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주 4일제 시범 도입한다던데 이거 실현가능할까요?
올 하반기부터 공공기관에서 주 4일제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직장 동료들끼리 얘기하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요, 이게 듣기만해도 뭔가 설레더라고요. 주말도 워낙 짧다보니 집에서 낮잠자다보면 끝이라 월요병이 쎄게 오는데 하루를 더 쉴 수 있게 되면 휴식도 충분히 할 수 있겠고 제 생활을 좀 더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근데 우리나라 상황에서는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주 32시간제가 꿈같은 복지인지, 또 다른 격차의 시작인지 의견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