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허리가 아파요 왼쪽이 1주일 아프다 왼쪽은 괜차고 다시오른뽁 이아품
성별
남성
나이대
60대
기저질환
없음
복용중인 약
비뇨기과 전립선 비대증 치료약 복용중
허리가 아파요 그런데 왼쪽 등허리 근육통이 1주 정도 지속되다가 사러지고 다시 오른쪽으로 근육통이 발생 하여서요 심하게 허리를 쓰다가 삐끗 한것도 아닌데 정형외과 진료를 받아야 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허리 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장시간 앉아 있거나 서 있는 등 좋지 않은 자세나 습관, 허리를 자주 앞으로 숙이거나 무거운 물건을 드는 등 허리에 무리한 부하를 주어 허리 주변 근육의 과긴장이나 허리디스크 등 요추질환으로 인하여 통증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좋지 않은 자세나 습관은 고쳐 주시는 것이 좋으며 허리에 무리한 부하를 주거나 통증을 유발하는 동작이나 움직임은 하시지 마시고 쉬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통증이 지속되거나 심해지신다면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통증이 호전이 없이 지속되거나 점차 심해지는 경우, 질문자분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재발하는 상황이라면 병원에 방문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단순히 근육이 뭉치거나 삐끗하는 문제 이외에도 근골격계 질환으로 인해 증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정확한 원인 파악 및 치료를 위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좌우로 번갈아 나타나는 허리 통증은 단순 근육 불균형이나 자세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1주 이상 반복되면 “근막통증증후군”이나 초기 허리디스크 전단계일 수도 있어요.
일단은 스트레칭.찜질.무리한 활동 제한으로 1~2주 더 지켜보셔도 됩니다.
하지만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다리 저림.힘 빠짐이 있으면 정형외과 진료 꼭 받으세요.
빠른 쾌유을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허리가 아프고 왼쪽 등 허리에 근육통이 1주 정도 지속되고 사라지고 오른쪽 근육통이 다시 발생하고 하셨다면 이는 몇 가지 문제를 의심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육의 불균형으로 인한 보상 작용일 수 있으며 왼쪽이 아프다가 좋아지면 몸이 오른쪽으로 무게를 더 싣게 되면서 오른쪽 근육의 과사용으로 인한 통증이 발생했을 수도 있고 또는 허리 관절 및 디스크 초기 변화로 인한 퇴행성 변화일 수도 있으며 이외에도 평소 자세 및 습관등의 문제로 인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혹시라도 통증이 2주 이상 지속되시거나 통증의 위치가 계속 바뀌거나 엉덩이와 다리의 저림등이 동반되고 불편하시다면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시어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허리근육 긴장과 불균형으로 좌우 번갈아 아픈경우가 흔합니다. 특별히 삐끗하지 않아도 자세,활동 반복으로 충분히 생길수 있습니다. 현재로선 급한 신호는 없어보이지만 1-2주 반복하면 진료받는게 좋습니다. 우선 무리한 활동을 줄이고 온찜질 15/20분, 2-3회 시행해주세요. 가벼운 허리스트레칭(무릎가슴쪽으로 당기기 등)도 도움됩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왼쪽 허리 통증이 있다가 좋아지고, 다시 반대쪽으로 통증이 생기는 양상이라면 가장 흔한 원인은 허리 근육이나 인대의 긴장, 자세 문제, 퇴행성 척추 변화입니다. 특히 60대에서는 특별히 삐끗한 일이 없어도 근육 피로와 퇴행성 변화만으로 통증이 반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증이 움직일 때 심해지고, 눌렀을 때 근육통처럼 아프며, 휴식 시 조금 나아지는 양상이면 근골격계 통증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래 앉아있거나 허리를 비틀거나, 한쪽으로 기대는 습관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우선은 무거운 물건 들기나 허리 무리하는 동작을 줄이고, 온찜질과 가벼운 걷기 정도를 권합니다. 너무 오래 누워만 있는 것은 오히려 회복을 늦출 수 있습니다.
다만 다음 증상이 있으면 정형외과 또는 신경외과 진료를 권합니다. 통증이 2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 다리 저림이나 힘 빠짐이 있는 경우, 밤에도 심하게 아픈 경우, 열·체중감소·배뇨 이상이 동반되는 경우입니다.
또 한 가지는 옆구리나 등허리 통증이 신장이나 요관 문제로 느껴지는 경우도 있다는 점입니다. 전립선비대증 약을 복용 중이라면 배뇨 증상 변화, 혈뇨, 발열, 심한 옆구리 통증이 함께 있는지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런 증상이 있으면 비뇨의학과 평가도 고려해야 합니다.
현재 설명만으로는 급한 위험 신호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 않지만, 반복되거나 점점 심해지면 정형외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정형외과나 신경외과적으로 진료 및 평가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통증 부위가 이동을 했다는 것은 심각한 소견이 아닐 가능성이 높은 소견이긴 합니다만, 통증이 지속되고 반복되는 양상이라면 혹시 척추 및 디스크 등 건강 상태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닌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한 상태 감별 및 그에 맞는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