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기준법 해석에 대한 문의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노무사입니다.근로기준법 제55조 제1항에 따라 사용자는 주1일의 주휴일을 보장하여야 하며, 동조 제2항에 따라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서 일요일을 제외한 공휴일 및 대체휴일을 유급휴일로 부여합니다.따라서 사용자가 보장하여야 할 휴일은 1)주휴일, 2)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상 공휴일 및 대체공휴일(일요일 제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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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휴일근무가 초과(연장)근무일때
안녕하세요. 이종영노무사입니다.원칙적으로 연장근로 내지 휴일근로는 당사자의 동의가 있는 경우에 시행가능합니다.질의와 같이 사전에 포괄적으로 휴일근로에 대한 동의가 있는 경우에는 이에 따라야 할 것이나, 다만 정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에는 휴일근로의 거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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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 2020년 8월24일~2022년 8월23일 (근무시간 당일 06:00~ 익일 04:00까지) 연차수당을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노무사입니다.근로기준법 상 연차휴가의 산정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판례의 변경에 의하여 만1년을 초과하여 근무하여야 1년 만근에 의한 15일의 연차휴가가 발생합니다.1)1년 미만 기간 : 매 개근한 1개월 마다 1일씩 총 11일2)1년 만근 시 15일3)1년을 초과한 매2년마다 1일씩 가산근로일 및 근속기간은 시업이 속한 날을 기준으로 판단하므로 질의의 경우 근로계약 말일은 2022.8.23.이 됩니다. 따라서 15일의 연차휴가는 추가적으로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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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해고 관련하여 질문드려요(5인 이상 사업장의 기준 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노무사입니다.질의의 경우 해고 의사표시가 있었던 것으로 판단됩니다.해고의 의사표시는 서면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구두통보 시 해당 해고는 절차 위반으로 부당해고가 됩니다.사용자로부터 정당한 이유없이 해고를 당한 근로자는 관할 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등의 구제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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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빨간날)에 하루도 쉬지 못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노무사입니다.휴일대체란 당사자의 합의에 의하여 소정근로일과 휴일을 대체하는 것으로서, 휴일근로는 소정근로일 근무가 되고 그 대신에 소정근로일이 휴일로 적용됩니다.휴일대체를 시행하기 위하여는 최소 1일 전에 이를 근로자에게 사전에 고지하여야 하고, 당사자의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다만, 공휴일이 근로기준법 제55조 제2항에 따라 유급휴일로 적용되는 사업장의 경우 공휴일의 대체 시 근로자대표와의 합의가 필요합니다.근로기준법 제55조(휴일) ①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1주에 평균 1회 이상의 유급휴일을 보장하여야 한다. ②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휴일을 유급으로 보장하여야 한다. 다만, 근로자대표와 서면으로 합의한 경우 특정한 근로일로 대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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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근무 후 연차 소진할예정입니다. 이게 맞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노무사입니다.근로기준법 제60조 제5항에 따라 사용자는 반드시 근로자가 신청한 시기에 연차휴가를 부여하여야 하며, 임의로 사용자가 연차휴가를 소진시키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연차휴가 사용대상은 소정근로일이므로 근로계약이나 근무시간표 상 소정근로일에 퇴사전까지 연차휴가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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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 도중 계약종료시 공가 수당과 계약의 유효
안녕하세요. 이종영노무사입니다.기간제 근로계약을 체결한 경우 계약기간 만료에 의하여 고용관계가 종료되며 계약 종료일은 기간만료일이 됩니다.계약연장에 대한 당사자의 의사표시가 없었던 경우 계약기간은 연장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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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하는데서 미리 스케줄표를 짜서 언제 출근할지 알 수 있는데요. 출근 1시간전에 갑자기 출근하지 말라는 건 너무한거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노무사입니다.원칙적으로 근로계약을 체결하면서 소정근로일 및 소정근로시간을 사전에 정하여야 하며, 사업장의 필요에 따라 근무시간표를 운영하는 것이 가능합니다.질위의 경우 임의로 근로시간을 변경하여 노무수령을 거부한 경우 휴업으로 볼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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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보호 제도나 퇴직연금 제도
안녕하세요. 이종영노무사입니다.폐업 시 퇴직금 채권 중 3년분이 다른 채권에 대하여 선순위 채권이 되며, 잔여분은 후순위 채권이 됩니다.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개정에 따라 퇴직금은 IRP계좌로 지급하여야 하고 이는 퇴직연금제도를 설정하지 않더라도 적용됩니다.폐업 시 3년분의 퇴직금 중 일정한도 내에서 대지급금의 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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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을 줄인다고 하면서 오히려 비정규직이 늘어나는 것 같은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종영노무사입니다.소위 비정규직은 기간제 근로자나 단시간 근로자, 파견근로자 등을 포함하는 개념으로서 업종이나 산업의 변화, 정책 등에 영향을 받게 됩니다.통상근로자로의 전환을 강제하는 경우 일자리 자체가 감소할 수 있으므로 보다 장기적인 접근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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