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통은기발한학자
서울에 집 산다면 얼마까지가 현실성 있을까요??
모아둔 돈 1억있고 월급 300초반 받고있어요
대출 받는다하면 얼마 정도까지가 현실성 있을까요..?
경매 이런것도 알아보고 해야하겠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보통 주택구매에서 자기자금 비중은 세금과 비용을 고려하여 주택구입가격의 40%이상은 있으셔야 합니다. 그에 따라 현금 1억이 있다고 한다면 주택가격 2.5억정도의 주택이 적당한 가격대로 보이긴 합니다. 단, 대출이 ltv70%한도까지 가능하다고 할때 그러한 것이고 수도권 규제지역에서는 LTV40% 이므로 해당 지역에서는 주택구입가격의 65~70%이상은 자기자금이 있으셔야 합니다. 경매를 알아보시는 부분은 시세보다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한 장점은 있지만, 원하는 매물이 나올지 알수 없고 경매를 위한 기본적인 지식없이는 참여가 어려운 부분이 있기에 지금부터라도 천천히 준비를 해두시는 것은 필요할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
네, 서울에 집을 구매하시려고 하시는 군요.
경매는 가장 마지막에 알아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경매는 집을 구하기 위해 하는 것 보다는 해당 주택을 조금 더 싸게 사서 나은 가격에 팔아 차익을 챙기는 목적으로 많이들 하기 때문입니다. 명도 등의 이슈가 있기 때문에 실거주용으로 찾아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서울의 어느 지역에 집을 알아보시는 것인지가 중요한데요.
모아두신 돈이 1억에 월 300의 소득이 있으시다면, 사실상 신축이나 상급지 아파트는 고려가 불가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타겟 금액대를 먼저 정하고, 이에 맞춘 동네를 설정한 후에 대출 금액을 고민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실제로 ,관리비,생활비,금리 상승까지 고려하면
월 80~100 정도 상환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지금 기준으로 서울 집은 3.5~4억대 외곽 구축이 현실적인 최대치입니다
그 이상은 생활 압박이 심해지는 구간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자산 1억원과 월급을 고려하면 원리금 상환 부담을 최소화한 3억원 중후반대 주택이 가장 현실적인 매수 범위입니다. 서울 내에서는 노원, 도봉, 구로 지역의 소형 아파트나 역세권의 상태 좋은 빌라가 실질적으로 진입 가능한 선택지입니다. 일반 대출보다 금리가 훨신 저렴한 디딤돌 대출이나 소득 요건이 맞는 특례 상품을 최우선으로 활용해야 월 지출을 100만원 내외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경매는 시세보다 저렴하게 취득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되지만 권리 분석과 명도 리스크가 따르므로 반드시 충분한 사전 공부후에 도전해야 합니다. 무조건 서울 아파트만 고집하기 보다는 출퇴근이 용이한 경기도 역세권까지 범위를 넓히면 훨씬 쾌적한 주거 환경의 집을 예산 안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서울에 집을 매수를 하기 위해서는 우선 대출을 최대 받는다고 해도 자기자본 1억이 있을 경우 70% 대출로 한다면 3억3000만원 정도 집을 매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서울의 경우 3억3000만원 집의 경우 외곽의 구축 정도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좀 더 저렴하게 구매를 하기 위해서는 경매등을 통해서 급매보다 좀 더 저렴하게 또한 예산을 3억초반대
낙찰로 목표를 해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목돈 1억 정도가 있으면 3~4억 선이 마지노선이라 생각합니다.
현실적으로 3~4억 선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모아둔 돈 1억있고 월급 300초반 받고있어요
대출 받는다하면 얼마 정도까지가 현실성 있을까요..?
경매 이런것도 알아보고 해야하겠죠?
===> 우선적으로 질문자님의 어떤 위치에 있느냐에 따라 최대 70%까지 대출애 가능합니다. 이러한 경우 3억원정도 아파트 등을 구입해야 합니다. 현재로서는 씨드머니가 적은 만큼 저축을 더한 후 구입을 시도하시거나 아니면 청약으로 취득하는 방법도 강구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소득과 자산을 고려할 때 원리금 상환 부담이 적은 최대 3억원 내외의 대출이 현실적이며 총 예산 4억원대 주택을 목표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 내에서는 아파트의 외곽 지역의 소형 빌라나 오피스텔이 주 타깃이 될것이며 실거주 만족도와 향후 환금성을 꼼꼼하게 따져봐야 합니다. 경매는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수할 기회지만 권리 분석과 명도 등 리스크가 크므로 기초 지식을 충분히 쌓은 뒤 신중하게 접근하셔야 합니다. 정부 지원 저금리 대출 상품인 디딤돌 대출등을 최우선으로 활용하여 이자 부담을 낮추는 것이 핵심이며 당장 매수하기보다 청년 전용 대출이나 특약 조건을 먼저 확인하여 현실적인 동네를 직접 눈으로 임장하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종자돈 1억에 월급이 300초반이시라면 현실적으로 서울 4-6억선의 물건을 보시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이 되실 거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