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퇴직금 정산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어서요?
회사가 2021년 7월 16일부로 이사를 했습니다. 전에는 1공장과 2공장으로 나눠져 있었는데 그걸 통합을 했습니다. 그리고 7월 1일부로 사업자등록번호가 바뀌었더군요. 그걸 8월 26일에 알게 됐습니다. 우연히 건강보험 환급금에 대해서 유투브에 올라온걸 보고 확인해보려고 건강보험앱을 통해서 들어갔는데 7월 1일부로 말소가 되고 다시 그 날짜로 새로이 시작이 되었더군요. 그럴 경우 그동안 근무했던 것에 대한 퇴직금 정산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예전에 다니던 회사의 세무사에게 문의를 했더니 정산을 받는게 맞다고 하는데 중간 정산을 받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정산을 안받아도 괜찮은건지 안받았을 때의 불이익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며칠 동안 그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제대로 잠을 못자네요. 나중에 퇴사할 때 당연히 준다고 말은 하는데 전에 다니던 직원이 회사 이전과 상관없이 퇴사를 한 이후에 퇴직금을 제대로 정산을 안해줘서 고생을 한 것을 생각하면 걱정이 됩니다. 중간 정산을 받는게 맞는건지 안받고 나중에 이상 없이 받을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저는 2018년 4월 11일부(회사에서는 4월 12일부)로 입사를 했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