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문 센서는 주로 적외선 반사량 변화나 물체의 움직임을 포착하는 방식을 사용하는데 비 오는 날은 습기로 인해 감도가 떨어지거나 검은색 옷처럼 빛을 흡수하는 복장을 했을 때 인식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센서 하단에는 보통 데즈존이라고불리는 사각지대가 존재하며 문 바로 앞에너무 가깝게 붙어 서 있으면 오히려 감지 범위를 벗어나기 쉬우며 이때 한 발짝 뒤로 물러나거나 팔을 흔드는 동작은 센서가 정지된 사물이 아닌 움직이는 대상으로다시 인지하게끔 유도하는 역할을 합니다 일반 적으로 센서 범위는 문 앞 약 1~2미터 거리를 부채꼴 모양으로 감지하도록 설정되므로 문과 약간의 거리를 두고 정면에서 다가가는 것이 가장 확실한 인식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