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매 거래시기가 언제가 적적할지 고민이에요
올해 여름쯤 집을 계약할 예정인데
자꾸 5/8일 이후로 매물이 안나올꺼라고들 해서
걱정이 되는데 5,6,7월 쯤 언제쯤 집계약 시기가
좋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5월 9일이후에 매물이 나올지 안나올지는 현재기준 모두 예측에 해당됩니다. 현 시장 분위기에서 다주택자들의 심리상 현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안정화정책의지를 알고 있고, 실제 버티기를 고려하여 보유세에 대한 조정을 이슈화한 만큼 다주택자들 매물이 증가하고 있는 것을 봤을때, 5월 9일이후에도 매물잠김현상의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판단이 됩니다. 물론 개인적의견인데 한가지 변수가 있다면 정부가 말한 보유세에 대한 정책이 다주택자들이 느끼기에 기대이상의 부담으로 느껴지지 않으면 매물잠김이 나타나겠으나, 그반대라면 지금과 같거나 그이상의 매매를 위해 매물은 계속 늘어날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요즘 말씀하신 5월 8일 이후 매물 안 나온다는 얘기는 부동산 커뮤니티나 중개사 사이에서 종종 도는 이야기인데, 대부분은 세금·정책 변화나 시장 심리 때문에 매물이 줄 수 있다는 의미로 과장되어 전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딱 5월 8일부터 갑자기 매물이 사라지는 구조는 아닙니다
그래서 실수요 기준으로는 언제가 가장 좋다보다는 어떤 시기 특징이 있는지 보는 게 더 현실적입니다
집은 시기보다 매물이 중요합니다
좋은 매물은 언제든 나오면 바로 계약됩니다
그래서 보통은 4~6월 사이 좋은 매물이 나오면 잡는 게 좋을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정부에서 다주택자들에 대한 규제가 많이 있습니다.
가장 가까이는 다주택자들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가 5월9일에 끝이 나게 됩니다.
다음으로 보유세 관련 규제를 단행할 것으로 보이나 보유세 관련은 지방선거 이후로 갈 가능성이 크다고 보여 집니다.
따라서 가장 근접하게는 3월말 ~ 4월 정도 다주택자들에 대한 매물이 우선적으로 시장에 나올 것으로 보여 지고 그 때 급매등이 출현 될 것으로 보여지고 5월10일 이후 부터는 어느 정도 매물이 잠길 요소 있다고 보여 집니다.
따라서 우선 매수를 계획중일 경우 3월말 ~ 4월 정도 매물이 가장 많은 시기 매수를 기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다주택자 중과세가 완전히 폐지되거나 혜택이 사라진다는 것은 부동산 사장에서
가장 강력한 빗장이 풀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만약 현재 시행중인 중과세가 종료되면
단기적으로 집값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6월1일이 재산세 납부 의무자가 결정되는 날이기 때문에
5월에서 6월초가 적정할것으로 생각됩니다.
5월 말에 잔금하게 되면 재산세정도는 빼줄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도 중요한건
내가 사고싶은 지역 매물을 계속공부하면서
어느정도 선이면 내가 사겠다는 믿음으로 매수하신다면
비록 바닥에서 사는 것은 아닐지라도
나중에 잘 샀다고 생각이 드실겁니다.
꾸준히 관심을 갖고 관심매물 공부하세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유예 조치가 5월 9일 종료되면 5월 10일부터는 양도세율이 최대 82.5%까지 폭등하므로 시장의 흐름이 완전히 바뀔 수 있습니다. 다주택자들이 수억원의 세금을 피하기 위해 5월 9일 전까지 계약을 마치려 할것이므로 시장에 매물이 가장 많고 가격 협상력도 매수자가 쥐고 있는 시기입니다 정부가 5월 9일까지 계약만 하면 잔금은 4~6개월 뒤에 치러도 혜택을 주기로 했으니 이 기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좋은 조건의 집을 선점하는 것이 가장 유리합니다. 5월 10일부터는 세금 중과가 부활하면 집주인들이 세금을 낼 바엔 안팔고 버티겠다는 태도로 전환하며 매물을 거둬들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매물이 귀해지면 가격이 오르거나 집주인이 가격 결정권을 갖게 되어 매수자에게 불리한 시장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 즉 매물이 안 나올까봐 걱정하면서 기다리기보다 4월부터 발 빠르게 임장을 다니셔야 5월 8일 이전에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 가격과 매물 품질 면에서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5월 8일이 강조되는 이유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배제 조치가 5월 9일에 종료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5월 10일부터는 세금 부담이 급격히 커져 집주인들이 매물을 거둬들일 가능성이 매울 높습니다. 최적의 시기는 5월초인데 양도세 혜택을 받으려는 다주택자의 마지막 급매물이 나올 시기이며 6월 1일 보유세 과세기준일 전 잔금을 치르려는 매도자와 가격 협상하기 가장 좋습니다. 주의할 시기는 6~7월인데 5월 10일부터 양도세 중과가 부활하고 6월 1일 세금 기준일이 지나면 매도자들이 급할게 없어져 매물을 회수하거나 가격을 올릴 확률이 큽니다. 6월 3일 지방선거 전후의 정책 변동성도 리스크입니다. 결론적으로 매물이 안 나올까봐 걱정하시기보다는 4월 말부터 적극적으로 임장을 다니면서 5월 초에 결판을 내겠다는 생각으로 움직이는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개인적으로 5월 9일 다주택자 중과 유예가 중지되기 때문에 그 전에 다주택자들이 매물을 내놓을 가능성이 크고 5월 9일 이후로 매물을 내놓지 않을 가능성이 있어 4~5월 정도 매매가 적당할 듯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니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여름 계약은 5월 9일 이후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부활로 매물이 급증할 수 있어 매수자에게 유리하지만 잔금 지연 리스크가 있어 5월 초가 가장 적절하다 생각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