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생이 계약을 어기고 그만두었을 때 월급은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월중 중도퇴사한 경우 임금을 일할계산하여 지급합니다.일할계산을 하는 경우 1)일수에 비례하여 일할계산하거나, 2)근무시간에 비례하여 일할계산하거나, 3)월 총 유급일수 중 유급일에 비례하여 일할계산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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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회사에 근무하다 퇴사하게되었는데 14일 이내로 월급을 받을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사업주는 퇴사한 근로자에 대하여 원칙적으로 퇴사일로부터 14일 이내에 금품을 청산하여야 합니다.질의의 경우 퇴사일로부터 14일 이내에 금품청산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임금 지급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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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관련하여 궁금한점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실업급여 수급 후 다시 실업급여 수급요건을 충족하는경우에는 또다시 실업급여 신청이 가능하며, 이전의 실업급여 수급을 이유로 실업급여 수급신청이 제한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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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보험 2중가입에 관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4대보험 이중 가입 시 별도로 불이익이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4대보험 이중가입이 사업장에 통보되는 것은 아니며, 다만 보험료가 조정되는 경우 간접적으로 인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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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상용직, 일용직 혼재일 경우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상용직과 일용직이 혼재된 경우에는 최종 직종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최종근무지에서의 이직사유가 1개월 이상의 근로계약기간 만료인 경우에는 실업급여 수급자격이 제한되지 않는 이직사유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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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은 자녀가 몇세까지 가능하며 휴직중 지원금이 얼마나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육아휴직은 신청 당시 자녀가 만 8세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인 경우에 신청이 가능합니다.육아휴직 급여는 육아휴직 시작일을 기준으로 한 월 통상임금의 80%에 해당하는 금액을 월별 지급액으로 하며, 해당 금액이 150만원을 넘는 경우에는 150만원으로 하고, 해당 금액이 70만원보다 적은 경우에는 70만원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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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께서 영전을 하신지 일주일도 되지 않아 좌천되서 다른 곳으로 발령을 받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전직의 처분이 정당한 인사명령인지 여부는 전직명령의 업무상의 필요성과 전직에 따른 근로자의 생활상 불이익과의 비교교량, 근로자 본인과의 협의 등 그 전직처분을 하는 과정에서 신의칙상 요구되는 절차를 거쳤는지의 여부에 의하여 결정되어야 합니다.따라서 일방적으로 전직이 이루어진 경우, 1)전직이 이루어져야 하는 경영상 필요성이 있어야 하고, 2)필요성에 비하여 근로자가 입는 생활상의 불이익(임금 감소, 근로시간 증가, 출퇴근 거리 등)이 크지 않아야 하며, 3)근로자의 동의여부에 관계없이 협의절차가 성실하게 이루어졌는지 여부에 따라 부당전직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이에 대하여는 관할 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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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권고사직자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평균임금은 3개월 간 임금총액을 3개월 일수로 나누어 계산하며, 임금총액에는 해당 기간중의 급여 및 1개월을 초과하는 기간에 대하여 지급하는 임금의 3개월분이 산입됩니다.질의의 경우 퇴사 전 임금액의 조정만으로는 실업급여 부정수급으로 보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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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이상 실업급여 받을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근로계약 체결 당시 65세 이상인 경우에는 실업급여 수급이 제한됩니다. 다만 만 65세 이전에 고용보험에 취득하여 만 65세 이후까지 계속해서 가입된 경우라면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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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의사를 묻지 않고 전보명령을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근무장소나 업무를 변경하는 전직처분이 정당한 인사권의 행사인지 여부는 전직명령의 업무상의 필요성과 전직에 따른 근로자의 생활상 불이익과의 비교교량, 근로자 본인과의 협의 등 그 전직처분을 하는 과정에서 신의칙상 요구되는 절차를 거쳤는지의 여부에 의하여 결정되어야 합니다.따라서 일방적으로 전직이 이루어진 경우, 1)전직이 이루어져야 하는 경영상 필요성이 있어야 하고, 2)필요성에 비하여 근로자가 입는 생활상의 불이익(임금 감소, 근로시간 증가, 출퇴근 거리 등)이 크지 않아야 하며, 3)근로자의 동의여부에 관계없이 협의절차가 성실하게 이루어졌는지 여부에 따라 부당전직 여부를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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