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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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상속받은 도로옆에 시골집이 방치중인데 목이 좋아서 그런지 근처 부동산에서 전화가 자주 온다고 하네요. 더 두고보는 게 좋을까요?
집앞에 호수이고 집을 나가면 바로 길입니다. 친척이 리모델링 해서 살고 싶다고 집을 팔라고 계속 전화가 온다고 남동생이 전화가 왔네요. 부모님이 두분 다 돌아가신지가 10년이 넘어서 거의 폐가입니다. 그런데 목이 좋아서 사람들이 눈독을 들이는 것 같아요. 평당 얼마 안되는 시골집이지만 리모델링하면 별장도 가능할 거 같은데 그래도 처분하는 게 좋을까요?
놔둔다고 집값이 오르기는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