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퇴사하고 싶은데 시기를 못정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직장인입니다.
현재 세일즈 일을 하고 있고 최근에 힘든 일이 겹쳐서 7월 근무 종료로 퇴사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한 가지 걸리는 것은
대표님과 저, 신입 이렇게 세명이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신입분은 한창 일을 배우고 있고 (한달 안 됨) 제가 나가면 대표님에게 일이 몰린다는게 예상이 됩니다.
항상 인원이 부족한 곳이라 퇴사 시기를 몇 달을 미뤘는데 적절한 타이밍을 못잡겠습니다.
하루 하루 출근하는게 지옥이고 압박도 너무 심한데
이 상황에서 신입분이 적응할때까지 버텨주는게 맞을까요, 퇴사를 그냥 결정하는게 맞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