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1가구당 1주택 구매시에도 모든 대출이 최대 6억원 이라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과거에는 서민·실수요자를 위한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용 담보대출에 대해 6억 원이 한도였지만,이제는 그 기준이 사라지고,모든 차주가 소득 대비 DSR(40%), LTV(지역·주택가에 따라 40~60%) 한도 내에서만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대출 가능액은 개인 소득, 기존 부채, 구매하려는 주택의 가격·지역 등에 따라 다르게 계산되니,소득과 기존 대출,구매하려는 주택의 가격(특히 규제지역 여부 포함)LTV·DSR 비율을 종합적으로 계산하시면 됩니다정확한 대출 가능 금액을 알고 싶다면,은행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Q. 흑석동한강현대아파트재건축예상날짜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동작구 흑석동 한강현대아파트(1988년 준공, 13개동·960가구)는 이미 정밀안전진단 E등급을 통과해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안전진단은 통과 완료(2024년),본격적인 행정 절차는 2024년 말~2025년 진행 중,이주·철거는 2026~2027년 예정,,착공은 2027~2028년,,입주는 2030년 전후로 전망됩니다
Q. 부동산대출을 막는 조치의 영향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서울 및 수도권의 중상급 아파트(9~15억)는 대부분 대출 없이는 매입이 어려울수 있습니다대출이 6억까지만 되면, 이 구간 주택은 현금 6억~10억 이상 보유한 사람만 구매 가능합니다 고가 주택은 거래가 급감할수 있고 가격은조정 될수도 있습니다6억 이하 주택이나 총 구매비용 8~9억 이하 구간에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이 구간에서 일시적 가격 상승 가능성도 있습니다(특히 서울 외곽, 경기권 등)자금 마련이 어려워진 실수요자가 관망세로 돌아서고,투자 수요도 줄어들어 전체 거래량은 감소할 가능성 큽니다분양가가 10억이 넘는 아파트는 분양 후 잔금대출이 6억으로 제한되면 잔금 부족으로 미계약 증가로 건설사 리스크가 커집니다실거주 수요가 아파트 구매에서 임대로 전환될 수도 있고 (특히 자금 부족한 2030세대, 신혼부부 등) 전세대출 제한까지 한다면 월세로 전환될 가능성도 있습니다여러가지 여파가 있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