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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로운까치221
성별
남성
나이대
4
36개월 아이가 감기로 축농증이 있어서 이비인후과를 다니는데 벌써 얼굴 엑스레이를 두번이나 찍었습니다. 얼굴이면 뇌도 영향 있을것같고 어린나이에 방사능 노출이 걱정되는데 괜찮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희성 의사
대학병원 재활의학과
∙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
흉부 X-ray는 한번 촬영시 0.05mSv정도의 방사선에 노출됩니다. 흉부 CT는 2-4mSv정도의 방사선에 노출됩니다. 안면 엑스레이는 0.05보다 소량입니다.
인체에 유해할 수 있는 방사선량은 1년에 100mSv 이상 노출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방사선은 세포 재생이 높은 갑상선, 성선 이런 부위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뇌는 이런 세포에 포함되지 않으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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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한 의사
통영병원
말씀하신 정도의 방사선 촬영으로는
인체에 영향을 주지 않을 듯 합니다
어린 자녀이고, 뇌/안면 부라 걱정하시는 것은 이해합니다만
심려를 조금 내려 놓으셔도 되실 듯 합니다
서민석 의사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X-ray는 방사선 노출양이 아주 적습니다. 2번 정도는 별 문제가 없어요. 자연에서도 우리는 방사선에 노출되면서 살고 있고 건강을 해칠 정도는 아니랍니다.
옥영빈 의사
홍성의료원
엑스레이 검사는 방사선이 방출되는 검사가 맞긴 하지만 엑스레이 촬영을 통해서 노출되는 방사선의 양은 매우 적습니다. 물론 남발하면 안 되겠지만 필요에 의해서 여러차례 찍는 정도로는 크게 문제될 것 없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