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026 최저시급이 올라간거에 궁금한게 있어서요
안녕하세요. 최창국 노무사입니다.2025년 최저시급은 10,030원이고2026년 최저시급은 10,320원입니다.2025년 최저시급으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한 경우라도 2026.1.1 이후 제공한 근로에 대해서는 인상된 최저시급 10,320원 기준으로 임금을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사용자에게 인상된 최저시급으로 임금을 정산하여 지급해 달라고 하여 지급 받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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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14일 이내에 모든 급여를 지불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최창국 노무사입니다.사용자는 근로자가 퇴사한 경우퇴사일 기준 14일 이내 일체의 임금을 정산해 주는 것이 원칙입니다.근로기준법 제 36조 사용자는 근로자가 사망 또는 퇴직한 경우에는 그 지급 사유가 발생한 때부터 14일 이내에 임금, 보상금, 그 밖의 모든 금품을 지급하여야 한다. 다만, 특별한 사정이 있을 경우에는 당사자 사이의 합의에 의하여 기일을 연장할 수 있다.다만 퇴사시점에 사용자 + 근로자 사이 지급기일연장에 합의한 경우에는 연장된 일자에 지급해 주어도 됩니다.위와 같은 지급기일연장에 합의한 적이 없다면 14일 이내 지급해 주지 않을 경우 근로기준법 위반이 되고 진정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사용자에게 14일 이내 지급해 줄 것을 요청하여 지급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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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를 최저시급인 경우에 식대를 최저시급에 포함해도 되나요 ?
안녕하세요. 최창국 노무사입니다.2024.1.1 이후 식대 등 고정 복리후생비의 경우기본급이 최저임금에 위반되는지 여부를 판단할 때 전액 산입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기본급 + 식대 20만원 금액이 최저임금 이상이면 최저임금법 위반이 되지 않습니다.2026년 최저시급은 10,320원이고 1일 8시간 + 주 5일 근로하는 근로자의 최저 기본급(주휴수당 포함)은 2,156,880원이 되는데 월급을 기본급 1,956,880원 + 식대 20만원으로 구성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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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연차수당문의.......
안녕하세요. 최창국 노무사입니다.연차휴가 및 수당 발생요건1) 고용된 사업장 상시 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일 것2) 근로계약시 약정한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 근로자일 것연차휴가 및 수당은 위 요건을 구비한 근로자만 부여 받을 수 있습니다.연차휴가는 사용기간이 1년입니다. 따라서 발생 후 사용기간 1년이 경과할 경우 미사용일수에 대한 수당을 지급 받게 됩니다.사용기간 1년이 경과하거나 1년이 경과하기 전이라도 퇴사하는 경우 그때 미사용일수에 대한 연차수당을 지급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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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휴일 수당 1.5배 임금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창국 노무사입니다.사업장 상시 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인 경우에만법정공휴일은 의무 + 유급휴일이 됩니다.약정시급이 10320원이고 법정공휴일에 출근하여 5시간 30분 근로를 했다면 아래 임금을 지급 받게 됩니다.1) 원래 소정근로시간에 대한 유급 임금 : 약정 소정근로시간 * 10,320원2) 휴일근로수당 : 5.5시간 * 10,320원 * 1.5배 = 85,14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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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한달 좀 넘은 직원이 다쳐서 해고 했는데요
안녕하세요. 최창국 노무사입니다.5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 정당한 이유가 없어도 해고가 가능하고해고일자 기준 3개월 미만으로 근무한 근로자의 경우 해고예고를 할 필요도 없기 때문에 해고예고수당 문제도 발생하지 않습니다.다만 근로기준법에는 아래와 같이 절대적 해고 금지 규정이 있습니다.사용자는 근로자가 업무상 부상 또는 질병의 요양을 위하여 휴업한 기간과 그 후 30일 동안 또는 산전(産前)ㆍ산후(産後)의 여성이 이 법에 따라 휴업한 기간과 그 후 30일 동안은 해고하지 못한다.위 규정을 위반하여 산재기간 중 해고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해고통보를 하는 것은 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하셔야 합니다.직원이 더 근무를 할 수 없다고 먼저 말했으니 합의 퇴사로 종결한 것으로 처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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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권고사직이나 신고할 방법 없나요..?
안녕하세요. 최창국 노무사입니다.해고나 권고사직은 사용자 또는 사용자로부터 인사권한을 위임 받은 사람만 할 수 있습니다.직장 동료 파트너는 사용자 또는 인사권한자가 아니므로 권고사직 등 조치를 취할 수 없습니다.직장 동료 파트너와 맞지 않아 업무 처리가 어렵다면 사용자 또는 회사 인사 담당자에게 권고사직 등 처리 문제를 이야기하여 권한자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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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유급휴가에 대해서는 근로기준법, 취업규칙이 정한 바에 따른다
안녕하세요. 최창국 노무사입니다.연차휴가는 사업장 상시 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인 경우에만 적용됩나다.대표님 제외 상시 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이라면 연차휴가를 부여 받을 수 있습니다.2025.5.1 ~ 2026.10.31 재직하다 퇴사하는 경우 연차휴가는 최대 26일이 발생하고 이 중 퇴사시 미사용일수에 대하여 수당을 지급 받게 됩니다.근로기준법 제 60조 ① 사용자는 1년간 80퍼센트 이상 출근한 근로자에게 15일의 유급휴가를 주어야 한다. ② 사용자는 계속하여 근로한 기간이 1년 미만인 근로자 또는 1년간 80퍼센트 미만 출근한 근로자에게 1개월 개근 시 1일의 유급휴가를 주어야 한다.1) 2025.5.1 ~ 2026.4.1 : 11개월 동안은 1개월 개근 시 마다 1일의 연차휴가 발생 - 최대 11일 발생2) 2026.5.1 : 1년간 근무일수의 80% 이상 출근 시 연차휴가 15일 추가 발생1년 이상 근무한 근로자의 경우 1년 단위로만 연차휴가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다음 1년이 되기 전에 퇴사하면 그 기간에 대해서는 연차휴가 자체가 발생하지 않습니다.(2026.5.1 ~ 10.31 재직기간은 연차휴가 불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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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근로자수 5인 이상이어야지 연차수당을 받을 수 있는데
안녕하세요. 최창국 노무사입니다.1. “상시 근로자”의 의미에 대하여 판례는 ‘상시’라 함은 상태라고 하는 의미로서 근로자의 수가 때때로 5인 미만이 되는 경우가 있어도 사회통념에 의하여 객관적으로 판단하여 상태적으로 5인 이상이 되는 경우에는 이에 해당하며, 여기의 근로자에는 당해 사업장에 계속 근무하는 근로자뿐만 아니라 그때 그때의 필요에 의하여 사용하는 일용근로자를 포함한다고 판시하였습니다(대법원 2000.03.14. 선고 99도1243 판결). 2. "상시 근로자 수"는 해당 사업 또는 사업장에서 「근로기준법」 적용 사유발생일 전 1개월(사업이 성립한 날부터 1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그 사업이 성립한 날 이후의 기간) 동안 사용한 근로자의 연인원(총 인원)을 같은 기간 중의 가동 일수로 나누어 산정합니다(「근로기준법 시행령」 제7조의2제1항).3. 대표님은 상시 근로자 수에서 제외되고 점장은 근로자라면 상시 근로자 수에 포함이 됩니다.4. 휴무일 없이 30일 내내 매장을 여는 경우 1개월 동안 총 출근한 근로자 수/30일 = 5인 이상이 되어야 5인 이상 사업장에 해당합니다.5. 예를 들어 월요일 출근자 수 + 화요일 출근자수 이런식으로 30일간 총 수를 더하여 분자가 150명 이상이 되어야 5인 이상 사업장이 됩니다.(5인 미만 사업장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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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헌절은 18년 만에 공휴일이 다시 부활됐다.
안녕하세요. 최창국 노무사입니다.대한민국의 경우 매년 5.1은 종전에도 유급휴일이었습니다.1. 종전에는 근로자의 날로 지정되어 있어고 근로자의 제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유급휴일이었습니다.2. 현재는 노동절로 개칭되어 노동절 제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유급휴일입니다.다른 나라 휴일에 대해서는 그 나라에서 알아서 지정할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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