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의 인정 기준이 어떻게 바뀐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실업급여 수급기간 중에는 구직활동 및 구직외활동 등 재취업활동이 이루어져야 합니다.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한 재취업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① 구인업체를 방문하거나, 우편․인터넷 등을 이용하여 구인에 응모한 경우 ② 채용관련 행사에 참여하여 채용을 위한 면접에 응한 경우 ③ 직업능력개발 훈련 등을 받는 경우 중 고용노동부장관이 정한 경우 ④ 센터의 직업지도프로그램에 참여 ⑤ 어학, 자격증 취득 등 각종 사설학원의 교습․훈련 수강, 시험 응시 * 원칙적으로 운전면허는 제외이나, 희망직종이 버스기사 등 운전과 관련된 직종인 경우에 한해 인정 ⑥ 복지관 봉사 등 각종 사회봉사활동*의 자발적 참여⑦ 자영업 준비 활동 ⑧ 중장년 일자리희망센터, 고령자인재은행, 새일센터 등 각종 취업지원기관의 취업지원프로 그램 이수 및 취업상담 ⑨ 창업을 위한 지자체 등의 각종 교육․컨설팅 참여 * 단, 프로그램 참여로 지급받는 활동비 등 수당이 구직급여를 초과할 경우 구직급여는 미지급 ⑩ 직업심리검사 등(모든 심리검사 중 1회만 인정, 외부기관의 직업심리검사도 인정) ⑪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고원 사이버진로센터, 한국생산성본부 등 공공․민간기관*에서 실시하는 각종 온․오프라인 취업역량 교육 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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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부당한 언어나 태도를 받았을때 음성녹음이 불법이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대화에 직접 참여한 당사자가 녹취한 것이라면 상대방이 이에 동의하지 않았더라도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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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받으려면 근무 당시 4대보험 가입이 필수 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실업급여를 수급하려면 퇴직일 전 18개월 간 고용보험 가입일수가 180일 이상이어야 하므로 고용보험에 소급해서 가입되어야 합니다.근로복지공단에 피보험자격확인청구를 함으로써 소급해서 가입이 가능합니다.최저임금법 위반 및 해고에 의한 고용관계 종료로 실업급여 수급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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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을 당했는데 사용자가 신용불량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신용불량자라 하더라도 임금체불 진정이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에 대한 처벌을 구함으로써 간접적으로 체불된 임금의 지급을 강제할 수 있습니다.사업주가 신용불량자라 하더라도 대지급금 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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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통상임금으로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질의와 같이 회사에서 사직서 수리를 거부하는 경우에는 사직의 효력이 발생한 시점으로부터 14일 내에 퇴직금이 지급됩니다.별도 요청이 없더라도 회사는 평균임금과 통상임금 중 더 높은 임금을 기준으로 퇴직금을 정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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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기준에 맞는지 확인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질의의 경우 1일 소정근로시간이 8시간이고 매주 5일씩 근무한다면 최저임금 비교대상임금은 시간당 9,879원으로 계산됩니다. 이에 따라 최저임금법 위반에는 해당하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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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4주) 인턴 후 연차보상비 수령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근로기준법 제60조에 따라 연차휴가 사용기간이 종료된 시점에서 미사용 연차수당이 지급됩니다.따라서 퇴직 시 미사용한 연차휴가에 대해 연차수당의 청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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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제근로자 연가 이월 가능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연차휴가의 사용기간 연장은 당사자간 동의로 가능합니다.따라서 질의의 겨여우 근로자와의 합의 및 동의서를 작성함으로써 연차휴가를 이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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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으로 산정시 통상임금과 평균임금을 비교해서 더 큰 금액으로 퇴직금 지급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퇴직금 산정 시 통상임금이 평균임금보다 크다면 통상임금으로 퇴직금을 정산합니다.따라서 퇴직 시 각각을 비교하여 퇴직금을 정산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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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는데 임금체불 진정서를 넣어도 받지 못한 임금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원칙적으로 임금에서 손해배상액을 임의로 공제할 수는 없으며, 임금은 전액이 지급되어야 합니다.임금체불 시 지급을 강제하기 위하여는 원칙적으로 민사소송 절차를 진행해야 하고, 고용노동부에 대한 진정/고소절차는 사용자에 대한 처벌을 구함으로써 간접적으로 체불된 임금의 지급을 강제할 수 있습니다.사업주가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경우 본인에게 귀책사유가 없음을 소명함으로써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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