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나 접촉사고 났을 때 처음에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사고 내용이 크지 않고 사고의 원인의 파악이 쉬운 후방 추돌과 같은 사고에서는 블랙 박스 영상만 확인하고 차량을 이동해도됩니다.결국은 누구의 과실로 사고가 난 것인지를 주장하려는 사람이 입증해야 하는 바 사고 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원거리에서 바퀴의 모양등을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파손 부위를 확인한 후 보험 회사에 사고 접수 이후 현장 출동 요원이 도착할 때까지 차를 안전한 곳으로이동한 후 기다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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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회전중 시야에 없던 오토바이가 뒷범퍼를 추돌하고 쓰러졌어요 차량에도 과실이 잏는지요?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원래 뒤에서 운행하고 있던 오토바이라면 과실이 달라질 수 있으나 뒤에 안 보이던 오토바이 차량이 추월을 하려고 갓길 쪽으로진행하였고 질문자님은 방향 지시 등을 켜고 정상적으로 우회전 한 경우 오토바이의 과실이 90%까지 산정될 수 있습니다.무과실이 될 지는 cctv등 사고 상황을 살펴 보아야 합니다.상대방 입장에서는 대인 없이 100% 과실 처리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는 부분이므로 특별히 다친 곳이 없다면 대인 접수 없이무과실로 처리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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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미러끼리 살짝 부딪혔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중앙선이 있다면 살짝 넘어간 질문자님의 과실이 높게 산정이 될 수 있으나 상대방이 알고도 진행한 부분이 있어 원래 교행 중사고는 5 : 5의 과실로 처리가 되나 질문자님이 정차했다고는 하나 1초 만에 사고가 났다면 완전한 정차로 볼 수 없어 질문자님의 과실이 60% 정도로 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정확한 과실은 사고 상황에 따라 수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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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뺑소니 여부를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주차된 차량만을 파손하고 아무런 조치를 하고 간 경우 물피 도주에 해당하며 범칙금 12만원에 벌점15점을 받게 됩니다.성립 요건은 사고를 알고도 그냥 간 경우에 해당하여 경찰에 신고하면 상대방이 사고 사실을 알고도 그냥 간 것인지 조사 이후에범칙금과 벌점을 부과하게 됩니다.아는 분이라면 해당 부분 감안해서 처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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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로에서 직진차선 중 우회전차와 사고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질문자님이 초록 불에 신호 직진을 하다가 우회전 하는 차량과 사고가 난 경우 우회전 차가 가해자입니다.경찰이 왜 직진차량의 잘못이 크다고 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우리 보험사도 질문자님의 과실이 40%라고 하는 것을 보니 일반적인 신호 직진과 우회전 사고는 아닌 것으로 보이나 경찰이가해자라고 규정하더라도 결국 최종적인 과실은 양측 보험사가 결정하게 되며 상대방 동의를 얻으면 분심위를 거치지 않고바로 소송을 진행하여 과실을 확정 지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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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합의금이랑 위로금 차이가 뭐죠?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교통 사고로 흔히 말하는 위로금은 위자료로 지급 기준 상 전치 2주인 경우 15만원이며 교통비, 휴업 손해 등을 모두 포함하여 최종적으로 받는 금액은 합의금입니다.위자료는 진단에 따라 달라지게 되나 큰 금액은 아니며 아마 대인 담당자가 하는 말은 치료비를 미리 지급하고 합의를 볼 것인지아니면 치료비를 받고 지급 기준 상 산출되는 보험금만을 받을 것인지를 이야기 하고 있는 것입니다.빠르게 합의를 보면 합의금 자체는 클 수 있으나 몸 상태를 보아 합의를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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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후 보험 제가 받을수 있는 보상이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사업용 자동차인 경우 자동차 사고로 차량이 파손 또는 오손되어 사용하지 못하는 기간 동안에 발생하는 타당한 영업손해는 보상을받을 수 있습니다.사업용 자동차가 아닌 경우 영업 손해에 대해서는 간접 손해로 수리 기간에 렌트를 해주는 것 외에는 보상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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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가 뺑소니 당하면 어떤 처벌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도로 교통법 상 신호 위반, 횡단 보도 보행자 보호 의무 위반 이 2개 항목 위반이며 교통 사고로 사람을 다치게 하고도 아무런 구호 조치를 하지 않아 사고 후 미조치에 해당할 수 있으며 나아가 특정 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의 뺑소니에도 해당될 수있습니다.도주 치상(뺑소니)는 사고 내용을 몰랐고 피해자의 상해가 경미한 경우 해당이 되지 않을 수도 있으며 경찰이 조사 후에 처리하게됩니다.다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피해자의 피해가 경미한 경우 소액의 벌금형으로 종결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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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이 없는 일반 도로에서 오토바이 접촉사고 과실이 차대 오토바이는 않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신호등 없는 교차로에서는 직진 차량이 우선이며 차 대 이륜차인 경우 상대적인 약자인 이륜차의 과실을 조금 작게 산정하게 됩니다.질문자님의 말대로 상대방 이륜차가 전방 주시 의무를 태만히 하였다고 한다면 상대방의 과실도 조정이 될 수 있습니다.다만 상대방이 앞을 제대로 보지 않아 사고가 났다는 점을 입증하야여 하는 바 확인을 하려면 경찰에 신고가 필요한데 경찰에 신고하는경우 과실이 많은 가해자는 범칙금 및 벌점을 받게 됩니다.따라서 이 부분을 감안하고 신고할지는 선택 사항이나 cctv 상으로 확인이 되지 않으면 보험 처리만 하는 것 보다 오히려 손해이며헬멧을 쓰지 않은 것은 사고의 과실을 정할 때에는 상관이 없고 머리를 다친 경우에 과실이 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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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충돌시, 사고 책임 비중
안녕하세요.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역주행 하는 자전거와 정상 주행하는 자전거와 사고 시에는 일반적으로 역주행 자전거의 과실이 100% 인 것이 맞습니다.다만 정상 주행하는 자전거도 전방 주시 의무를 잘 하였을 때 사고가 나지 않았다면 일부 과실이 산정될 수 있으나 이 부분을 입증하기도 힘든 부분이며 역주행을 하지 않았다면 사고가 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에 상대방의 과실을 잡기가 쉽지는 않습니다.결국 역주행한 거리와 이유 상대방이 발견을 못한 이유 등을 종합하여 과실은 결정되게 될 것이나 역 주행하는 자전거를 보고도제동을 하거나 피하지 않고 그대로 사고가 난 경우 상대방의 과실도 20~30% 정도 산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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