월 29일~6월 28일에 지급된 임금 총액을 해당 기간의 일수로 나누어 평균임금을 산정하여야 하는데, 5월 한달 간 개인질병으로 인한 휴직으로 인하여 지급받은 임금이 없다면, 3개월의 기간 중 휴직기간을 제외하고 평균임금을 산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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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주가 괴롭힘 주동자여도 사업주에게 신고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수진 노무사입니다.사업주가 직장 내 괴롭힘 행위자라면, 사업장 주소지 관할 노동청에 진정을 제기하여 권리구제를 받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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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일은 근로자의날입니다 휴일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수진 노무사입니다.근로의 날(매년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유급휴일로 보장됩니다.근로기준법상 근로자는 사업장의 상시근로자 수에 관계 없이 근로자의 날을 유급휴일로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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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소싱 업체를 통해서 입사하면 비정규직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수진 노무사입니다.아웃소싱 업체와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특정 회사에 파견되어 근무라는 경우, 파견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의 적용을 받는 '파견근로자'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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