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할머니가 병원에서 손등 주사를 맞고 손이 퉁퉁 부었어요
성별
여성
나이대
70대 +
상황은 어제 할머니가 오른손에 손등 주사를 맞다가 잘못 맞아서 퉁퉁 붓고 다섯손가락 끝 쪽이 다 약간의 보라색으로 변한 상태예요 손도 조금 차갑구요.
간호사 말로는 할머니가 주사를 무서워해서 손을 움직이다가 잘못 놓은 거라 했는데
애초에 손이 퉁퉁 부운 거면 잘못 찔렀음에도 그대로 냅둬서 주사액이 혈관밖으로 샌 거 아닌가요?
약물은 후리아민10%입니다
주치의 말로는 냅두면 괜찮을 거라 하는데(요양병원입니다)
챗gpt에 사진 보여 주니까 위험하다고 하네요 뭐가 맞는 건지...
1, 2번 사진이 문제의 오른손, 3번 사진이 왼손(정상)입니다
실제로 보면 오른손이 깜짝 놀랄 정도로 많이 부었어요...
할머니 연세는 만82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