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와 방울토마토의 성분은 비슷한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토마토, 방울토마토는 기본적인 영양 구성이 유사하나,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공통점]둘 다 수분은 많고, 열량은 낮고, 비타민C, 칼륨, 식이섬유, 라이코펜을 공통적으로 함유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1)항산화, 2)혈관건강, 3)피부건강 측면은 동일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차이점]비율에서 차이가 발생합니다. 방울토마토가 크기는 작으면서 껍질, 씨 비주은 상대적으로 높다보니 식이섬유, 항산화 성분의 밀도가 좀 더 높은 편이랍니다. 일반 토마토는 수분의 함량이 더욱 높고 당도는 상대적으로 낮아서 한 번에 많은 양을 드시기 쉽습니다. 방울토마토가 품종의 특성상 당도는 더 높다보니 혈당 반응은 사람에 따라서 좀 더 빠르게 나타나기도 한답니다.[라이코펜]품종과 숙성도에 따라서 차이가 나는데, 방울토마토는 동일 중량 기준에 더욱 높은 경우가 많으며 조리 여부가 좀 더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래서 올리브유에 함께 익혀 드시면 두 종류 모두 흡수율은 올라가게 됩니다.>>> 따라서 크가만 다른건 아니나, 건강의 효과, 방향은 거의 같지만 섭취목적에 따라 선택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양을 넉넉히 드시고 싶다면 일반 토마토, 간식이나 항산화를 중시하시면 방울토마토를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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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음료나 단백질바에도 카페인이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네, 초코맛 단백질바 단백질음료에는 아주 소량의 카페인이 들어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카페인에 민감해진 상태시라면 "소량"에도 반응하기도 합니다.사진 속 제품을 기준으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제품 함량]초코맛 단백질 제품의 카페인 원천이 커피보다 보통 코코아파우더(카카오) 성분입니다. 코코아에는 자연적으로 1)카페인, 2)테오브로민이 소량 들어있습니다. 테오브로민은 카페인과 유사하게 1)심박수 증가, 2)긴장감, 3)약간의 각성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함량은 매우 적을겁니다. 제품 영양성분, 원재료명이 보이지가 않아 정확한 추측은 어려우나, 보통 초코 단백질바 1개에 들어있는 카페인이 대략 2~8mg정도이며, 단백질 음료도 1~5mg 내외로 추청이 되겠습니다. 말차라떼 한 잔이 60~80mg 전후인것과 비교하면 엄청 미미한 양입니다.[그래도 반응이 나는 이유]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말차라떼로 이런 반응을 겪으셨다면, 현재는 신경계가 좀 예민해져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럴경우 1)소량의 카페인, 2)테오브로민 성분, 3)초콜릿, 4)혈당 변화가 겹치면서 컨디션이 약간 달라진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정리]이 제품에는 카페인이 많이 들어있지는 않습니다. 아주 조금만 드셨더라도, 민감한 시기엔 반응할 수 있답니다. 이런 반응이 위험한건 아니고, 일시적입니다.>>> 따라서 초코, 모카, 커피향 단백질 제품은 잠시 쉬시고, 플레인/곡물/바닐라/고소한맛 계열로 선택하시고 카페인을 2주간 아예 최대한 피하시는 것이 회복방법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기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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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후에 공복상태가 되려면ㆍㆍㆍㆍ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저녁 식후 공복 상태 판단 기준이 배가 고프냐 문제보다, 소화/흡수와 호르몬 반응이 어느정도 마무리되었는지로 보게 됩니다.[일반적인 공복 시간]보통 일반적인 혼합식(밥, 지방, 단백질)을 기준으로 하게 되면 위에서 소화가 끝나는데 약 4시간, 소장, 영양소 흡수가 거의 마무리되는데 쯤엔 6~8시간 정도 필요하답니다. 이런 시점에서 인슐린 분비는 안정이 되고, 간, 근육이 저장한 포도당을 소모하려고 생리적으로 "공복" 대사 상태에 가까워집니다.[예시 시간]저녁은 7시에 드셨다면, 밤 11시 전후부터는 위가 좀 비어있으며, 새벽 1~3시쯤이면 대사적으로 의미 있는 공복 상태에 들어가게 됩니다. 하지만 지방이 너무 많은 기름진 식사, 야식, 음주가 있었다면 이 시간은 최소 12시간 이상으로 늦어지기도 합니다.>>> 따라서 체중 관리, 대사 개선을 목적으로 하신다면, 저녁 식후 최소 12~16시간 이상 금식일 경우 공복 효과가 보다 분명해진답니다. 이건 1)개인의 소화력, 2)식사 구성에 따라서 조금 차이가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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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평생 숙제로 삼고 지속적으로 신경쓰면서 하고 있습니다. 좋은 지방섭취가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 어떤 지방을 먹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지방은 다이어트 중에서도 꼭 섭취해야할 필수 영양소입니다. 물론 종류, 사용 방식에 따라 체지방 관리와 대사 안정이 좌지우지 됩니다. 포인트는 1)지방의 질, 2)지방의 산화 관리가 되겠습니다.[올리브유]현재처럼 올리브유를 토마토를 볶고, 들기름을 조리 후 저온 조리에 사용하시고, 오메가3을 보충하는 구성은 기본적으로 매우 좋은 방향입니다. 올리브유 단일불포화지방산은 인슐린 민감도를 개선해주고, 포만감을 높여서 총 섭취 열량도 안정시키는데 좋답니다. 하지만 올리브유는 개봉 후에 공기, 빛, 열에 노출이 된다면 산패가 진행되서 대용량보단 500ml 이하 소용량을 선택하셔서 1~2개월 내에 사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들기름]혈행, 염증 조절에 유리하나 열에 약해서 볶음보다 무침, 조리 마무리 단계에 사용하시는 것이 적합하답니다. 조리용으로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180~190도 이하에서 중불정도로 사용하시고, 높은 온도가 필요하시면 아보카도유(발연점 220이상이라 안전합니다)를 권장드립니다.[권장 지방 종류]다이어트와 대사 건강을 함께 고려할 때 활용하기 좋은 지방 5가지를 간단히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1) 목초버터: 일반 버터보다 오메가3, 비타민K2 함량도 높아 소량 사용시 포만감 유지, 호르몬의 안정에 좋습니다. 하지만 열량이 높아서 하루 10g정도 방탄커피나, 계란 후라이 할 때 사용하기 적절합니다.2) 기버터: 유당, 단백질까지 모두 제거되어서 소화 부담도 적고, 고온 조리에 매우 안정적이라 공복 아침에 방탄커피나 모든 볶음 요리에 사용하기 좋습니다. 많이 응축되어 있어서 5g이하로도 충분하게 볶음, 후라이 사용 가능합니다.3) MCT 오일: 빠르게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어서 혈당 변동은 적은 편이고 식욕 억제에도 좋으나, 과량 섭취시 설사를 유발하고 복통을 유발합니다. 공복은 피하시는 것이 좋으며, 국에 넣어 드시거나, 방탄커피에 넣어 드셔도 좋습니다. 1회 5~15ml로 제한하시고, 5ml부터 시작하셔서 위장 반응을 살펴주세요.4) 견과류: 불포화지방, 미네랄 공급에 유리하나 오메가6 비중이 높고, 칼로리가 매우 높아 하루 30g이내가 적당합니다.5) 아보카도: 지방, 식이섬유를 같이 제공해서 포만감, 혈당 안정에 유리합니다. 오전에 지방을 아보카도 30g정도 곁들이셔도 좋습니다.>>> 현재처럼 오메가3을 꾸준히 드시고, 오메가6 비중이 높은 가공식품용 기름과 그런 식품을 많이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위에 언급된 지방 재료를 목적, 상황에 맞게 1)소량을 자주, 2)산패되지 않게 분산시켜, 3)꾸준히 사용하시는 것이 체지방 관리에 최적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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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당불내증이 있어서 우유 대신 무가당 두유를 아침간편 식사 후에 마십니다. 두유가 우유 대안으로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유당불내증이 있으시다면 우유 대신 무가당 두유가 훨씬 낫습니다.[우유 적합성]우유는 영양적으로 괜찮으나, 유당이 소화가 되지 않아서 설사, 복부 불편감을 유발한다면, 장 건강과 흡수 측면에서 불리합니다.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식품은 '완전식품'이라 해도 모두에게 똑같이 적용되는건 아니랍니다.[무가당 두유]혈당 관리 측면에서 우유보다 유리합니다. 유당이 없어서 혈당 상승은 완만한 편이고, 단백질/불포화지방산도 있어서 아침 공복 후 혈당 안정에도 좋습니다.[아침 간편식]토마토계란볶음, 미역국, 사과1/2, 당근1/2 구성에 무가당 두유를 더해주는 식단은 당질을 과하지 않게 유지하면서 포만감, 영양 균형이 잘 맞아 떨어지는 편입니다.[강화 두유 권장]우유에는 칼슘, 비타민D가 있은데 두유에는 자연적으로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칼슘, 비타민D가 강화된 제품인지 확인해주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강화 두유라면 뼈 건강의 측면에서도 우유 대안으로 충분히 기능이 가능하겠습니다.>>> 따라서 현재 상황에서는 우유보다 무가당, 영양강화 두유를 꾸준히 섭취해주시는 것이 1)혈당, 2)소화, 3)다이어트 모두 고려한 현실적이고 안전한 선택이 되겠습니다. 이렇게 질문자님에게 잘 받아들이는 식품을 기준으로 식단을 꾸리시는 방향이 현명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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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의 하루 권장섭취량이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적절 섭취량]블루베리는 공식적으로 하루 권장섭취량(RDA)가 정해진 식품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성인 남성의 적정 섭취량은 하루 약 50~100g정도로 보시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이 정도면 블루베리 성분의 1)안토시아닌, 2)폴리페놀, 3)식이섬유 항산화, 혈관 보호의 효능까지 충분히 기대하면서도 당 섭취가 과하지 않은 수준이랍니다.[바나나, 우유 스무디]블루베리 양을 조금 더 정확하게 잡는것이 필요합니다. 바나나에는 포도당, 과당같은 자연당/전분이, 우유에는 유당이 포함되어 있다보니 당질 섭취가 충분해서 그렇습니다. 이런 조합에서는 블루베리 50g정도가 적절하며, 맛/색까지 더하기도 충분하겠습니다. 100g이상 넣으실 경우 혈당의 변동이 커지거나 칼로리가 불필요하게 증가하게 됩니다.[섭취시간, 식단 구성]공복에 단독으로 많은 양을 드시기보다 단백질, 지방이 포함이 된 식사와 함께 섭취하신다면, 혈당 상승을 보다는 완만하게 만드실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냉동 블루베리는 해동 과정에 수분이 빠지고 맛이 진해지니 과일 섭취량이 느실 수 있어서, 처음부터 50g이나 100g씩 소분해두시는 습관이 좋답니다. 항산화 섭취 효과는 장기간 누적으로 섭취하시는 방향이 바람직하며 규칙적으로 접근하시는 방향이 필요합니다.>>> 냉동 블루베리는 생과보다 약간 양이 많이 보이지 않아서 과다 섭취하기 쉽습니다. 계량 기준으로 약 1/2컵 내외를 상한선으로 생각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블루베리는 많이 드시는 것 보다는 매일 적정량을 꾸준히 섭취하시는 것이 건강 효능면에서 좋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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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버섯은 괜찮은데 팽이버섯만 먹으면 설사를해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말씀 주신 상황을 보면 알러지보다는 팽이버섯의 소화 특성에 대해 개인적인 과민 반응으로 보시는 것이 타당해보입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함께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팽이버섯 성분]팽이버섯이 다른 버섯에 비해서 세포벽이 단단합니다. 그리고 키틴질이 많아서 소화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키틴질 성분은 장에서 거의 분해가 되지 않고 그대로 내려가면서 장 운동을 자극할 수 있어요. 그리고 소수 사람들에겐 이런 자극이 과해질 수 있어서 복통, 설사로 이어지게 된답니다. 게다가 팽이버섯이 수분 함량은 높고 섬유질의 구조가 가늘다보니, 장이 예민하신 경우 발효, 가스 생성이 빠르게 일어나서 증상(설사)이 더 뚜렷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키틴성분 첨언]좀 더 과학적으로 설명드리자면, 팽이버섯에는 '키틴(chitin)과 베타글루칸' 성분이 다른 버섯보다 좀 더 치밀한 구조로 존재한다고 합니다. 키틴이 사람에게 소화 효소가 잘 없어서 장내에서는 물을 끌어당기고 연동운동을 촉진시켜 설사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체질적인 부분]팽이버섯은 저 FODMAP(발효성 탄수화물, 올리고당, 폴리올) 식품이지만, 개개인에 따라 특정 버섯류에 과하게 반응하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렇게 팽이버섯의 미세한 섬유 구조가 장내 세균에 의해서 빠르게 발효되기도 하고, 이런 과정에 생성되는 가스, 단쇄지방산 성분이 장을 자극해서 복통, 묽은 변을 유도하게 된답니다. 익혀 드셨음에도 불구하고, 반복적으로 이런 같은 증상이 나타나셨다면 체질적으로 맞지 않은 식품으로 사료됩니다. 즉, 면역 반응은 아니고, 기계적/미생물학적 자극에 의한 기능성 설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팽이버섯은 알러지가 없으셔도, 이렇게 장에서 소화가 잘 안되시는 경우는 안 드시는 것이 좋으나, 1)표고버섯, 2)느타리 버섯, 3)새송이 버섯같은 다른 버섯을 드셨을 때 문제가 없으시다면 이런 식품은 드셔도 무방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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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가 탄수화물 대체로 좋은 편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바나나는 탄수화물 대체 식품으로 평가를 하자면 전반적으로 무난하나, 조건이 어느정도 따르는 식품이 되겠습니다.[바나나 구성]바나나의 탄수화물이 보통 포도당, 과당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소화, 흡수가 빠른 편이고, 저녁 식사 전에 에너지가 떨어졌을 경우 가볍게 보충하시기엔 적절하답니다. 그리고 칼륨, 비타민B6 함량도 높아서 1)근육 기능의 유지, 2)신경의 안정, 3)피로 완화 측면에서도 영양적인 가치가 있습니다.[바나나 부족 영양소]단백질, 지방이 상대적으로 이것만 섭취 시에 포만감은 짧고 혈당 변동도 커질 수 있는 한계가 있답니다. 활동량이 많지 않은 저녁 시간대엔 이런 특성이 부담이 되므로 조합이 중요하겠습니다. 바나나는 "주 탄수화물"보다 보조적인 탄수화물로 활용해주시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드시는 방식 점검]현재 드시는 바나나, 우유, 블루베리를 갈아 마시는 방법은 구성 자체는 괜찮은 편이랍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항산화 성분을 동시에 섭취를 할 수 있어서 기본적인 균형은 갖추고 있답니다. 하지만 바나나 1개 전부보다 1/2개 정도로 양을 조절하시는 것이 좋으며, 우유는 무가당, 저지방 제품이 좋답니다. 포만감, 혈당 안정성을 더 높이고 싶으시다면 무가당 그릭요거트, 견과류 소량(15g이하), 단백질 파우더를 소량 추가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따라서 바나나는 저녁 전에 탄수화물을 섭취하시는 것이 가능하나, 양 조절과 단백질/지방의 보완을 전제로 하실 경우 가장 실용적인 선택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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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불량두통에cca주스가 효과괜찬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소화불량, 헛구역질, 두통이 함께 나타나실 경우 CCA주스는 치료 목적보다는 증상을 어느정도 완화시키는 보조제로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CCA 주스 부작용]당근, 양배추, 사과 성분으로 1)위 보호와 2)수분 보충에는 어느정도 괜찮으나, 사과의 산성 성분과, 과당, 당분이 위산 분비를 자극해서 역류성 증상이나 메스꺼움을 오히려 악화시킬수도 있습니다. 공복에 드시거나, 한 번에 많은 양(200ml이상) 섭취하시면 헛구역질도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위 영양제 적합성]증상 양상에 따라서 선택이 달라지게 딘답니다. 단순히 소화불량에는 '소화효소제'가 좋으며, 속쓰림/신물/메스꺼움이 동반되신다면 제산/위점막 보호 성분이 적합하겠습니다. 하지만 여러 영양제를 동시에 복용하시면 위 자극이 더 커질 수 있으니, 하나씩 시작하셔서 최소 1주일 간격으로 반응을 보시면서 선택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추가적인 제언]소화불량과 두통이 동시에 나타나실 경우 위장 문제에 1)탈수, 2)저혈당, 3)카페인 과다, 4)수면 부족, 5)스트레스 같이 전신 상태가 함께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CCA주스나, 영양제보다 식사 간격을 규칙적으로 유지하시고, 자극적인 음식/음료(가당음료, 탄산음료)를 잠깐 피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증상이 만약 며칠 이상 지속이 되시거나, 구토, 체중 감소, 야간에 통증이 동반되신다면 병원 진료를 권해드립니다.>>> 따라서 CCA주스는 소량으로 반응을 보시면서 보조적으로 활용을 하시어, 증상이 반복이 되시거나, 두통까지 동반이 되신다면 주스보다는 원인에 맞는 위장 관리와 소화기 내과 진료를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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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100
역류성식도염 신물올라오는증상해결방법 없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생이 많으시겠어요.. 역류성식도염(위산 역류)에서 신물이 목까지 올라오는 느낌이 처음 겪어보시면 수면까지 무너질 정도로 괴로우시기 마련입니다. 보통 원인(식사, 자세, 약 복용의 타이밍)을 바로잡으시어, 약을 맞게 쓰시면 호전이 되실 수 있습니다. 관리 방법이 좀 까다로운 질환입니다.[응급 대처]1) 상체 세우기: 눕는 순간 역류가 쉬워지게 됩니다. 증상이 올라오시면 바로 앉으시거나 기대서 20~30분간 유지해보세요.2) 왼쪽으로 눕기: 오른쪽보다는 왼쪽이 위산 역류가 덜하답니다.3) 제산제/알긴산 제제 활용: 약을 이미 드시고 계시다면, 즉각적인 반응은 보통 제산제, 알긴산(라프트)제제가 더 좋습니다. 식후, 취침 전에 사용시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4) 복압 줄이기: 허리 숙이거나, 꽉 조이는 옷, 배에 힘을 주는 동작(윗몸일으키기), 과한 기침/가래같은 헛 기침은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약이 효과 없다고 느껴지시는 이유]보통 위산분비억제제는 식전 30~60분 전 복용이 중요합니다. 식후에 드신다면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1일 1회로 부족하시다면 담당의가 기간을 두시고 1일 2회로 조정해주시기도 합니다. 증상이 인후두 까지 오신다면(목 가래 낌, 목 이물감, 잦은 기침) 체감 호전까지 시간이 더 오래걸리기도 합니다. 역류보다 기능성 소화불량, 담즙의 역류, 약물(소염진통제 같은), 흡연/음주, 불안, 수면 부족이 섞여서 약만으로 잘 안잡히기도합니다.[수면 방어 세팅]잠들기 3시간 전에는 금식(최소 2시간은 꼭 지켜주세요), 물도 한 번에 많이 드시지 마시고 나눠서 100ml내외로 틈틈히 드시면 됩니다. 침대 머리를 10~15cm정도 올립니다.(베개는 높이기보다 침대 자체를 기울이는게 더 효율적입니다). 야식, 초콜릿, 술, 커피, 민트, 박하, 탄산, 기름진 음식, 매운 음식류는 밤에 정말 좋지 못합니다.[현재 드시면 좋은 음식]부드럽고 기름이 적은 단백질인 두부, 흰살생선, 달걀찜, 살코기가 좋습니다. 탄수화물은 미음/죽, 바나나, 오트밀죽, 식빵(과식만 피해주기)가 무난합니다. 채소는 익히셔서 소량이 좋습니다.(호박, 감자, 당근) 그 외에 토마토/감귤, 김치/찌개류, 튀김/삼겹살 같은 고지방, 마늘/양파 많이 들어간 자극적인 음식, 유제품은 악화 가능성이 높으니 유의해주세요.[목에 가래 팁]인후두 역류가 있으실 경우, 헛기침 반복은 점막을 더욱 자극합니다. 침 삼키기, 미지근한 물 한두 모금으로 대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건조하면 더욱 심해지니 실내 습도 50~60%를 가습기로 유지해주세요.>>> 오늘 밤만이라도 상체를 올리시고, 왼쪽으로 누우셔서, 취침 전에 금식부터 꼭 지켜주세요. 약은 가능한 복용 타이밍을 먼저 점검해주시고, 제산제/알긴산 제제는 일시적 완화로 도움을 받으실 수 있겠습니다.쾌차하시길 바랍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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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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