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2잔 정도는 괜찮아요. 시판 생강차, 대추차는 당도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티백으로 이뤄진건 당함량 적은데, 청으로 1포씩 가공된건 한 포에 당이 10~20g정도 포함이 됩니다. 맛은 생강, 대추 향이 나는데 실제 효능은 청으로 만들어진 경우 당만 높은 차일 가능성이 높답니다.
장점도 물론 있죠.
따뜻한 음료가 위장 긴장을 완화해주고, 생강 성분(진저롤입니다)은 속의 더부룩함을 줄여주며, 대추는 몸을 편하게 만들어주는 작용이 있다보니 업무 중에도 잠깐 리프레쉬 개념으로 활용이 가능하죠.
대신 과량 섭취시 당 섭취 초과와 혈당의 불안정입니다. 현재처럼 사무질 생활이 많으실 경우 에너지 소모율은 낮아서 활동량에 비해 당 섭취가 과해질 수 있습니다.
하루 1~2포정도는 괜찮으며, 건강을 위해 드신다면 다음 유의사항을 고려해주세요.
1) 공복 보다는 식후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2) 당이 적은 브랜드를 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생강/대추 청으로 이뤄진 제품은 주 2~3회로 줄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당 관리 관점에서만 하루 당 섭취량 50g만 넘기지 않은 것이 좋겠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