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녀 결혼자금 부모가 해줘야 하나요?
저는 돈없는 부모입니다
자녀가 결혼한다는데 결혼자금 꼭 해줘야 할까요?
그냥 축의금 들어 온것만 춰도 되는걸까요?
천만원정도는 해줄수 있긴합니다
107개의 답변이 있어요!
자녀의 결혼자금을 부모가 해줄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성인되기까지 뒷바라지해줬으면 스스로 돈벌어서
결혼은 해야지요~~
부모의 능력이 된다면 결혼자금을 보태줄수는 있겠지요.
부모 본인들의 노후자금 마련이 우선입니다.
노후때 자녀에게 짐이 되면 안되니깐요!!!
부모입장에서 여유가 되면 어느정도 선에서 해주는게 좋겠지만 안된다면 아이키울때 자격증딸수있도록 지원더 많이 해주고싶네요 글고 요즘은 노후 걱정해야해서 본인들이 벌어서 모아가는 것이 더 중요하죠 집값도 만만치않고 결혼비용도 만만치않은데 간소화 해서 하는게 요즘추세아닐까 합니다....정말 어려울때 도와주심이...
정답처럼 정해진 건 없고, 각 가정의 형편과 가치관에 따라 다릅니다.
다만 현실적으로는 한국에서 부모가 일부 지원하는 경우가 아직 많은 편입니다.
보통은 이렇게 나뉩니다.
부모 지원이 있는 경우
전세·신혼집 보증금 일부 지원
예식 비용 일부 부담
가전·혼수 지원
“출발 자금” 개념으로 도와주는 경우
스스로 준비하는 경우
부모 노후를 우선으로 생각
결혼을 성인으로서 독립의 시작으로 봄
무리한 지원 대신 최소한만 도움
중요한 건 “얼마를 해줘야 정상”이 아니라:
부모의 노후가 무너지지 않는 선인지
자녀가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지
가족 간 기준을 솔직하게 맞췄는지 입니다.
특히 은퇴 이후 자금까지 끌어다 결혼자금을 지원하면 부모 세대가 더 힘들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최근에는 “도와줄 수 있는 만큼만”이라는 분위기도 늘고 있습니다.
반대로 자녀 입장에서도:
지원받으면 감사히 여기고,
못 받아도 원망하지 않는 관계가 가장 건강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결혼자금 때문에 가족 갈등이 생기는 경우가 많아서, 액수보다 “기대치 조율”이 훨씬 중요합니다.
축의금만 주셔도 충분합니다.
부모가 스스로 노후를 책임지는 모습만 보여주셔도 자립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며느리가 편하게 안정된 삶을 살도록 잔소리 안하고
취업했는데 아이가 생겨 손길이 필요할 때 주는 도움들이 더 값지죠^^
양가 도움 없이 군대 재대후
사랑하는 아내를 만나 속도위반으로
결혼을 일찍 했습니다.
지금은 자녀도 3명이나 낳아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저는 도움없이 결혼을 해서 잘살고 어느정도 40억대 자산형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녀 앞으로 삼성전자우 꾸준히 모은 결과 수익도 좋게 유지 되고
첫째 대학 졸업 취직하고 둘째 고2 막내가 중3인데
저희 자녀들은 은행 적금이 없어요
3자녀 모두 삼성전자우에 돌잔치 때 받은 금반지 판돈까지
증권계좌에 투자 중입니다.
목돈을 지원해 줄수 없다면 아이들 앞으로 장기투자 할수 있는
안전한 기업에 투다해주는게 세금 면세와 아이들 살아갈 자금
마련해 주는 부모의 선물이라 생각 합니다.
이글을 보시는 님들에게
한번도 가져본적 없는 것을 가지기 위해서는
한번도 해보지 않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
편안함은 처음에 느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불편하고 결핍해야 스스로 우물을 팝니다.
요즘 세상에 워라벨 따지는 부류는 인스타그램 피드에
해외여행 명품 외제차 골프등 아웃핏만을 중시 합니다.
진짜는 본인 자신이 명품인가를 생각해 볼때 입니다.
인사이드는 본인이 만드는 것입니다.
품격 인격 겸손 우아함을 만들어 보세요
운동부터 해야 돈도 따라 옵니다.
자녀가 돈이 없어 결혼을 못한다면
그 아이는 돈으로만 행복을 살수 있습니다.
부모는 자녀에게 ATM머신이 아닙니다.
아이의 오리진 사는 방식을 전수해주는 연결고리 입니다.
여유가 된다면 모를까?! ‘반드시’ 무리해 주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차라리 노후 준비하셔서 자녀들에게 부담을 주는 않는게 더 낫습니다. 과거에, 남들의 말들로 현실에 안 맞게 무리하면 되려 그걸로 각자 불편해질 여지만 늘어날 여지가 있거든요.
의무는 아니고 여유 있다면 보태줄수는 있다고 봅니다.개인적으로 결혼부터 주택구입자금까지 부모님께 손벌리지 않았고 오히려 노후에 보태드렸는데 자식된 도리로 손 안벌리는게 맞다고 봅니다.굳이 여유 되시면 도와주셔도 되고요.
보태주시면 감사한일이라 생각하지만
꼭 보태주지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이힘들게 사시는걸 인지하고 있는 자식이라면
이해할거라 생각합니다
물론자식마다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어떻게 결혼하는데 안보태줄수가있지 생각하는반면
키우느라 정말 고생 많았고 돈안보태줘도 좋으니
부모님이 걱정없이 행복하게 잘살면좋겠다라고 생각하기도합니다
건강하게 잘사시는게 제일좋은거같습니다
건강관리잘하시고 운동열심히하세요
그리고 솔직히말하자면 조금이라도보태주고싶으신거같은데
나중에 후회하실거같으면 그냥 성의표시만하셔도
감동일거같습니다 너무 생각하면 스트레스받습니다
아픈원인은 스트레스라서.. 돈없다고생각하지마세요
늘 부자라고 생각해주세요 늘건강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정해진 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각자의 상황에 맞게 하는거니까요
저도 부모님 도움없이 결혼 했습니다.
힘들었지만 차근차근 집 채워나가는 재미와 보람이
있더라구요~
그리구 자녀분께 솔직하게 말해주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렇다고 미안해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천만원 이면 되지않나요? 지금 까지 키워 준것도 어딘데.... 부모 님 마음이야 오죽 하시겠지만 현실적으로 생각 해보심 이 어떨까요? 빚을 내서 해 드리기는 솔직히 아닌듯 합니다.
본인들 상황에 맞게 시작하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오히려 그 돈으로 부모님의 노후를 준비하는것이 서로를 위해 좋은 결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생선을 아무리 준들 생선 잡는 법을 모르는 자녀들에게는 독이 됩니다. 부모 노후가 준비되어야 자녀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것에 도움이 됩니다.
요즘은 본인 형편에 맞게 하는것도 괞찬타고
봅니다. 어차피 앞으로의 세대들은 시집 장가가면 부모님의 노후를 책임질 애들도 아닐것같은데 거기에다 온 재산을 꼬라박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사회 초년생으로 처음부터 월세로 살거나 대출로 빚이 너무 많아 대출금 갚느라 삶이 버겁다면 행복하려고 시작한 결혼 생활이 우울할것 같아요.
빛을 져가며 도와주는 것은 문제이지만 최소한의 도움이라도 줄 수 있다면 자녀도 결혼 생활을 행복하게 시작할 것 같아요
자식의 인생에서 중요한 일인데..여유가 된다면 해주는 게 좋지 않을까요?
반대로 나중에 노후에 자금 없을 때 자식들이 도와줄 수 없다고 하면 너무 슬플 것 같아요..
결혼도 자기들이 준비가 되어야 하는 거지만 어쩔 수 없이 도움을 줘야하는 상황이라면 도와줄 수 있는 만큼만 도와주새요. 결국 자신들이 원해서 한는 식인데 굳이 빚을 져서까지 해줄 필요는 없다 생각해요. 정 안돼는 상황이라면 혼인신고만 하고 나중에 식을 올릴 수도 있고요. 자녀분이 자식을 낳으실지 안 낳으실지는 모르겠지만 손자,손녀가 와서 이거 사줘 하는데 딱! 멋있게 자기 돈으로 사주면 멋져보이잖아요. 성인이되고 자취시작하고 취업까지 했으면 자기가 자기 알아서 책임질 수 있으니 걱정마세요. 노후자금도 필요해요. 나중에 일도 그만두고 있는데 자식한테 손 벌리기는 너무 미안하잖아요.
형편에 따라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집안에 충분히 보태줄 돈이 있다면 해주시는게 좋을거 같고 만약 노후준비가 제대로 이루어져있지 않다면 안해주시는 게 좋을거 같습니다. 양쪽의 이익을 따져보세요
돈이 많으면 집이며 혼수 다해주고 싶은게 부모 마음이죠..하지만 여건이 어렵다면 최대한 지원해줄수있는 만큼만 도와주시고 자녀와 이부분에대해 대화를 하는게 중요할것같아요.그리고 결혼식때 축의금 많이받을수있도록 친가 친지들 많이 오게해주는게 도움이될것같아요.
해줄 수 있으시면 해주는게 좋을 테지만, 그건 자신의 신념에 달린 문제이기 때문에 힘이 닿는 만큼 도와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결혼할때 부모가 도와주면 새로 시작하는 자식들의 입장에선 든든한 지원군이 될 수도 있지만, 꼭 물질적인 부분이 아닌, 심리적인 부분에서도 지원군이 될 수 있으니, 생각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제분의 결혼 축하드립니다.
여유가 되면 하면되고 안된다면 솔직하게 말하고 자식들이 빨리 다음방안을 생각하게끔 해주는거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다르다고는 하지만 요즘 어디서나 집을 구하는게 쉽지않으니 조금 더 생각해보시고 고민해보시면 좋울거같아요
해줄 필요는 없습니다.
성인이 됐으면 스스로 할수있도록 자립심으루갖게하는것 또한 부모의 역할이에요
결혼할때 더 보태주고 노후도와달라는것보단
안보태주고 노후걱정없는게 훨씬 더 좋아요
여유가 있어서 해주시면 좋겠지만 그렇지않다면 해줄수 있는 정도까지 해주고 맘편히 생각하심 어떨까 싶네요.. 주면 기대가 될수도 있어서 작은집 부터 넓혀가면서 사는 기쁨도 갖게 해주는게 좋을것같아요~ 힘내세요
꼭 결혼식에 모든 부모가 당연히 도와줘야한다라는말은 없는것같습니다.
각자에 집안사정과 그를이해하는 상대편 상대편가족을만나고
축의금 정도로만 해주셔도 괜찮을것같어요
저도 어럈을때부터 집안사정이 좋지않아 아버지혼자 어렵게 저희키운거보셨기때문에 오히려 아버지는 미안해하시지만 아직도 저는 제가더 죄송스러운게많은걸요 너무 걱정하지않으셔도될것같아요 :)
제 여동생은 자기가 벌어서
결혼식 자금도 저희 부모님 도움
없이 결혼했습니다. 집도 남편과
함께 준비했고요 워낙 저희 아버지가
유난히 엄해서 자식들에게 용돈 한푼도
받지 않고 자라왔습니다 저도
그렇구요 지금 어머님에게 필요한건
도움을주는것 보다 앞으로 살 자식에게
엄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결혼식에
도움을 주는건 글쓴이님이 선택입니다
저는 결혼식할 때 부모님의 도움을 받지 않고 결혼했습니다
여태까지 키워주신것만해도 감사해서요
근데 신행 갈 때 100만원 정도는 해주시고 싶다 하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받았어요
가정의 형편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제 남편의 집에서는 여유가 되셔서 지원해주셨고
저희 집안은 도와주실 형편이 되지 않아서 도와주지 못하셨어요
해줘야 될 의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지금까지 키워주신것만으로도 많믄것을 희생하시고 헌신하셨을텐데 결혼은. 부모로부터 독립을 하는것 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물로 도와 주고싶은 마음충분히이해합니다만 형편상 여의치않으시다면 사정에 맞게 해주시는것도 부모로서 최선을 다하는거라고 생각됩니다
무순 질문같지도 않은 질문을
마음이 있고 여유가 있다면
마음가는대로 둘중에 하나라도
없다면 패스하시길, 건강하고 젊다면 1세대를 지나버린 부모보다
엄청 큰 부자고 자신의 설계와
노력에 따라 많은 부를 창출할수
있다.
안녕하세요
어버이날 얼마 지나지 않아 이런 글 보니 마음이 아픕니다
자식 결혼자금 외국에선 해주지 않는데
우리나라는 대대손손해 주는 사회 분위기입니다
게다가 누군 집까지 해 줬다 하고 들리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안 해주는 게 죄책감이 느껴지죠
돈이 없어 못 해주는 것인데 너무 죄책감 갖지 마세요
축의금 들어오는 것만 해도 많이 해 주신 거죠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부모가 돈을 줄 수 있다면 좋겠죠
아무래도 시작이 어디냐를 무시할 수는 없잖아요
월세 시작보다는 자가가 살기 편할 거고, 앞으로 돈 모을 때도 이점이 있을 테니까요
노후 문제로 폐 끼치지 않는다면 그것만으로도 다행이긴 하지만요
말하세요~ 형편이 안된다고
대신 본인 노후걱정은 안시키는걸로
축의금 다 주는걸로 하시면 될것같은데요
결혼시키고도 돈 줄알 꽤 있을거에요
천만원은 가지고 있다가 나중에 챙겨주세여
부모의 경제력은 자식의 경제력과 같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자식이 금전적 문제로 결혼을 못하거나, 결혼 생활에 문제가 생기는 걸 원하지 않으실 경우 가능한한 도움을 주는 건 좋은 선택입니다.
예전과 달리 요즘 애들 분위기도 결혼준비를 스스로 하려는 쪽으로 가는것 같던데 아직 전체적인 분위기는 그렇지 않나 봅니다. 저는 자식이 준비를 하고 모자란 부분은 어느정도 도움을 주는 방법으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결혼은 참 힘듭니다.
정신적으로도 힘든데 결혼 자금까지 해주려면 장난이 아닙니다.
물론 여유가 되서 해주면 좋겠지만
지금까지 키우느라 양육비가 얼마나 많이 들어갔습니까.
그런 상황에서 결혼 자금까지 대야한다면 부모가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축의금 들어온 것 주실 수 있는 만큼 주시면 자녀도 사정 아니까 이해하지 않을까 싶네요.
여러가지로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엄마가 알아서 벌어서 혼수하라고 해서 상고 졸업후 취업해 모은 돈으로 내가 갔습니다. 부모가 돈이 없거나 스스로 해줄 의사가 없다면 자녀 스스로 준비하라고 미리 일려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도 작년 12월 결혼하면서 부모님께 지원 받은거 없이 진행했고, 축의금은 부모님께서 먼저 모두 주신다고 하셔서 넘 감사했어요 :)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인정상 조금이라도 보태주고 싶은게 부모 마음 아닐까요.
저도 딸 아들 있는데 조금씩 주려고 예비금 모아놓고 있습니다.
새출발하는데 돕고싶은건 제 주위에도 많터라구요.
저도 출가할때 부모님이 조금 도와 주셨었죠. 그게 부모마음 같습니다
저도 부모 자신의 노후 자금 마련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결혼자금 보태주고 노후 준비를 하지 못해서
나중에 자식에게 의존하게 된다면
자식들은 본인 자녀 키우고, 알아서 먹고 살아야 하는 상황에서 부모 부양은 큰 부담이 될 것이고
부모를 돕기는 더 힘들어질 것이기 때문에
부모 자식 간의 관계도 악화될 것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결혼 준비부터 결혼 생활 초반에
자식들이 배우자와 함께 자립할 수 있도록 스스로 해나가지 않는다면
이후로도 조금이라도 힘들어지면
부모 도움을 당연시 여기며 지속적으로 요구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설령 부모가 여유가 있다고 하더라도
지속적으로 자녀를 도와주게 된다면
부모가 죽은 이후 도움이 끊겼을 때
자식은 스스로 어려움을 해결하지 못 하는,
나약한 존재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식 스스로가 세상을 잘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기 위해서라도
당장의 결혼자금을 도와주기 보다는
부모 자신의 노후 자금 마련이 우선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은 결혼때 도움 안 받으셨나요??
그리고 도움 안 주실 거면
자식 결혼에 이래라저래라 1도 상관하지마셔야함
가능하신가요? 저도 부모지만 저게 의무라기보단 자식테 당연히 더 해주고픈게 부모마음인데 질문하는 것 자체가 웃기네요
때로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상대를 그르칠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부모 자식간에 금전적인 것이 당위적일 수는 더욱 그러합니다. 해줄 수 있다하신 천만 원은 고이고이 보관하다가, 정말 자녀가 요긴해 할 상황이 생긴 그때, 내밀어 보시는게 훨씬 값질 수 있겠다 생각해요. 어차피 축의금을 건내실 거라셨으니까요. 고민 끝에 보탬이되시길 바랍니다.
자식이라고 해서 꼭 다 해줘야 한다고 생각 안 합니다! 그리고 천만원 만해도 삶에 많이 도움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사실 젤 중요한거는 질문자님의 노후 준비가 젤 중요하게 우선순위를 두는게 좋을것 같아요!
안 되면 안 해줘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결혼 얘기가 오고가고 있는 상황인데 저희 집도 형편이 좋지가 않다는 것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저 스스로 돈을 벌면서 하려고 합니다 부모님께서는 미안하다 이러시는데 저는 오히려 제 결혼이니 부모님한테 도움 안 받고 살아보겠다고 했습니다 자식은 그 누구보다 부모 마음을 이해합니다
정답은없겠죠
뭐든 작은것 소소한것 하나라도 더 내어주고싶은게
부모의마음이니까요
의무적인건 아니라고생각합니다
결혼을생각했다면 이미 본인도 성인이라는거고
성인이라는건 자신을 책임질 의무와준비가 됐다는걸테니
부모는 가능한 선에서 무리하지않게 도와주되
노후준비를 놓치지않아야 나중에 자식에게 짐이되는일은 없겠지요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부모님 입장에서 보태줄 수는 있지만
꼭 해줘야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자식들은 부모님이 보태주면 고맙고, 편하겠지만 자식 혼자서도 그걸 극복하고 만들어가는 것이 의미하고 배울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자식이 부모됐을 때도 많은 걸 느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반드시 해야 한다는 것은 업다고 생각해여.
요즘 그 머더라 옷 해주는거? 예식품? 그런것도 서로 귀찮다고 하지 말자는 집들두 잇구여.
결혹식 간단하게 가족끼리만하자는 집들두 적지않아여.
그거 다 해바야 30분도 안대서 끝나는데.
차라리 그럴돈 잇으먼 맛집 이나 여행 가는게 낫다고봐여.
적당히 조율해서 간단하게 하는것이 좋을텐데
자녀와 얘기를 하셔서 현실적인 조율해보는게어떤가시퍼여.
꼭 해줘야하는건 아니라고 봄.
해주고싶은 마음은 있으나 여건이 안되면 어쩔수없는거고.
자식도 그것을 바래서는 안된다고 생각함.
자식이 사회에 나갈수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 생각하는데 그것이 꼭 돈은 아니라고 생각함.
천만원 정도면 괜찮네요. 자식의 인생 자식의 몫이죠. 저도 결혼할 때 친정에서 이불이랑 전기레인지 냄비 물론 비싸긴 했지만 그거 받은게 다였고 시댁에서도 남편이랑 저랑 500만원 주셨네요. 자식도 이해할 겁니다. 물론 철이 들었다는 가정하에. 물론 이해 못하더라도 사정 이야기하고 인생 철학 이야기하면 통할거고 주위에 보면 자식에게 많은 돈 쥐어준다고 자식이 다 잘 되는 것도 아니더랍니다.
결혼자금 보태줄 여력이 되서 보태주는 거야 뭐 감사합니다 하고 받겠지만 억지로 무리해서 보태주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제가 그랬어요. 1년반 정도 사겼던 전남친이랑 결혼이야기 슬금 나올때 저희 부모님께서 무리해서 노후자금으로 마련해둔 적금이랑 부동산 정리하셔서 30평대 아파트로 신혼집 해주신다 하셨거든요.
그때 저희 부모님 결혼기념일이라 전남친까지 가족식사 하는 자리였는데 그 자리에서 전남친이 덥썩 감사합니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울 부모님 노후자금 끌어다 쓰는거니까 울 부모님 모시고 살자 했더니 표정이 아주 그냥 ㅡㅡ 그 문제로 엄청 싸우고 정떨어져서 파혼했어요.
노후자금까지 끌어다 보태주시는 거면 모시고 살 생각으로 받던지 그게 아니면 걍 되는대로 둘이서 준비해서 사는게 맞는 거 같아요.
제가 아직 부모가 안되어 봐서 그런진 몰라도 부모가 무슨 노예도 아니고 부모된 죄로 평생 등골 빼먹히는 거 진짜 아닌 거 같아요. 자식뒷바라지 성인될때까지 한 걸로 차고 넘친다고 생각합니다.
각자의 상황에 맞게 하면됩니다. 부유한 부모라면 결혼 자금을 대줄 수 없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는 당사자들이 해결해야 합니다. 부모가 빚을 내서 결혼 자금을 대줄 경우 빚으로 인하여 나중에 문제가 생기는 case를 많이 봤습니다. 1000만 원이면 꽤 큰 액수입니다.
도와주는거도 없이 키워줬으니 우리 잘 챙겨라 하는것만 없으면 안도와도 된다 생각합니다
도와주는만큼 케어받는거고 안 도와주면 케어안받는거죠
전 제 새끼 시집장가가면 해줄수 있는거 다 도와줄겁니다
내가 좋아 낳은 내새끼인데 해줄 수 있다면 해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자식의 결혼 자금까지 챙기는 나라는 거의 없지만 우리는 의식을 하니 신경이 당연히 쓰이겠지요.
돈의 여유가 된다면 조금 도와줄수는 있지만 노후 자금만은 절대로 건들지 않는 선에서 하세요.
여유가 안되면 안 도와줘도 되지만 자식에게 앞으로 도움을 요청해서는 안됩니다.
어차피 주위에 자식들 노후자금까지 다 털어주고 자식에게 노후 보장받는 사람들 못 봤습니다.
노후자금만은 철저히 지키세요.
이제는 해주지 않아도 됩니다. 결혼식도 간소화 하고 불필요한 지출을 줄여야죠. 대신 기본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천만원 정도는 양가에서 준비해주시면 부부한테 큰 도움이 될 겁니다.
저는 축의금도 부모에게 받은것과 자녀에게 받은것은 나눠야한다고 봅니다. 노후 부모의 자금이 필요합니다.
저는 그렇게 축의금을 받았고, 양가 부모님께서는 식장 식대와 버스대절만 도와주셨습니다
저희는 도움 없이 시작했어요.
저희 남편은 모은돈이 없고 제가 좀 모은게 있어서 대출 많이 끼고 15평 매매로 시작해서 지금은 30평에 살아요.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맞벌이하며 조금씩 키워가는 대미가 있었어요~
여유가 되시면 해주면 좋지만 안되는걸 빚내며 해주는건 아닌거 같아요.
형편 되시는대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지금 4050대 라면 아마도 공감 할겁니다.
자신들이 직장 생활하면서 모은 돈과
얼마 안되는 부모님의 지원금으로 시작한
월세 전세 신혼생활을…하지만 지금은
시대가 바뀌고 직장생활 부모님의 쌈지돈으로는
서울에서 도저히 전세도 아마 힘들것 같습니다.
여유가 되신다면 적당한 도움도 좋지만
먼저 자신의 경제상황을 냉철하게 판단 한 다음
실행에 옮기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부모님이 꼭 해줘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자기들이 벌어서 모아서 가는 경우도 있고 부모님이 여유가 있어서 해주는 경우도 있고 집마다 다릅니다.축의금정도만 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근데도 마음이 쓰이시면 여유 되는 선에서 조금 더 해 주셔도 고맙고 감사할 것 같이요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성인되면 앞가림 본인이 알아서 하는게 맞아요
어느정도 부모가 해줄수있다면 해줘야한다고봅니다 요즘은 부모가 얼마나해줬냐에 따라 시작점이 다르다고생각됩니다 그렇지만 꼭해줘야할필요는 없지만 조금이라도 해준다면 결혼생활에 큰 도움은 되겠지요
해 줘야 된다기 보다 능력되는 만큼 해 줄수 있는거죠. 능력이 안 되면 해 주고 싶어도 못 해줍니다. 일단 본인이 해 줄수 있는 정도를 확인하고 해 줄 수 있디면 그 만큼을 해 주냐 마냐를 선택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의무는아닌것같아요!!!!!
댓글보니 노후에 관한 말씀을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그걸 떠나서 결혼부터 스스로의 능력으로 하는 거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그런지 꼭 지원이 필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도움을 주면 좋겠지만 의무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성인이 된 후로는 자기자신이 돈을 벌고 모아서 결혼을 해야죠.
자식한테 있는돈 다 줘서 노후준비가 안되는 부모들이 많다고 들었어요.
부모의 입장에서 당연한 고민이시라고 생각이 듭니다
자녀분의 생각이 어떤지가 먼저라고 생각이 듭니다
현재상황에대한 충분한 설명을 하시고 함께 고민하시게 어떠한지 생각이 듭니다
어려운 형편에 천만원을 보태어 주시다니 대단하세요.
더더더 많이 해주고 싶은 마음이야 굴뚝 같지만 그렇지 못한 부모님 사정을 자녀분도 잘 알거에요. 부모님 사정을 잘 모른다면 현재 상황을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신혼집 마련할 때도 많은 혜택을 보더라고요. 예전보다 살림살이 준비할 때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곳도 많고요. 당근에서 좋은 물건 나눔받는 분들도 있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요.
부족해도 스스로 꾸려가는 결혼준비가 더 가치있고 행복합니다. 너무 움추려들지 마시고 사랑하는 자녀가 스스로 살아갈 날을 잘 꾸려갈 수 있도록 마음을 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부모님이 여유가 있으면 해주면 좋지만, 그렇지 않다면 빚을 내서라도 해줄 필요는 없지요.
집의 여건마다 다른것 같네요.
여유가되면 도와주면 좋고 아니라면 어쩔 수 없는게 아닌가 싶네요.
저두 자녀입장이고
장녀입니다.
중학생때부터
우리집은 여유없다는걸 알고나서
용돈 따로 달라고도 안했어요..
일찍 사회생활 시작해
10년동안 직장생활하며 번 돈으로
결혼 자금 마련 했습니다.
결혼식끝나고
친정아빠가 저한테 해준게 없어서
미안해하시더라구요..
신혼여행가서 쓰라고
용돈따로받았습니다..
부모님 상황을 아는 자녀면
스스로 알아서 하지 않을까요...
제 남동생 같은 경우에는
아들이다보니
전세자금 보태줄 3천만원정도 해주신거 같아요.
꼭 해줘야하는 의무는 없지요.
다만 자식들이 조금이라도 편히 살기 바라는 마음에서
여유되는 선에서 도와주면 감사해하지 않을까요...
노후대비하시는 선에서 도와주신다면
자녀들이 감사히 생각하고서
부모님이 힘드실 때나 그럴 때
자식들도 금전적으로든 자주 찾아뵀는다는 식으로
행동하지 않을까싶어요.
꼭 “해줘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부모가 형편 되는 만큼 마음을 보태는 거지, 빚내서까지 결혼자금을 마련해야 하는 의무는 없어요.
오히려 요즘은 자녀들도 부모 사정을 이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주인님처럼 “천만 원 정도는 가능하다”는 상황이면, 전혀 무책임한 부모라고 볼 수준도 아닙니다. 적지 않은 돈이에요.
중요한 건 액수보다도:
부모가 어디까지 가능한지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
무리해서 노후를 무너뜨리지 않는 것
자녀 부부가 시작 이후에도 부모를 부담으로 느끼지 않게 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보면 결혼 비용은 끝이 없습니다.
예식장
신혼집
혼수
예물
여행
여기서 부모가 “조금만 더…” 하다 보면 몇 천만 원이 순식간에 늘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정작 부모 노후가 흔들리면 나중에 자녀 입장에서도 더 큰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방법을 이렇게 정리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우리는 형편상 큰 지원은 어렵다.”
“대신 가능한 범위에서 천만 원 + 축의금은 전부 줄게.”
“부족한 부분은 둘이 계획 세워서 시작해라.”
이 정도면 충분히 성의 있는 지원으로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축의금을 신랑·신부에게 그대로 넘겨주는 방식도 흔하고 자연스러운 방식입니다.
부모가 축의금을 따로 보관해야 한다는 정답도 없어요
반드시 해줄 필요 없습니다
자신의 노후를 준비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다만, 양가의 지원 금액의 차이가 크다면 지원을 받지 못한 자녀의 입장에서 마음이 좋진 않을테니
말 한마디라도 감사를 전하면 좋겠죠
자식이 결혼 할 때 물론 전세 자금이라도 해주는 것이 좋긴 하지만 여유가 없다면 그냥 천만원이라도 전세 얻을 때 도움이라도 되게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키워 준 것으로 부모의 도리는 다 한 것 입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을 준다면 그냥 감사한 것 이지요. 축의금은 사실 결혼식 준비와 신혼 여행 등이면 다 쓰게 되기에 그렇게 많이 도움이 안됩니다.
자녀입장입니다. 저희 부모님도 66세를 이제 넘기시고 계시고 어렸을때부터 가정이 가난하다는걸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결혼에 대해 도움을 받을 생각없이 혼자서 결혼자금을 모으고 있구요, 오히려 결혼지원금이 조금이라도 있어도 부모님의 노후자금으로 사용하길 원합니다. 아마 질문자님 자녀도 가정형편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을 것이고, 마음이 불편하시면 자녀분께 솔직하게 말하고 상의해보시길 바랍니다. 일단 비슷한 환경에서 자라온 제 생각은 그러합니다.
자녀가 결혼한다고 하면
당연히 도와주고 싶지요
그러나 형편껏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 같습니다
무리해서 자녀에게 해주고
허덕이는 부모님들 더러 있더라구요 자녀들도 그러기를 바라지는 않을겁니다 능력되는만큼만 해주면 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축의금은 자녀 앞으로 들어온것은 봉투그대로 자녀에게 주고 식사비용만 계산하고 나머지는 신혼여행경비 로 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의무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미 그정도로 잘 키워주셨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말씀하신것처럼 사실 축의금만 다 주는것으로도 충분한 지원이 되기도 합니다.
다 해주고 싶은 부모 마음은
부모가 되기 전까지 알 수 없더라구요
당장의 눈 앞에 있는 결혼에
보태주는 것 보다
노후를 준비해서
자식에게 부담을 덜어주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결혼자금을 부모가 꼭 해줘야 하는 의무는 없어요
요즘은 부모가 형편 되는 만큼 돕고 나머지는 신혼부부가 스스로 준비하는 경우가 훨씬 많아요
예전처럼 집이나 큰 목돈을 부모가 전부 책임지는 문화는 점점 줄어드는 추세고 현실적으로도 그렇게 하기가 어려운 가정이 많아요
그래서 돈이 없다고 해서 죄책감을 가질 필요는 전혀 없어요
오히려 중요한 건 얼마를 해주느냐보다 부모가 어떤 마음으로 응원해주느냐예요
자녀 입장에서도 부모가 무리해서 빚내면서 도와주는 것보다는 현실적으로 가능한 범위에서 도와주고 진심으로 축복해주는 걸 더 크게 느끼는 경우가 많아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천만원 정도 여력이 있다면 그건 충분히 큰 도움이에요
요즘 결혼 준비하면서 천만원이면 예식 비용이나 신혼 살림 일부에 보탤 수 있는 현실적인 금액이에요
그리고 꼭 현금으로 전부 줄 필요도 없고 상황에 따라 예식장 비용 일부를 내주거나 혼수 일부를 도와주는 식으로 나눠도 괜찮아요
또 하나 중요한 부분이 축의금인데 이건 보통 부모가 자녀 결혼 비용을 대신하는 개념이라기보다는 결혼식 운영에 들어오는 돈이라 나중에 신혼부부가 정리하는 돈이에요
그래서 축의금만으로 결혼자금을 대신하려고 생각하는 건 조금 현실적으로 부족할 수 있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부모가 무조건 더 해야 한다는 뜻도 아니에요
가장 중요한 기준은 딱 하나예요
내가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가능한 만큼만 도와주는 것
그게 가장 건강한 방식이에요
그리고 자녀에게는 솔직하게 상황을 말하는 게 좋아요
우리 집 형편이 넉넉하진 않지만 가능한 범위에서 최선을 다해 응원하겠다 이렇게요
이 말 한마디가 오히려 더 큰 안정감을 줄 때도 많아요
정리하면 부모가 결혼자금을 반드시 해줘야 하는 건 아니고
천만원 정도 지원 가능하면 충분히 성의 있는 도움이고
무리해서 더 하는 것보다 현실적인 지원과 진심 어린 축복이 훨씬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