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회사에서 부당한처우를 받고있어요
3교대근무 60인정도되는 중소기업입니다. 재직2년되었는데요 처음에 주5일로 알고입사하였는데 거진 1년에 10개월을 주6일근무를 하고있습니다. 주말무조건 출근해야하게 강요하구요. 교대근무라 기본급이낮아 시급이 최저라 주말근무를 하고싶지않은데. 필수로 나오게하면서
야간근무돌아가는주에는 급여를 낮추려고 일이없다는핑계로 주간근무로 돌려서 인건비를 줄이고있습니다.
(일이 없다면서 주말은 출근)
또한 주간근무시에는 8시출근인데 7시20분까지와서 40분부터 일을시작하고 5시퇴근은 지켜진적도없구요 추가급여 당연히 없습니다. 또한. 팀장은 기분에따라 욕설및 폭언도 서슴치않습니다. 이같은 상황에 직원들도 많이나가고 작년기준 신입사원이 40명가량왔었지만 38명이 한달을 못넘기고 퇴사하였습니다.
더 이상 주말근무도 강제받기싫은데 그냥퇴사하자니 억울하기도해서 노동청에서 구제받을일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