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코가 석자다는 표현의 유래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내 코가 석 자'입니다. 내 사정이 급해서 남을 돌볼 수 없다는 뜻의 속담인데요. 내 콧물이 1m나 늘어졌는데 풀지 못하는 상황에서 유래됐다고 합니다.즉 '코'라는 의미는 신체 부위의 코가 아닌 '콧물'을 뜻하고, 자기의 콧물도 수습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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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철도의 역사가 진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에도 증기기관차(철도)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철도산업정보센터의 다음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www.kric.go.kr/jsp/railplaza/rhp/fieldsHistoryDetail.jsp?p_id1=M02040201&p_id2=18&q_name=al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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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 언제 돌아가셨는지 알 수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장영실에 대한 사망기록이 남아있지 않아 정확한 사망시기를 추측할 수 없습니다.세종의 명을 받고 종전의 가마와는 다른 계단식 가마를 만들었으며 세종이 이 가마를 타고 가던 중 가마꾼들이 중심을 잃는 바람에 가마가 부서져 이때문에 장영실은 의금부로 잡혀가 곤장 80대를 맞았다는 기록으로 미뤄 곤장을 맞은 후유증으로 죽었을 것이라는 추론만 할뿐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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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의 드라마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한국 최초의 방송국은 1956년 5월에 개국한 상업방송 HLKZ-TV이며, 그 해 이 방송사에서 7월에 <천국의 문> 이 우리나라 최초의 드라마라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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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은 옛날(서양, 동양)에 살아 있었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용(龍)은 동아시아 설화에 나오는 상상의 동물입니다.우리나라의 말로는 '미르'라고 불렸다고 전해집니다.용은 실존하였던 동물은 아닌 것으로 보여집니다.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39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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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서 가장 장수한 왕은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조선시대에 가장 장수한 왕은 '영조'입니다.영조는 소식, 그리고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하였다고 전해집니다.1694년 출생하여 1724년 왕으로 즉위하였고 1776년 향년 81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고 알려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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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 피임방법이 있었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조선시대는 한명한명의 사람들이 노동력 즉, 가장 중요한 자산이였기 때문에 피임을 많이하지는 않았겠지만, 기녀와 같은 사람들은 어느정도 피임의 필요가 있었을 것입니다.이러한 과정에서 민간요법으로 비단 실이나 특수하게 가공한 창호지를 여성의 자궁에 넣어 피임을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또한 월경주기를 활용한 피임방법도 당연히 사용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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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임기는 왜 나라 마다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대통령은 대통령제를 사용하고 있는 국가에서의 가장 위에 있는 국가원수입니다.국가마다 그 활용 형태가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대통령제라는 같은 정부형태를 채택하더라도 나라마다 구체적인 권한과 의무, 임기 및 선출방식 등 운용방식은 다를 수 밖에 없고 통일시킬 수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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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는 왜이렇게 풍차가 많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네덜란드는 국토의 1/4의 토지가 해수면보다 아래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물에 잠길 위험이 있고, 여러가지 배수에 대한 정책을 펼쳤는데, 풍차는 이러 대책 중의 하나로써 북해지역으로부터 불어오는 바람을 이용해서 물을 제방의 바깥으로 배출시켰다고 합니다.다만, 현재는 풍차가 실용적으로 사용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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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한국 내년 및 장기적으로 전망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물가안정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그로 인한 금리인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경제는 순환하기 때문에 향후 다시 주식 등 자산가격이 상승하겠지만 그러기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것이며 적어도 내년에 뚜렷한 회복 지표가 나올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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