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인생을 끝내고 싶은 마음이 많이 생깁니다. 왜 그럴까요?얼마전 40대초에 가장이며,회사를 수없이 관두어서 고민상담 올린 사람입니다.하루일하고 관두고, 이틀하고 관두고,일주일하다 관두고, 한달일하다 관두고,한 50군데 넘습니다.오늘 또 이틀나간 회사를 관두려고 마음이 움직입니다.그냥 내일이 아닌거 같고, 마음이 안가고,그렇습니다.일 하기도 싫고...미치겠습니다. 또 관두는 병이 도졌습니다.지금은 이글을 쓰며, 나쁜생각을 많이 합니다.저는 가장이지만, 가장을 해서는 안되는 놈이였다고,이제 확신을 합니다.맨날 회사 관둬서, 대출금 때문에 마누라랑 싸우는거도 힘들고,아들 하나 있는애한테도, 참 제가 한심스럽습니다.누구는 가족을 생각하며, 직장을 참는다는데,대출금 때문이라도 견딘다는데,전 그러지 않습니다.제가 그일이 싫고, 마음 안가면 하기 싫습니다.이제 정말 이혼을 하고, 인생을 접어야 하나라는생각이 지금 맨정신에 많이 듭니다.이제 인생을 놓아야 하는거 같습니다.저같은 책임감없는 쓰레기는 필요없는거 같습니다.저의 이런 계속된 퇴사 고칠방법이 없는것이지요?이혼하는게 정답인 것이지요?정말 미치도록 부정적인 생각으로 싸여있습니다.제가 좋게 마음을 바뀔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계속해서 회사를 퇴사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안녕하세요. 저는 40대 초반 한가정의 가장입니다.40대 초반 가장인데도 불구하고, 계속된 회사에 정착을 못해서 이렇게 상담을 요청합니다.지금껏 회사생활을 총 8년 해왔는데, 제일 길게 한것이 2년 2개월입니다. 이것도 군생활 한다 생각해서 억지로 버틴것입니다.그 이후 회사생활은 길어야 1년 몇개월 밖에 되지 않습니다. 결혼도 하고 한 가장인데,회사를 전혀 적응하지 못하고,하루 일하고 관두고, 일주일하다 관두고, 한달 일하고관두고, 지금껏 50번이상은 관둔거 같습니다.(거짓말 아님)저도 이렇게 하고 싶지 않지만,윗사람이 그지같고 꼰대같아서 관두고,이 일 해보고 싶다고 하고 관두고,비일비재합니다.회사를 딱 느낌이 와야, 그나마 잘 다니는 스타일.그 느낌이라는것은, 사람 좋고, 일이 제가 쫌 견디며,할수 있는일이어야, 그나마 1년 버팁니다.사람이 첨에는 괜찮타가도, 시간이 지나면,업무에 관해서, 제가잘했어도, 욕먹고이상핫 꼰대질 하는 상사랑 맞지 않아,관두기를 일수입니다.한 가장인데, 제가 왜이리 회사를 정착못하는지,이게 너무 궁금합니다.제가 왜 회사에 정착을 못하는걸까요?참고로, 저는 99년 군대입대자로서,이등병때, 양아치같은 도덕적이지 못한 병장이나,상병한테, 기어올라서 군기교육대 간 경험이 있습니다.그치만 착한 선임들한텐, 깍듯이 규율을 잘 지켰습니다. 성격이 도 아니면 모 이런 스타일이라고 많이들주위에서 얘기하는데...이러한 성격이 사회에도 영향을 많이 줍니다.어떻게 하면, 사회 적응 잘하고, 회사에 잘 정착을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람이 싫습니다. 왜 이런 심리가 생겼을까요?안녕하세요. 저는 40초반 남성입니다.30후반 들어오면서, 사람이 싫고, 사람과 어울리기싫고, 혼자 있는게 편합니다.사람관계도 예전 20년지기 친구들빼곤,만나지 않습니다.예전 20~30대중반까지는 회사사람들과도잘어울리고, 긍정적이고, 활달한 사람이었는데,어느순간부터 사람이 싫고, 특히나 기본상식이하인사람은 진짜 증오스럽고 혐오합니다."나는 자연인이다" 에서, 왜 사람들이 자연으로,가는지 이해가 갑니다.왜 제가 이렇게 사람을 싫어하는 심리가 생겼는지궁금합니다. 왜 이럴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2번째질문)직장상사한테 반항하는데, 제 심리가 멀까요?안녕하세요. 위 주제로 질문올린 사람입니다.상담사님께서 답변을 해주셔서,조금더 구체적으로 상황을 적어보겠습니다.저도 부족한게 많습니다.그렇치만 기본상식선은 다 알고 있고,'커피흘렸는데 닦아라. ' 이런거는 반항하지 않습니다.제성격은 혼자 있는거 좋아하며, 혼자 일하는거 좋아합니다. 업무능력은 중간은 합니다. 그리고 기본도덕을 잘지키려고 하는 성격이며, 되도록 남에게 피해안주려고 하며, 제가 잘못을 하면 인정도 하며, 미안하다고 말하는 성격입니다.단점은 기본도덕 안지키고, 누가 봐도 납득이 안되는 행동을 하는 사람한테는, 제가 감정이 많이 올라오는성격입니다.그러다보니, 회사에서 진짜 누가봐도 기본선을 넘기는 상사한테는 할말을 하며, 언성이 올라가는 스타일입니다. 누가봐도 100% 그사람이 잘못을 안했더라도,거의 100%가깝게 선을 넘겼다 생각되면, 반항하고, 언성이 올라갑니다.이상황을 주위사람한테 말하면, 주위사람도 공감합니다.지금 현재 직장상사 2명이 진짜 평범한성격의 소유자가 아닙니다.예를 들면, 1명은 볼펜을 다 써서, 볼펜좀 주세요.했더니, 새 볼펜에서 볼펜심만 주는것입니다.다 달라고 했는데, 볼펜 껍데기는 쓸때있다고,안주는겁니다. 이해가 안가더라고요.또 1명은 위에서 쓰레기를 치우라고 했는데,반만 치우고, 왜 안치우냐고 하면, 나중에 또 차면치우겠다고 하는 분입니다.그래도 다 치우라고 위에서 얘기해도,아니라고, 끝까지 안치우는 사람입니다.위 2분이 평범한 성격의 소유자인지 궁금하네요.그러다보니, 위 2사람하고, 트러블이 많이 생깁니다.되도록 피하고, 조용히 다른곳으로 피해,제 할일을 하지만, 가끔 업무적으로 부딪치면,말이 안통해 미치는겁니다.일은 벌려놓고, 제가 치우는 그런식입니다.여튼 저 윗분들은 할말이 많치만, 보통사람이 아니다라고 판단을 했습니다.회사내부에도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저런분이 저에게 아무것도 아닌것으로,태클을 걸면, 저도 반항하는것입니다.진짜 미치도록 화가 납니다.그래서, 진짜 안부딪치려고, 제가 피하며,일을 하고 있습니다.그래서 그런지 얼굴도 보는것도 스트레스고,부딪치는것도 스트레스여서,진짜 별거 아닌걸로 태클을 걸면,저도 화 안참고, 이에는이 이런식으로받아치는것입니다.그래서 결론은, 회사뿐만이 아니라,여러사람들이 많이 있겠지만,그중에 누가봐도 평범하지 않는성격에 소유자가,기본선을 넘는 행위를 하며, 저에게 피해를 주면,저는 거기서 화를 못참는 사람입니다.가만히 두면, 조용히 제 할일하며, 잘지내는 스타일입니다.참고로, 이런 상황속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다보니,사람이 싫고, 사람들과 어울리기 싫고,세상이 싫은 사람입니다.두서없이 너무 많이 썼네요.상담사님들, 제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거 같긴한데, 무슨문제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직장상사한테 제가 반항하는데, 제 심리가 멀까요?직장에서, 제가 반항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반항하는 직장상사 스타일1. 능력도 인정도 못받는 사람이,(회사평판 안좋음)저한테 부당한지시를 하며, 짜증낼때2. 짜증낼일도 아닌데, 괜히 불러서 짜증낼때3. 능력도 없는데, 인성도 별로인 사람4. 직장상사라고,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ex) 제 내보내고, 사람 다시 뽑아위 사항이 저는 화를 못참는 스타일입니다.특히, 저는 잘못을 안했는데,괜히 꼬투리 잡고, 머라고 하면,저는 똑같이 반항하고, 똑같이 말대답합니다.아무리 내가 나이가 어리고, 직급이 낮아도,똑같이 해줍니다.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이 속담을 바탕으로,사장도 짜증내며, 말도안되는 얘기를 하면.,저는 할얘기 다 합니다. 언성올리며,저도 가정이 있고, 초딩자식도 있지만,위 같은 상황들이 발생하면,울화가 치밀어, 반항을 하는 편입니다.반항을 하며, 드는 생각은,지들이 아무리 직급이 위고, 사장이라도,인성도 안되게 말을 하고, 직급이 있으면,직급에 맞게 행동도 않하고, 양아치마냥,행동하는 모습들에, 좋게 말을 할수가 없습니다.제가 위 사항들을 못참고, 울화가 치미는데,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공중도덕, 기본상식을 안지키는 사람들한테 제가 분노가 심한데, 제가 왜이리 분노하는걸까요?안녕하세요. 저는 40대초 성인남자입니다.제 심리가 궁금한사항이 있어, 이렇게 상담글을 올립니다.저는 진짜 공중도덕, 기본상식을 벗어난 행동을 하는사람을 너무나 싫어하고, 분노를 느낍니다.예를 들어서, 애완견을 산책시키다가 인도에 그냥 애완견 변을 보게 하는 행위.그리고 거기에 변까지 치우지 않는 몰상식 행위.두번째 공동으로 사용하는 엘레베이터에 쓰레기 국물을 흘려놓고, 악취가 나는데도 치우지 않는 행위.저는 진짜 저렇게 기본 공중도덕을 안지키는 사람들을 너무 싫고, 분노하고 극혐합니다.그래서그런지 사람들이 싫습니다.보기도 싫고, 그냥 혼자이고 싶습니다왜 제가 저렇게 분노하는 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회사의 사장과 그 아래 이사가 일하는게 너무 한심스러워서, 미래가 암울합니다. 퇴사해야 하나요?안녕하세요. 전 40대 초반 한 가정의 가장입니다.회사에 사장과, 이사 한명이 참 한심하고, 바보같아서,미래가 암울해서, 퇴사가 고민되어 글을 올립니다.우선 회사는 70명정도에 커가는 회사이긴 하나,사장 마인드가 부하직원을 소모품으로 생각하고,"월급 주는데 시키면 해야지"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진짜 제가 제일 싫어하는 갑질아닌 갑질을 하는 스타일입니다.거기다가 겉만 보여주기식을 엄청 신경쓰는 사람이라서, 회사 건물은 썩어서 공사할께 많은데도,그런거 신경 일체 안쓰고, 오직 겉보여주기식,예를 들면,건물 천장이 누수가 되고, 비가 새도,건물 페인트를 더 중요시하는 사람입니다.저는 이런 사장마인드가 너무 마음에 안들고,이렇게 하다간, 언젠간 빠르면 10년이내에망할꺼라 생각합니다.회사 사람들도, 나이 들어서 갈때 없고,가장이라서, 어부지리로 견디며 일하고있습니다.이런 사장에, 이사들은 자기 주장 확실히 얘기도못하고, 사장말에 굽신굽신 예예입니다.위에 임원들부터 회사걱정보단, 자기 짤릴까봐,그런 행동들,참...바보같고 한심스럽습니다.이런걸 계속 보자하니, 진짜 스트레스 받고,관두고 싶습니다.근데, 나이먹고 갈곳, 지금받는 월급 300만원받을곳이 없어, 억지로 견디고 있습니다.참으로, 세상살기 힘들고, 진짜 좋은 기업에 참된 리더들이 있는곳에 가기란 정말 힘들고,그런 회사도 없을꺼라 생각됩니다.이러한 상황인데, 퇴사냐?그냥 일하냐?정말 고민입니다.나가도 걱정이고, 일하는것도 힘들고,참...마음 잡기가 힘듭니다.어떠한 결정을 해야 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직장 상사가 있는데, 말투가 사람을 기분 나쁘게 합니다. 어떻게 하면 되나요?직장내 임원급인 이사가 있는데, 지시를 내릴때,말투가 상당히 기분 나쁘게 만듭니다.'그냥 하라고' , '네일인데 할줄 모르냐고'아무리 제 업무고, 알아야 하지만,모르는 업무가 있을수도 있는데,말을 위에 쓴거처럼, 저런식으로그냥 말합니다.말투도 기분나쁘고, 말 단어도 기분이 나쁩니다.그리고, 자기가 조금 아는내용은,꼭 딴지를 걸고, 자기 말이 맞다고,고집도 엄청 부립니다.그러다가 제가 정답이여도,이사가 고집이 쌔고, 말이 안통해서,그냥 '알았다고' 하고, 틀린 내용으로 일이 진행하면, 꼭 일을 두세번 하게되고,그러면,'네일이니까 그냥 하라고'그런식으로 얘기합니다.진짜 이제 그 이사랑 얘기도 하기싫어서,지금 현재, '네', '아니오'단답으로 하고 있는데,하루하루 대면하기가 고통스럽습니다.제가 어떻게 대처를 하면 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말이 안통하는 직장상사로 고민입니다.직장내 말이 안통하는 부장이 있습니다.남들이 다 아니라고 하는데, 자기 생각이 맞다고 고집부리고, 저한테 얘기하는거랑 남한테 얘기하는거랑 말도 틀리게 전달하고,거짓말도 엄청 많이 합니다.이런 직장상사를 대면하기가 힘드네요.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