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퇴직권유 받았는데 자진퇴사라합니다.
엄마가 10년동안 근무하시다가 2월에 교통사고가 나서 한달정도 병가를 내셨습니다. (휴가다 끌어서 사용)
그 사이 부서 담당자가 바뀌었고,
병가를 마치고 복귀하니 담당자가 엄마에게 '실업급여를 줄테니 퇴사하는거 어떻겠냐'
'실업급여 9개월받고 다시 복직하셔라'라고 했고
엄마도 지금 몸이 안좋으시니 알겠다고 하시고 퇴사하셨습니다.
담당자에게 4월 15일 이후에 실업급여 신청하라는 연락을 받고 신청을 했더니
자진퇴사자 라서 실업급여 수급이 안된다했습니다.
그래서 회사에 연락을 해보니 엄마가 질병으로 인해 자진퇴사를 하겠다고 직접 서류에 적었다고 하네요ㅎㅎ
(엄마는 손을 다치신거라 아직까지 글씨작성이 어려우십니다. 본인이름도 쓰기 어려울정도)
그래서 아니라고 새로온 담당자에게 퇴사제의를 받았다고 이야기를 했더니
확인 해보겠다하고 지금까지 연락이 없는 상황입니다.
이런경우 저희가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