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발표된 부동산 공급대책에서 어떤 지역들이 언급되었나요?
현재 서울, 수도권 핵심지역 부동산 가격이 멈추지 않고 상승하고 있잖아요. 그러다보니 정부에서 추가 공급 대책이 나왔는데 작년 9월달에는 공급대책에 실망감이 커서 공급대책 이후에 부동산 가격이 오히려 더 상승했잖아요. 그렇다면 오늘 발표된 부동산 공급대책에서 어떤 지역들이 언급되었나요?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이번 공급 대책은 수도권 핵심지역과 교통 요지 위주로 구성되었습니다. 과거 지연되엇던 지역도 포함되어 실현 가능성이 관건이며 시장은 실제 추진 속도를 보고 판단하는 분위기 입니다.
현재 서울, 수도권 핵심지역 부동산 가격이 멈추지 않고 상승하고 있잖아요. 그러다보니 정부에서 추가 공급 대책이 나왔는데 작년 9월달에는 공급대책에 실망감이 커서 공급대책 이후에 부동산 가격이 오히려 더 상승했잖아요. 그렇다면 오늘 발표된 부동산 공급대책에서 어떤 지역들이 언급되었나요?
===> 태능골프장, 과천 방첩사 부지, 과천 경마장 공원 일부 등이 언급되었습니다. 그러나 주택을 건축한하다여 입주시까지 소요되는 기간은 약 10년이상 소요되는 만큼 시장안정에 즉각적인 반영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주요 공급 지역
서울 : 용산 국제 업무지구, 태릉 골프장
경기 : 과천 경마장, 성남 등 군부대 이전 부지
중요 지역 언급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금일 부동산 공급 대책의 주요 지역으로는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가구, 옛 국방부 부지 2570가구,
불광동 연수원 4곳 1300가구등이고 경기지역으로 과천 경마장과 국군방첩사령부 부지에 9800가구, 성남 금토2구역에
3800가구, 여수 2구역 2500가구, 관악세무소 25가구, 남인천우체국 29가구 등 공급계획을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수도권 핵심 입지 중심 공급 – 총 6만 가구
정부는 서울 도심과 수도권 핵심지역을 중심으로 총 60,000가구의 주택을 공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서울시 핵심 지역
,용산국제업무지구 (Yongsan International Business District)
기존 계획보다 공급 규모를 확대하여 약 1만 3,500가구 공급을 추진합니다
특히 용산 국제업무지구 내 10,000가구 공급 계획이 핵심 축입니다
용산 내 군부대 이전 부지로 2,500가구를 공급하는 계획이 포함됐습니다
용산 501정보단지, 도시 재생구역 등 서울 내 추가 부지
Yongsan 501부대 및 재생지역 등 다양한 도시 내 유휴‧저활용 토지도 공급 대상에 포함됩니다
,노원구 태릉CC(태릉 골프장) 부지
약 6,800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이 포함됐습니다
,동대문·은평구 등 기타 중앙지역
동대문구의 연구기관 이전 부지(약 1,500가구), 은평구 불광동 부지(약 1,300가구) 등도 포함됩니다
서울 금천구·강서구 등의 군 공항‧부대 이전 부지
금천구 독산동 공군기지(약 2,900가구), 강서구 군부대(918가구)도 계획에 포함됐습니다
,경기 광역권
,과천 LetsRun Park(경마공원) 및 방어부대 이전부지: 약 9,800가구 공급 계획
,성남 판교·금토2지구·여수2지구: 약 6,300가구 규모의 공급 대상
,남양주 군부대 이전 부지: 약 4,180가구
,고양 국군간호사관학교 부지: 약 2,570가구
, 인천
수도권 공급 확대 차원에서 약 1,000가구를 인천에도 공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도균 공인중개사입니다.
오늘 정부가 8.8 대책과 9.7 공급 대책의 후속으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핵심은 서울 도심과 인근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총 6만 가구를 추가 공급하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내놓았다는 점입니다.
1. 지역별 공급 규모
이번 대책에서는 ‘판교신도시 두 개 규모(약 6만 호)’에 해당하는 물량을 서울과 경기 핵심지에 집중 배치했습니다.
- 서울(3만 2천 호): 전체의 약 53%가량이 서울 26곳에 집중됩니다.
- 경기(2만 8천 호): 과천, 성남 등 서울 인접 18개 지역이 포함됐습니다.
- 인천(1천 호): 두 곳이 지정됐습니다.
2. 주요 신규 택지 및 후보지
도심 내 유휴 부지와 국공유지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 이번 대책의 특징입니다.
- 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1만 호)와 캠프킴(2,500호) 등, 용산에서만 1만 3천 호가 넘게 배정됐습니다. 특히 용산국제업무지구는 기존 계획보다 4천 호가 늘었습니다.
- 서울 노원구: 오랫동안 논란이 됐던 태릉CC(6,800호) 개발이 확정돼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 경기 과천시: 경마장(렛츠런파크) 부지와 국군방첩사령부 부지를 함께 개발해 총 9,800호를 공급합니다.
- 경기 성남시: 판교 인근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를 풀어 금토2지구, 여수2지구에 6,300호를 마련합니다.
- 기타 서울 도심: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부지(2,900호), 강서구 군 부지, 서초구 한국교육개발원 부지 등도 포함됐습니다.
3. 공급 방식 및 추진 일정
- 추진 속도: 이번 발표 물량 중 약 4만 호는 기존에 없던 ‘순증 물량’입니다.
- 착공 목표: 지역별로 다르지만, 가장 빠른 곳은 2027년부터 공사를 시작합니다. 용산국제업무지구는 2028년, 태릉CC는 2030년 착공이 목표입니다.
- 투기 방지: 발표와 동시에 해당 지구와 인근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즉시 지정해 투기 수요를 차단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서울 도심에 약 3.2만 가구로 용산, 노원,기타 성수동 기마대와 은평 연구기관 부지 등 서울 내 유휴 부지 총동원하였고,수도권 핵심 약 2.8만 가구로 과천 경마장 부지 및 군 부대 통합개발과 성남 판교 인근 금토 여수지구 추가 확보와 기타 고양 국방대, 나양주 군부대 등 준서울 입지 위주 선정하였습니다. 정리하자면 외곽 신도시보다 수요가 높은 서울 도심 및 역세권에 물량을 집중하였고 작년에 실망감을 의식해서 입지의 질을 높였으나 실제 착공까지의 속도가 향후 가격 안정의 관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