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히리가 너무 많이 아파서 뼈주사를 맞으려
성별
남성
나이대
60대
기저질환
당료
복용중인 약
당료약 고지혈증 약
허리가 너무 아파서 뼈주사를 맞으려 하는데 몇일간격으로 맞아야 괜챤은지요 현재는 5일에 한번씩 맞고있어요 너무아픈데 다른 치료법은 없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허리뼈주사는 보통 스테로이드 주사인데 5일간격으로 반복해서 맞는것은 일반적으로 매주 잦은편이라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당뇨가 있으시면 혈당상승, 면역저하, 골다공증, 조직약화 같은 부작용 위험이 커질수 있습니다.
주사는 통증을 잠시 줄여주는 목적이라 근본원인을 치료하는 것은 아닙니다.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압박골정 등 원인에 따라 치료가 달라서 정확한 진단이 먼저 중요합니다. 약물치료,물리치료,신경차단술, 재활운동,자세교정만으로도 좋아지는 경우라 많습니다. 가능하면 현재 주사를 놓는 병원외에 척주 전문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에서 치료방향을 다시 상담받아보시는걸 권합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허리 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뼈주사는 보통 일년에 3-4회 정도를 넘지 않으며 담당의사선생님의 판단 하에 권장 사용에 맞추어 적절하게 시행할 것입니다.
주사치료가 많이 아프다면 담당의사선생님께 상담을 받아보시고 적절한 치료법을 찾으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허리가 너무 아프시고 뼈주사를 5일 간격으로 반복해서 계속 맞고 계신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당뇨가 있다면 더 주의가 필요하며 뼈주사는 스테로이드주사나 또는 신경차단술 혹은 염증 주사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 주사는 염증의 감소 및 통증 완화에 도움이될 수 있지만 너무 자주 반복되면 부작용 가능성이 있으며 당뇨가 있다면 스테로이드 계열 주사는 혈당의 상승 및 면역의 저하 골다공증의 약화 및 근육의 약화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담당 주치의 선생님과 상담 가져보시고 상태에 맞는 처치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허리 “뼈주사”는 보통 스테로이드 주사인 경우가 많아 5일마다 반복은 다소 잦을 수 있습니다.
주사 간격과 횟수는 원인(디스크.협착증.근육염좌 등)에 따라 달라서 정형외과나 통증의학과에서 재평가를 받아보시는 게 좋습니다.
약물치료, 물리치료, 도수치료, 신경차단술, 복대 착용, 허리 안정화 운동 등으로 통증을 줄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리 저림.힘 빠짐.대소변 이상이 있거나 통증이 너무 심하면 빨리 병원 진료를 권합니다.
빠른 쾌유을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주사치료를 받고 계시는 것으로 이해가 되는데요, 주사 이외에는 물리치료나 도수 및 운동치료와 같은 재활이 도움이 될 수 있으니 다니고 계시는 주치의분과 이에대해 상담을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주사치료의 경우 보편적으로 1-2주 간격으로 치료를 받지만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허리 통증이 너무 심하셔서 일상생활이 많이 힘드시겠어요. 흔히 말씀하시는 뼈주사는 사실 뼈에 직접 놓는 것이 아니라 척추 신경 주위나 관절의 염증을 가라앉히기 위한 스테로이드 성분의 주사 치료를 의미해요. 강력한 항염 작용 덕분에 통증을 빠르게 완화해 주어 당장의 고통을 줄이는 데는 아주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랍니다. 다만 근본적인 원인을 완전히 해결하기보다는 염증 반응을 억제하는 방식이기에 너무 자주 맞기보다는 적절한 간격을 두고 신중하게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주사를 맞고 통증이 줄어들면 그때부터는 허리 주변의 근육을 강화하고 생활 자세를 바르게 교정하는 노력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해요. 통증 때문에 움직이지 못하던 고통스러운 시기를 지나 몸을 조금씩 움직이며 재활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들어주는 징검다리 역할로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치료를 받으실 때는 현재 앓고 계신 다른 기저 질환이나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미리 말씀하셔서 더욱 안전하게 진행하시길 권해드려요. 지금의 힘든 통증이 잘 다스려져서 하루빨리 편안한 일상을 되찾으셨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당뇨가 있으신 상황에서 뼈주사 간격 문제는 중요하게 짚어드려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뼈주사는 스테로이드 계열 주사로, 강력한 소염 효과가 있지만 혈당을 일시적으로 크게 올리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당뇨 환자분께는 이 점이 특히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같은 부위에는 3개월에서 6개월 간격을 권고하며, 연간 3회에서 4회를 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표준적인 지침입니다. 5일 간격으로 반복 투여하는 것은 권고 범위를 크게 벗어나며, 혈당 조절 악화, 주사 부위 조직 손상, 골다공증 진행 가속화 등의 위험이 있습니다.
통증이 그만큼 심하시다면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척추관 협착증, 추간판 탈출증, 척추 압박골절 등 원인에 따라 치료 방향이 달라지기 때문에, MRI 검사를 아직 받지 않으셨다면 정형외과나 신경외과에서 영상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주사 외의 치료 선택지로는 신경차단술(신경 주변에 소량의 약물을 정밀하게 주입하는 방식으로 스테로이드 사용량을 줄일 수 있음), 도수치료 및 물리치료, 신경성형술, 원인에 따라 수술적 치료 등이 있습니다. 현재 주사를 맞고 계신 곳에서 이 간격이 적절한지 다시 한번 여쭤보시고, 필요하다면 척추 전문 병원에서 재평가를 받아보시길 강하게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